안녕하세요 형님들 7장까지 나왔네요.
궁금해하시는 형님들이 계셔서 글을 좀 더 쓰록 하겠습니다.
그녀는요.. 일단 키방에서 일하는 매니저들이랑 조금
다른것같아요. 시간이 빨리 가기를 바라거나
조금은 싫은티를 내거나 뭐 그런것도 없이..온전히
시간을 즐기는... 이제는 룸에 들어와서 약2분정도의 대화만 나눈 후 먼저 놀고.. 쉴까?? 에도 응해주는 ㅋㅋㅋㅋㅋㅋㅋ그런 착한매니져에요.
언제나 화나있는 풍만한 가슴... 도대체 어떻게 자연산일지 모르겠는 중력을 거스르는 f컵의.가슴... 핑두인가슴...
빨고싶은데 못빨게하는 가슴...
그치만 쳐다만봐도 풀발이됩니다..
그냥 얼굴을 맞대고 팬티위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만져주기만해도 터져나오는 신음과 제빨리 제자지를 찾아서 만져주는데. 그느낌마저 좋습니다.
딥키스는 아니지만 뽀뽀정도 하면서 손을 넣어보면 이미흥건... 가끔은 서로가 너무흥분해서 콘돔도 쓰지않고 박아버리는데.. 안된다곤 하지만 제자지를 받아들이는 그녀... 넣자마자 몸을 부르르떨면서 제몸을 감싸주는 다리까지 모든게 완벽합니다.
허리를 감싸고 그녀의질속을 탐험하는데 짜릿합니다.
사운드가 다르니까요..더 더 더 를 외치는.그녀..
자지를 힘껏박아주면서 클리를 비버주니 정신을 못차리는데 한번 가버리고 그대로 손으로 g스팟을 당겨주면 물이 한가득 쏟아져나오죠.
뽀얗고 커다란 핑크색.가슴을 빨고싶지만..
그건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치만 유일한 한순간이 있습니다.
강강강을 조질때!!! 그녀가 쾌락에젖은 그 순간만큼은 가슴을 빨아도 막지못합니다 캬캬캬캬
큼지막하고 하얀 엉덩이에 정액을 듬뿍싸주고..
시간이 제법남은 때엔.. 혹시 조금더할수있냐고 물으니 가능하다네...서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클리를.비비더니 혼자 부르르떨다가ㅏ.. 넣어달라는 그녀.. 한번 더 자지를 넣어주고..
무릎을 꿇고 핸픙을 시킨뒤 손을 아래로넣어
클리를 위아래로 만져주다 깊숙히 한번찔러넣어주니
제가슴팍에 누워 헥헥거리다 제가슴을 빨아주는데..
흠.... 손이 닿는 지점에 똥꼬가...새끼손가락을 슬쩍 대보니 안대에에 한마디넣으니 흐우앙 안되에에
다른손으로 흥건한 보짓물을 묻혀서 부드럽게 넣은뒤 흔들어주니... 제손에 따뜻함이 느껴지고..
보지에도 자극이들어온다며... 너무위험하다는 그녀...
차마 뒷구멍으로 자지를 넣진않고.. 다시한번 보지에.강하게 박아주니 신음을 토해내다 또다시 하얀.엉덩이에 발싸... 사실이날 나는 블랙을먹을줄 알았다.
근데 상대는 옹녀였다.....
키방에도 불떡이 있다는것....이상입니다.
조금 의식의흐름대로 썻는데.. 뒤죽박죽이네요 ㅋㅋ
점심시간 맛점들하세요^^
키방 숨보였네요 ㅎㅎ
업소다니다보면 이건 내가 손님인지 업소녀가 손님인지 구분이 안가는 상황이 오긴하죠.
내가 따이는거같은 저돌적이고 손길과 좆질을 느끼는 업소녀들 좋습니다.
오빠 컨디션 안 좋아보였는데 내가 욕심부려서 미안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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