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도, 증거도 없다! 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샤론’(할리 베리)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데…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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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비디오여행에서 맛깔나게 소개하고, 출연진들도 빵빵해서 오늘 조조로 관람했습니다
러닝타임 140분이 넘는데 스토리 개연성이 좀 약해서 살짝 지루합니다
액션을 기대하신 횐님들은 비추구요
특별출연한 닉놀테 (80이 넘음), 50대인데도 몸매짱짱한 할리베리 누님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배나온 마크러팔로의 형사연기가 갠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이상 관람평을 마칩니다

재미 없었어요 너무 뻔한 스토리여서 지루 했음
영화평 잘 봤습니다.돈 굳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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