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vs 신체 중 하나 불구자
만약에 가정을 꾸리고 있고 처자식은 이 내용을 모르는 상황에서 성범죄자 되어서 집행유예를 받고 부가처분으로 80시간 교육이수 그리고 매년 신상정보등록 등 받아 성범죄자라는 심리적 압박감(혹시 가까운 가족과 같은 가까운 사람이 알게 되진 않을까)과 신고해야 하는 번거로움 등을 갖고 살 것이냐
아니면
범죄경락이나 성범죄 경력이 전혀 없이 깨끗하지만, 팔이나 다리 또는 신체 중 일부가 크게 다쳐 재생 불가여서 평생을 불편하게 살 것이냐
이 둘 중에 골라야 한다면 여탑 회원님들께서는 어느쪽을 고르시겠어요?
좃이 있는 한 위험한 일도 저질러 보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 거라, 차라리 성범죄자로 조용히 그리고 건강히(아내 말도 다른 이성과 성욕도 풀고, 공떡도 치고 등) 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도 듭니다
밤에 길에서 만난 핏 얼굴 좋은 여자들 번호 따서 저녁 늦게 만아서 술한잔 하고 플러팅 받아주면 모텔가서 공떡 치는게 넘 쾌락이 넘쳐서 이런 생활을 자주 하는데 이게 지금까지는 아무일 없이 괜찮은데 나중에 혹시나 재수 없이 누가 신고를 한다거나 추행이든 성폭력이든 고발하게 되면 혹시나 기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적어보았습니다. 너무 성욕이 넘치고 건강하면 성범죄와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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