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번외로 코인부터 잠깐 언급하자면 애당초 비트코인을 만든 사람은 천재이고 아주 좋은 뜻과 아이디어로 만들었죠. 근데 언제부터인가 이게 주식처럼 잘만 굴리면 돈이 되겠다 싶었던 투기꾼들이 판에 들어오면서 썩어버렸어요. 지금 세상에 굴러다니는 코인의 종류가 수천만개, 그 중 좀 쓸만하다 싶은게 이만개 가까이라고 하니 말 다했죠.
주식도 거의 마찬가지. 하지만 주식은 애당초 기업이 자본을 확보하기 위해 만든 꼼수이니 만든 의도는 비트코인처럼 위대함에는 발끝만큼도 못따라갑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주식판이 왜 개판이고 돈을 따기가 힘든지 말하자면, 예를 하나 들게요. A라는 주식이 어느날 큰 폭으로 하락합니다. 거의 모든 폭등과 폭락은 세력들이 좌지우지합니다. 세력들이 물량을 대대적으로 매도하기 시작하면 그래프가 하락하기 시작하고 지켜보던 개미들 또한 너도나도 뛰어들어 대규모 팔자판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그래프의 하락세가 진정국면에 들어갑니다. 세력들이 이번엔 매수로 전환하며 급브레이크를 거는겁니다. 개미들의 투매 버튼 또한 정지 상태에 들어가죠. 생각해 보세요, 무섭게 내리 꽃히던 그래프가 어느순간 살짝살짝 톡톡 위로 튕기는데 누가 매도 버튼을 누릅니까? 인간의 심리상 99프로는 매도 버튼 누르려다가 얼어붙게 되어잇어요.
이제부터 세럭들의 본격적인 장난질이 시작됩니다. 모두가 정지해 있을무렵 세력듦은 조금씩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며 그래프가 아주 작은 폭으로 상당시간 동안 위아래로 움직이게 만드는 횡보구간을 만들어냅니다. 개인들은 자의는 일도 없이 관망모드로 들어갈수 없구요. 그리고 잠시 후 세력은 이번에는 조금 더 큰 물량을 던지며 상승/하락을 좀 더 키워가며 반복합니다. 개미들은 이게 도대체 반등이 오는건지 또 떨어지는건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며 아쩔줄을 몰라하게 됩니다. 극도의 긴장과 혼란속에서 서서히 바보가 되어가는거죠. 판단도, 이성도 마비가 된, 그야말로 손쉬운 가죽지갑이 되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세력들은 때가 무르익었다 싶을무렵 또 다시 대규모 수량을 사들이며 급반등을 키우고.. 한참동안이나 마비가 되어있던 사람들은 뒤늦게서야 그 대열에 합류하지만 이미 세력들은 저점애서 챙길만큼 챙기고 난 후이죠. 그리고 이 장난질은 이후로도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결국 이 판은 일 프로의 가진자가 돈의 대부분을 싹쓸이하고, 극히 일부 눈치 빠른 개인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가져가고, 나머지는 손해, 심지어 타이밍에 옘병인 이들은 패가망신하는 길이 바로 이 판인 것입니다.
결론은 주식이란 합법을 가장한, 가진자들의 노골적인 서민갈취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으로 환율방어하는데
국민들이 멍청한건지ㆍㆍㆍ
연금으로 환율방어 기사뜨고 주식 대부분 매도 했어요..ㅎㅎ
넵.. 확인중입니다.
무슨 소리하는겁니까? 사기꾼은 절대 아닙니다
사기꾼은 아니고 개쌍노무 18개 호로새끼죠...
ㅋㅋㅋㅋㅋㅋㅋ
금융이란거 자체가 그런거임. 은행에 이자주는 것도 일반 시장이 되어버리면 100 인 은행에 들어가고 90 이 대출이 되어도 100 이 있는 걸로 되니까 세상에는 100 +90 이런식으로 반복하면 세상에 도는 돈은 부풀어남.
ㅋㅋㅋㅋ 패배자가 패배의 원인을 어설픈 지식으로 분석해보다가 결국 능력이 안돼서 음모론으로 선회하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케이스
하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게 어쩌면 정신건강엔 좋을지도
잘 몰라서 여쭤 보는건데.. 세력이라는 것이 진짜 실체가 있나요 ?
