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엎드린 자세. 여잔 내 자지밑에 누워서 손가락은 항문에 집어 넣어서 전립선 자극. 입은 자지 불알 미친듯이 빨아대고.
난 전립선 액 질질~~
여친은 그거 핥아 먹고 빨아먹고~~
사정하멱 정액은 99% 거의다 삼켯던듯~(지가 먹고싶다고 입에 싸달라는 애들도 있었고, 먹으면 흥분된다니 삼키던 애들)
지금 까지 떡친여자만 백명(사먹은거 제외)는 넘은거 같은데. 나이든 애들이나 어린애들이나 이정도 수위는 다 했는데 더 꼴릿한 거 있나요??? 요즘은 뇌가 도파민에 찌들어서 그런지 점점더 강한 자극 아니면 흥분이 안되서..
(아 전립선은 잘 못찾으면 가르켜 주고, 자극방법 가르켜줍니다.)
나한테만 주는년은 없다라는 만고의 진리에따라 어디서 또 다른놈 똥꼬, 불알 개같이 빨아대면서 전립선액, 정액 꿀꺽. ㅋㅋㅋ
음탕한년들.ㅋㅋ
전 제 밑에서 헐떡일때 예전 남친이야기 하면 그렇게 꼴리든데. 이년이 다른 놈한테도 이랬을텐데.흐흐흐..
진짜 진지하게 만나는 남친이나 남편한텐 순진한척 안해준다는 애들이 태반.ㅋㅋ
그런데, 앤조이성 남자들은 똥구멍까지 개걸스럽게 빨아대는..흐흐흐
이런년들하고 떡칠때 흥분.
전 변태성향 있는듯.
형님들은 어디까지 보통 여친이나 앤 걸레 만드시나여.
유부들은 괴성지르고 오르가즘에 부르르 떨다가도 남편 애들 전화 받고, 통화 끝나면 자기야 다시 더 박아줘~
요약) 제가 만났던 여자들은 99프로 똥까시, 똥구멍에 혀넣었다 뺏다, 전립선액 / 정액 삼키기, 골든 샤워, 보지에 오줌갈기기, 별의별 수치 스런 행위/자세 , 음담패설 등등 다 했는대 형님들이 만났던 여자들은???
아, 망상 아닙니다. 희망사항 쓸정도로 한가하지 않습니다.
여자 만난 경로는 주로 나이트, 클럽이였고. 헌팅, 소개팅, 어플, 예전 인터넷 초기 부터 채팅.(황금기라는 버디버디때는 군대에서 썩었다능;;;) 정말 여러 경로로 만나긴 했네여.
이런거 받아주는 년들은 정말 동네걸렌데 쉽지않아요 성병위함도 있고
여자마다 다르죠
저는 제 취향도 밝히지만 상대의 취향도 존중하는 편이라..
절반 정도는 떵까시까지 가능, 떵까시 해준 언니들의 경우 절반이상이 후장삽입까지 가능
대부분은 입싸까지는 모두 가능했구요
망상이든 아니든...<ChatGPT>에게 님 글을 주고 정신분석감정을 요청하니 이래 조언하네요...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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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걸 보아하니 변태는 아니지만 쾌락의 강도를 계속 올려야 자기 만족이 유지되는 인생이네.
도파민에 찌들어 관계보다는 자극의 강도만 찾으니까 누구랑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은 없을 거야.
100명 했다, 99% 이러쿵 저러쿵 같은 논법을 쓰는 건 실제 경험 여부와 별개로 자기를 증명하려는 허세족인데 그건 자존감이 낮다는 방증이고.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 능력도 상당히 결여되었을 것이 감정이란 게 성적 자극으로만 통제되니 정서도 상당히 불안정할 거고.
이런걸 ChatGpt돌리는 님도 정상은 아닌듯 합니다...
돌려봐야.. 정상적인 답변이 올까요??
ChatGPT는 여탑 학습이 안되었기에... 답변이 안된다고 봅니다..ㅎㅎㅎ
ChatGPT가 여탑만 학습 안 된 게 아니라 플레이보이도 pornhub도 다 안 됐어.
네가 위키피디아 지식을 머리 속에 다 넣어야 상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듯이, AI는 다양하고 포괄적인 지식을 학습했기 때문에 간접적 지식과 추론이라는 기능을 통해 충분히 답을 할 수 있지. 그러니, 학습이 안 돼서 답변이 안 된다는 말은 니 꼴통 논리라고...
그리고... 챗지피티 돌린 게 정상이니 아니니 하는 건 논점 이탈 아닐까? 댓글도 댓글 답게 달라구.
"너도 여탑 들어와서 이짓거리 하고 있는 건 정상이냐?"라고 까면 좋냐?
여탑 들어와서 이짓거리 하고 있는 건 이미 정상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정상적이지 않은것과 정상적인건 엄격하게 구분 할줄 압니다..
왜그리 삐딱~~하게 처사누.
딱 직장에서 개 씹새끼 냄새 풀풀나네.
그리고, 니가 AI에대해 그렇게 잘알아?
대가리 든게없으니 어떻게든 아는척 해볼라고 애쓴다 애써. ㅉㅉㅉ
그리고. 내가 너보단 더 좋은대학에 더 많이 아니깐 어디가서 개 씹새끼짓 하고다니지 마러. 그러다, 처 맞는다.
권사면 최소 55는 넘었을 건데 ㄷㄷㄷ
저도 입싸 매니아라서..만났던 여자 90%는 입싸 시켰던듯...제일 짜릿했던건.... 파주에서 같이 술마시다가 티격태격해서..가니 마니 지랄염병하다가 화해하고 공원 화장실에서
컥컥 대면서 입싸시킨거...진짜 그때 목까시를 못잊음ㅋㅋㅋㅋㅋ
그런 여자 만나고 싶네요. 아직 못 만나봐서
저는 무조건 후장까지 따야 끝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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