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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어제 노래방 갔다가 담배 다 뜯김 (with 거래처)

      친한 거래처 부장이 최근에 큰 수입이 생겨서 밥쏜다고 차장이랑 저 부름.

      어제 토요일 8시에 만나 고기먹고, 2차 맥주먹고.......

     부장이 필받았는지 2차에서부터 노래방 이야기 꺼내고

     결국 차장에세 목덜미 잡혀서 노래방으로 끌려갔습니다.

     

     벗고 놀고 섹스하는거였다면 여기가 아닌 후기글에 올리겠다만

     그건 아니고 일반  도우미입니다.

     

     저는 30대 넣어준다고 하길래 아니 40대 중후반 누님들 해달라고.

     

     혼자가면 나름 잘 놀겠는데, 좀 친해도 같이 놀기는 좀 그랫서

     네 제가 아싸찐따입니다.

     

     알고보니 부장 차장 둘이 자주놀던 곳이라는.,...

     

     1명은 차장이 지명한사람이라 부장옆

     2명중 그나마 인상 선해보이는 통한년 선택

     

     전 구석에서 찌끄러져 노래부르고 터치 마니하고 놀았습니다.

     

     부장파트너 빼고 방안 6명중 5명이 흡연자.

     

     가방에 돗대있던 담배1, 새담배1개.... 테이블에 올려놓으니 너도나도 다 뺏어핍니다.

     

     도우미년들 지담배 안피고 이거안펴봤다고 뺏어갑니다.

     

     막판에 2개 모잘라서 제 파트너 누님이 레종 프렌치요고 2개 꺼내 같이피고 나왔습니다.

     

     차장한테 택시비 받고 귀가.

     

     - 흡연자지만 도우미년들 지담배 피는경우 10번중 4번정도? 내경험상

     - 흡연하는동안 뭔 이야기꺼내고 시작하고 하면 시간 금방감. 
     - 말많은년은 5분10분 금방감. 말끊고 노래부르고 노래끝나면 아까 못한이야기 계속함.

     - 급똥마렵다고 10분넘게 나간년 들어봤음. 시간 보상 안해줘서 업주한테 ㅈㄹ하니 10분 더 해줌

     - 취한년은 와서부터 하소연해댐. 1번 경험. 돈내고 노래못부르고 남이야기 들어줘야함. 

     82라길래 민증까라니 진짜 깜; ㅋㅋ 

     

     - 제가 예명 물어보는 이유 : 재접견 하려고 또는 얘 빼려고.

     

     저보다 유흥고수님들 이시겠지만

     제 경험상 이렇고, 예명 알아서 다음에 부르든 얜 빼달라 하든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2

    zzang1964
    zzang1964 · 03-29
    좋은 정보 감사
    병신보면 짖는 개
    병신보면 짖는 개 · 03-30
    ㅆㅂ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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