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유륜도 같이 펴집니다. 젖 주머니 피부랑 같이 늘어나게끔 하거든요. 그래서 억지로 늘어난 티가 납니다.
밑에서 4번째 사진보면 확신이 듭니다. 각도를 아래서 보면 유륜부터 중반부까지 볼륨이 따로 놀죠.
그리고 젖꼭지가 보는 방향도 부자연스럽구요. 정면에서 까놓고 보면 더 티가 날겁니다.
그러니 모델 본인도 그걸 알아서 티 안나는 자세를 부단히 찾는거고..사진이 그 결과물이죠.
약점을 대부분 잘 가리고 찍는겁니다.
탐사대
탐사대 · 04-10
잘 아시네요. 그런 형태가 정말 많더군요. 찾아서 첨부하고 싶은데 무슨 축제에 인플루언서라고 몸매만 주로 찍히는 여자가 본래 크고 처진 가슴에 그 처진 자연스러움은 그대로 두고 안을 찐빵처럼 부풀게 해서 넣는 보형물을 넣은거라고 직접 선전하는 성형외과 협찬채널에 출연해서 인터뷰한것을 봤는데 정작 그 사람 인스타나 물뿌리며 노는 그 영상 댓글은 자연찬양이 이어지더군요. 결국 몇초에 눈을 현혹하는데 능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고 무지성 소비하는 자들에 수요 수준도 문제가 되는구나 싶습니다.
코롤라
코롤라 · 04-09
우현이 얘도 빨통이랑 떡감력이 너무 탐스렂게 생겻음 의외로 젖꼭지도 빨림직한듯
탐사대
탐사대 · 04-10
개인적으로는 불호인 아가씨인데 너무 자기활동을 요즘은 자기개성이니 뭐니로 정당성을 부여하는 말을 자주 뱉는데 주로 벗고 찍는 대부분에 화보나 몸빨로 먹고 사는 비제이 필라테스 인스타녀들에 공통된 항변이라 더러운 이질감이 들더군요.
마치 키방애들이나 룸살롱 애들이 나는 2차 안하고 창녀
아냐 따위에 변명을 뱉으면 그거만큼 병신같아 보이는게 없는 그런 유형들중 하나라 참 더럽게 놀면서 포장하는 유형들이 무섭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감하시는분들과 별개로 스포츠부터 분야가 다른 이 채널 저 채널 젖탱이 강조해 팔아먹으면서 본인에 노골적인 상품화를 건강미인양 감언이설 뱉는게 역해서 적어봅니다.
스푸닝하고 신재은이니 뭐니 다 한덩어리라고 보여집니다
예전에는 그 노골적인 복장과 춤추는 댄스 그룹에 여자애가 희롱이 많다며 울고불고 하는걸 보며 참 ㅈㄹ 이다 싶었는데
비제이 조금하다가 결혼한것도 생각나네요... 이름은 무슨 솔이었걸로...
좋은 아침, 좋은 사진.
참이구만 무슨 의젖이래
색끼가 다분하네요 ㅎㅎ
저도 아무리봐도 모양이 참젖인데...
추천드립니다
우현이 좆네요~^^ 추천드리고 가겠습니다!!
기본 베이스 좀 있는 상태서 요즘 보형물 잘 펴지는거 써도 저렇게 됩니다.
그럼 촉감 좋고 모양이 상대적으로 좀 자연스러워요.
대신 유륜도 같이 펴집니다. 젖 주머니 피부랑 같이 늘어나게끔 하거든요. 그래서 억지로 늘어난 티가 납니다.
밑에서 4번째 사진보면 확신이 듭니다. 각도를 아래서 보면 유륜부터 중반부까지 볼륨이 따로 놀죠.
그리고 젖꼭지가 보는 방향도 부자연스럽구요. 정면에서 까놓고 보면 더 티가 날겁니다.
그러니 모델 본인도 그걸 알아서 티 안나는 자세를 부단히 찾는거고..사진이 그 결과물이죠.
약점을 대부분 잘 가리고 찍는겁니다.
본래 크고 처진 가슴에 그 처진 자연스러움은 그대로 두고 안을 찐빵처럼 부풀게 해서 넣는 보형물을 넣은거라고 직접 선전하는 성형외과 협찬채널에 출연해서 인터뷰한것을 봤는데 정작 그 사람 인스타나 물뿌리며 노는 그 영상 댓글은 자연찬양이 이어지더군요. 결국 몇초에 눈을 현혹하는데 능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고 무지성 소비하는 자들에 수요 수준도 문제가 되는구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불호인 아가씨인데 너무 자기활동을 요즘은 자기개성이니 뭐니로 정당성을 부여하는 말을 자주 뱉는데 주로 벗고 찍는 대부분에 화보나 몸빨로 먹고 사는 비제이 필라테스 인스타녀들에 공통된 항변이라 더러운 이질감이 들더군요.
마치 키방애들이나 룸살롱 애들이 나는 2차 안하고 창녀
아냐 따위에 변명을 뱉으면 그거만큼 병신같아 보이는게 없는 그런 유형들중 하나라 참 더럽게 놀면서 포장하는 유형들이 무섭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감하시는분들과 별개로 스포츠부터 분야가 다른 이 채널 저 채널 젖탱이 강조해 팔아먹으면서 본인에 노골적인 상품화를 건강미인양 감언이설 뱉는게 역해서 적어봅니다.
스푸닝하고 신재은이니 뭐니 다 한덩어리라고 보여집니다
예전에는 그 노골적인 복장과 춤추는 댄스 그룹에 여자애가 희롱이 많다며 울고불고 하는걸 보며 참 ㅈㄹ 이다 싶었는데
비제이 조금하다가 결혼한것도 생각나네요... 이름은 무슨 솔이었걸로...
언제부터 건강미가 관계하고 싶게끔 자극하는 걸레스러움으로 치환된건지 웃플뿐입니다. 이러니 진짜 성희롱이나 추행을 위협받는 피해자는 외면받고 엄한 애들은 상대도 고르며 환호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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