개세력이겠죠 외인들 팔면 대세주들도 다
하락하니
작전주라고 하죠. 그걸 계획하는게 소위 세력이라고 하죠.
그 세력이 해당 회사일수도 임원일수도 관계자 일수도 있는거죠.
주식을 안하는 1인.
그냥 로또만 합니다
멍청해서 주식할줄모름 ㅜㅜ
코인자체가 화폐로서의 활용도로 만들었다고하기엔 말이안됨.
이미 비트코인은 갯수가정해져있음. 전세계 어느나라든 화폐의갯수가 정해져저있지않음. 아니 정할수가없음. 돈은 결국 무한으로 찍어내야만 하는건데
비트코인은 갯수를정해놓고 결국 그안에서 사로 사고팔면서 가격을 올리는 주식같은 개념임. 화폐의 개념이라고 보기어렵죠.
근데 디지털화폐라고 하니 다들 비트코인을 가지고있지않으면 결국 나중엔 못가진다는 인식떄문에 초반에 엄청 사재껴서 가격이 오르게된거고 나중엔 결국 투자,투기 의개념으로 접근해서 코인판이라는게 나온거죠.
주식은 님말대로 상위1%사람들이 돈을 버는 구조가 맞습니다. 어떻게보면 돈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말할수있겟죠. 투자할수있는돈이 무한정이라고 생각하면되니까요.
일반적인 개미,고래 들은 결국 시드는 한정되어있기에 물타기를할수도, 세력들의 장난에서 벚어날려면 결국 마이너스상태로 나와야하던가 물린상태로 기다려야하는상황이죠.
외국의 건전한 주식 시장은 대부분의 투기 세력보단 사람들이 노후를 위해 수십년동안 꾸준히 사모으는 적금같은 개념이라 세력들이 장난질을 하지를못합니다.
팔지를않고 꾸준히 가지고를 있으니 세력들이 털어먹을께없죠.
세력들이 제일좋아하는 주식장이 미장,홍콩,한국,일본 입니다. 공통점 도박좋아하는 나라입니다
결국 주식을 도박처럼하는 곳입니다. 싸면사고 비싸면팔고 이러니 세력들이 가격올려놓은걸 다 받아주고, 빛내서 받아주고, 주식 떨어지면안된다고 나라에서 방어해주고 신용,미수 떙겨서라도 지지선 지킬려고 안달이죠 괜히 어디서 주식좀 햇다 주식공부좀했다고 하는사람들이 제일많이 잃습니다.
차라리 아무것도안하고 그냥 우량주 사서 5년10년 넣어둔다 생각하고 주식어플지우고 사는사람들이 돈벌지
뉴스하나에 등락3~4%에 사고 떤지고 하면서 단타치고 하는사람들이 결국 나중엔 빛만남은 사람들 엄청많습니다.
우리같은 개미들은 물리면 물탈 돈도,복구할 돈도, 물린주식은 뇝두고 다른주식으로돈벌수있는 시드가 있지가않기떄문에 결국 물리면 답없습니다.
우량주는 그래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복구는해줍니다. 어디 잡주식 듣도 보도 못한 지인이 알려준 주식은 복구 자체가 안될가능성높습니다.
한강 = 어서와 !!!!
코인 기준으로 이제 알트는 사람들이 쓰레기라는걸 다 알아서 장투 자체가 불가능해진듯 저점 잡았다 해도 2-3주 동안 올린거 하루 이틀만에 다 빼버리고 업비트보단 바낸이나 바이비트 같은 해외거래소 비중도 높아지니 선물 << 이라는 파생상품에 유혹에 흔들리기 쉬움
코인 커뮤니티 보면 레버리지를 2-3배도 아닌 리스크 관리 전혀 안하고 비이솔 30배 50배 때려버리고 알트를 5-10배 해버리니 이거 뭔 거의 사이버 도박이랑 별 차이도 없음ㅋㅋ
투자와 투기가 어떤 차이 인지를 알면 금융투자가 장기적으로 어떤지 알겁니다.
그럼 미국 지수투자 하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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