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사를 써줄래?” 유난히 눈에 띄지 않는 소년 ‘하루토’와 유난히 빛나는 소녀 ‘아야네’.
글을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이 있는 소녀를 대신해 소년은 시를 쓰고,
그 시는 노래가 되어 소녀의 목소리로 세상에 울려 퍼진다.
둘만의 비밀, 오직 둘만의 언어. 말보다 음악이 먼저 닿은 순간, 설렘으로 시작되는 가장 찬란한 청춘 로맨스!
남주인공이 국내에서 핫하지만 전 트와이스 사나닮은 여주인공에 푹 빠졌습니다 ㅋ
발달성 난독증이라는 의학용어도 새로알게됐고
봄날에 꽃놀이도 좋지만 이런 영화도 은근 힐링이 됩니다
마지막은 좀 슬펐지만 엔딩크레딧 올라가는동안 OST 들으면서 여운을 즐겼습니다
오늘 트럼프땜에 스트레스 받은 횐님이라면
요거 한편 때리고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베르사이유 님은 MBTI 중 하나가 F 인듯.
에겐남인듯.
마음 따신분인듯
ㄴㄴㄴ ESTP 입니다^^
아........ 그렇군요 ㅋㅋㅋㅋ 알겠습니다. .몰랐습니다
글 보니 F의 향기가 나서 찍어보았어요 ㅋㅋㅋ
항상 영화평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추천만 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탐 크루증. 7세때 난독증이라는 학습발달 장애를 받고 중고등 시절 장애극복을 위해 선생님의 권유로 연극을 시작한게 계기가 되어서 배우가 되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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