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너무감사하게도 더 궁금해하시고 많은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건 아니지만 제가 느꼈던것들을
나눌수있음에 감사한일이네요. 응원감사합니다^^
사실 대단하게 돈을 쳐바른것도 아니고 그냥
한달에 두세번정도 다닌것같은데 기간이 길다보니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있었네요..ㅎㅎ
이전내용처럼 키방에 인증성공하셔서, 집근처 혹은 아보고싶던 곳 보고싶었던 매니져에 예약 성공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정말 축하드립니다!!(미래형)

이번에 말씀드리고싶은 주제는 아무리 키방이래도
화류계라는 점.. 하나 알려드리고싶어서 이야기 꺼내도록 하겠습니다.
키스방을 다니다보면 타업종처럼 선예약이라는것이 존재하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이는 원래금액의 +1이고 언니가 가져가게됩니다.
가게의 에이스라고 하는 언니들은 다음날 출근부 공개후 3분만에 예약이 마감되기도 합니다.
왜냐면 만원, 이만원차이로 뛰어난 와꾸, 몸매, 마인드를를진짜 대학생들을 맛볼수있으니까요. 저도 예전에궁금해서 한 언니를 봤었는데 몸매가진짜 죽여주더라구요.. 170에 인플루언서들 처럼 쭉 뻗은다리 예쁜얼굴...
또 앙증맞은 키와 작은가슴 그리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갖고있는 매니져도
오피에서 +10은 먹을정도의 언니들도 있는듯합니다.
이런언니를 한번 두번 보다보면 그언니가 사랑스러워 보일때가 있다고 하네요. 저는 사랑스러움까진 느껴보지못했지만 음 심심한데 보러갈까? 를 느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p(플레이)는 항상챙겼지만
친해지다보면 카톡도 알아내기도 하고.
예약을 할때 언재쯤 배고프먼 뭐좀 사갈까 ?
라고 할때도 있구요..ㅋㅋ 간단히 스시나 치킨정도 먹은적이 있는데, 연탑 끊고 술드시는분도 계시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 무긍무진합니다 다들..ㅋㅋㅋㅋㅋ
여간 사랑스러워 보이는 그 때를 조심하셔야합니다.
누구에게 선물받은걸 커뮤니티에 자랑을하고, 누구밖에없다>< 라던가 일부러 허점을 보인다던가..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행동을 하거나, 티가나지않게 은은히 비교나 선물등의 사실을 알리거나..분하게 하는거죠. 그런데 대체로 그거에 낚인다는....ㅋㅋㅋㅋ
실제로 가방을사주는것도 보았고, 비싼 옷, 화장품 등 선물공세를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그런느낌을 받은적이 있고, 저는 듣는둥마는둥 ㅋㅋ하였죠. 뭐 카드값이 밀려서 100만 빌려달라는 애도있었고, 부모님이 아프다는둥 뭐 별애들 다있습니다
저번이야기에서 미용실다니던 애가 어느날
돈을 요구하더라구요. ㅋ 통행료 10
어떤오빠가 주고갔답니다 ㅠㅠ
바로 손절때렸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돈이남아돌아서 여유있는분이라면 못할게뭐있습니까..ㅋㅋ 근데저는 후기써서 5천원할인받는놈인데 ㅠ 그러진못하지요.
키방은 욕구를 해소하고 약간의 일탈 정도가 좋은것같습니다.
키방의 금액이 저렴하다고 막무가내로 보는것보단
선예되는애들 몇명을 보고, 나의영점을 맞춘뒤에
맘에드는애들 몇명 추리는것이 가장 이상적인듯 합니다.
이번글 요약 : 언니를 인간적으로 대하더라도
즐겁게 방안에서만 보자. 더무언가를 바라지도 원하지도말자.
다음글은 조금 진도를 나가서 단어와 용어설명,
(쓸데없이 그런게많아욬ㅋㅋ)그리고 제가경험했던 즐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실한 것은 안에서 볼때가 제일 싸고 밖에서 보면 더 비싸고 오히려 을로 전락하는 느낌
역시 저랑 생각하시는게 많이 비슷해서 공감가는 글입니다.
즐달 썰도 기대되네요.
키방의 묘미는 밖붕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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