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인생처음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5박6일을 다녀왔구요
여행지는 다낭이였습니다
혼자간건 아니고 와이프와 같이갔습니다
자유여행으로 다녀왔고 너무 만족했습니다
그이후 올해 2월 다시 한번 다낭으로 와이프와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5박6일 다녀왔구요
여행자체는 너무 만족하고 좋았는데요
찾다보니 밤문화가 너무 체험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여행을 가보고싶은데
와이프가 눈치를챈건지 혼자여행은 절대안된다고합니다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저는 거의 집돌이입니다
평일 루틴은 일집 일집이고
친구도 거의안만나며 술도 좋아하지않습니다..
형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ㅠ
직장인이면 해외출장이 무난하죠 핑계로는
직항으로 가면 전자항공권
예약 들키니까 중국상하이로
출장간다고 하고 상하이나 선전에서 1박하고 선전공항 근처에 호텔이 많아요 거기서 다낭으로
가는 방법
올때도 상하이나 선전으로 와서 1박하고 상하이에서 인천으로 오는 방법
선전은 한국인들 출장많이 가는곳임
근데 항공권이 한국에서 직항보다 많이 비싸네요
다낭에 그 유명한 빨간 그네가 들어와서 예약이 한달이상 밀렸다던데 아직도 영업중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가봤는데 솔직히 서비스는 그닥이었어요..... 사장님 마인드는 좋으시더라구요~ 씻고왔더니 50만동 8장이 사라져서 카운터에 말하니까 한국인 사장님이 오셔서 400만동 주시고 정중히 사과 하시더군요~
안가는 것이 좋을것...
포기하세요... 답이 없습니다
부인의 의심이 있다면,,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굳이 와이프가 가지 말라는데를 가려 하실까 ㅎㅎㅎ와이프가 가지 말라 하면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국내에도 좋은데 많습니다.
다낭 밤문화 별루입니다... 현지인 친구 통해서 업소도 가고 콜걸도 부르고 유명한 나이트클럽도 3곳이나 가봤는데 항공비,숙박비,유흥비.... 그돈이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A급 밤문화 즐길수 있습니다~ 진짜 동남아 밤문화는 알려지지 않는 소도시 현지인 끼고 놀면 재밋긴 합니다.. 돈도 적게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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