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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겨털정리가 언제부터, 무슨이유로 제거되기 시작했나여?

    한국

     

    청국

     

    미국

    에서 각각 겨털이 등장하고, 특히 미국은 최근 다시 겨털녀가 등장했는데

     

    겨털제거 뿐아니라  안벗으면 안보이는 팬팃쏙 털도 못뽑아서 안달나서 돈내고 여자앞에서 혹은 남자앞에서 다 벗고 뽑아달라고 난리들인데

     

    겨털까진(여자입장에서) 미는게 낫지않을까 하지만 굳이 빤쓰안에 앞뒤것까지 다 밀어야 할까 싶은 생각이~

     

    전 여자가 다리털까지는 좀 별로라도 겨털이나 보짓털, 항문주위털도 괜찮거든여~ 물론 잘 씻어야 겠지만~ ㅋㅋㅋㅋ

     

     

    한국 :  영화 --- 뼈와 살이 타는 밤

    겨털2026-03-31 13 32 09.png

     

     

     

     

     

     

     

    청국 :  영화배우 이새봉

    겨털2026-03-31 13 32 09 (2).png

     

     

     

     

     

     

    미국 :  검은 물고기녀

    겨털2026-03-31 13 32 09 (3).png

     

     

     

     

    댓글16

    럭셜맨
    럭셜맨 · 03-31
    맨끝 흑인은 진짜 물고기 닮았네요.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31

    그래서 인어공주 캐스팅된게 아닐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luciifer
    luciifer · 03-31

    붕어공주가 파격적인 노출???

    붕어가 옷을 벗어봤자 붕어지 뭐

    응바페
    응바페 · 03-31
    미용의 문제겠죠. 아무래도 여자는 있는거 보다 없는게 더 깨끗하고 관리하는 느낌이 들다보니...
    o안전관리o
    o안전관리o · 03-31

    생리할때 털이 없는게 덜 찜찜하다고 하던데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03-31

    서양권 사람들은 채취가 문제라 위생 때문에 겨털정리를 하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단 털을 밀면 세척하기 쉽잖아요. 털이 없어서 물기제거에도 편하고요.

    안양스님
    안양스님 · 03-31
    남미에서는 남친또는썸남에게 난 너에게 충성파라고
    보여주기위해서 제모관리를 안하는경우가있는데 대부분
    섹스매너로 제모하는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31

    나보다 많다 겨털

    윤아오빠
    윤아오빠 · 03-31

    좀 보기흉한게 

    여섯글자
    여섯글자 · 03-31

    chatGPT 답변...  대충 맞는듯한 느낌...

     

    결론부터 말하면
    ? 한국 여성들이 겨드랑이털을 “일반적으로 제거하기 시작한 시기”는
    1970~80년대 이후 → 1990년대에 대중화 → 2000년대 완전 일상화
    이 흐름입니다.


    ?️ 시기별 변화 (핵심 흐름)

    1️⃣ ~1960년대 이전

    • 거의 제모 문화 없음
    • 겨드랑이털은 자연스러운 신체 일부
    • 한복 중심 생활 → 노출 거의 없음

    ? “제모해야 한다”는 개념 자체가 약함


    2️⃣ 1970~80년대 (시작 단계)

    • 서구 문화 + 도시화 + 미용 개념 유입
    • 민소매, 반팔 등 노출 증가
    • 일부 젊은 여성 중심으로 면도 시작

    ? 아직은 소수 / 선택적 행동


    3️⃣ 1990년대 (확산)

    • 패션 변화 + 광고 + 미용 산업 성장
    • “겨드랑이 = 깔끔해야 한다” 인식 형성
    • 제모가 예의·관리 개념으로 자리 잡기 시작

    ? 이 시기부터 “안 하면 이상하다” 분위기 형성


    4️⃣ 2000년대 이후 (완전 대중화)

    • 면도기, 제모기, 레이저 등장
    • 미용 산업 폭발 + SNS 영향
    • 지금은 거의 기본적인 자기관리 영역

    ? 실제로 한국 여성 다수가
    10대 후반~20대 초반부터 제모 시작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04-01

    공감합니다.~~~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04-01

    데오드랑트 회사가 깔끔한게 좋다며 여성의 겨털없는 모습을 광고로 써서 그때부터 여자들이 겨털제모한걸로 알아요. 그리고 겨털이 있는 상태에서 데오드랑트 쓰면 암내가 잘 안없어지니까요 ㅋㅋㅋ 

    philoov
    philoov · 04-01
    뭐 여러 얘기들이 있지만
    질레트가 사업확장을 위해 고민하던차에 여성들 의복문화가 스리브리스 유행으로 바뀌면서 질레트의 고민이 사라졌다고 하죠.
    아무리 독점을해도 전 인구의 50%만 면도기를 사용하던 차에 스리브리스 유행으로 여성들의 겨드랑이가 노출되기 시작하자 질레트는 완벽한 여성은 제모를 하는 여성이라는 마케팅으로 여성용 면도기를 팔기 시작했고 이때부터 겨털은 자연스러운게 아닌 제거를 해야하는 체모로 유행이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체모가 아예 없는 깨끗한겨를 사랑하므로, 왁싱이든 레이져든 겨털없는 문화가 참 고맙습니다.
    magmax97
    magmax97 · 04-01
    네...하지만 전땀내만 없다면 겨털 보지털 항문털 다이해하고좋아합니다...ㅎ
    오너라
    오너라 · 04-05

    털 제거는  개인이 알하서 하는 거 맞죠, 위생상 어쩌고 하는 얘들 장사속 이더군요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 대부분 털제거 상점 운영하는 얘들이 태반임.마사지 하고 왁싱하는 여자는 왁싱했다가 땀의 옷이 다 젖어서 더 이상 왁싱 안한다고 하더군요. 여름엔  털 없으니 땀띠 나고, 왁싱하면 애기 된다고 하죠, 애기들이  땀띠 나서 파우더 발라주죠, 딱 그 증상 나와서 털 기르고 다듬는 정도가 좋다고 하더군요. 왁싱이 예의 아님!

    전 세계 기득권 층, 의사들도  제모가 건강에 좋고  위생상 좋다라고 하는 사람 없음  심지어 여자 의사도  한국 의사도 그렇게 얘기 하고, 그냥 취향 이죠, 털이란게 마찰 줄여주는 역할 더위 추위 막아주고 이로운 점이 많죠, 사막의 나라 중동은 왜 대부분 수염을 기를까요? 멋 취향도 가미 되지만 모래 먼지로 부터 방어 위한 수단도 포함 합니다.

    magmax97
    magmax97 · 04-06

    네..자연스럽게, 대신 위생은 철저히 하는것이 제일 이상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여자가 다리털이나 엉덩이까지 털이 숭숭난건 좀 안좋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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