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서울 강북구 쪽이라 물한번 빼러 미아리 (정확히 위치는 4호선 길음역) 이였죠
아마 제가 알기론 작년연말 기준인가 가게들 싹다 닫은걸로 아는데 집에서도 가깝고 기본 타임 15분이였나? 20분 이였나
에 10만원 한발 뺄수 있었던 곳이였는데 이제는 정말 추억으로 밖에 남기 않았네요
요즘은 간간히 단대 여관바리 가는데 왔다 갔다 왕복 거의 3시간에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 타고 왔다 갔다 합니다 떡한번 치고 오면
진이 빠지네요 ㅋㅋ
아 진짜 예전 청량리 미아리 있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저도 유흥 눈뜬지 이제 한 15년차 머 늦게 알았다면 늦게 알았지만 요즘 문득 문득 미아리 처음 알게 되었던 19년도 딱 코로나 전이죠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혹시 최근에 미아리 가보신분 있으실까요?
혹시나 아직까지 몰래 하는집 몇군데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아 없어졌나요?? 그럼 몇집 몰래 하진 않을건데
10까지는 버텨보겠는데
이젠 떡값 폭상하게 오르겠네요 ㅠㅠ
청량리는 군대 갈때~99년도
영등포도 최근은 문 연곳이 없던데요!ㅠㅠ
다시 미아리 청량리 시절이 그립습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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