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상 오래이긴해도
많이 보진 않은 조건녀가 있어요
조그맣고 반통통한..외모나 뭐..와꾸는 그리 내세울건 아니지만 애는 그저 착한..그런애...
결혼한다면서 마지막으로 보자고 날짜를 잡네요...
남편이랑 건물안에서 가게한다고..같이 장사하는거라고하네요
생각해보니 남편이 같이 있으니 , 같이 일하니 나오기도 힘들거고...앞으로 애 생기고 키우고 하면 역시나 보기는 어렵겠다 싶네요
카톡은 차단안할수도 있을것 같지만
역시 없으면 느끼는 그런 서운함이랄까~
또다른 대체녀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여운을 남기네요
비슷한 경험/체험? 하신분 계실까요?
아쉽지만 보내줘야줘 다른 여자 찾아야져
뉴페 찾으세요.
새로운언니는 또나타나더라구요
저는 한편으로는 남편이 불쌍해 보이네요..
과거를 알면 어쩌나....
하긴 우리마누라도 과거가 많았을 수 있겠네요..
한번 가면 안오더라.
근데 돈맛 느낀에는 어떻게든 다시 연락 하면 온다.
5시간 100정도 트위터에 널렸다.
보내줄땐 깨끗하고 깔끔하게 보내주는게 서로 편하더라구요
잘 끝내야 나~중에라도 여지를 남길수 있는거고..
남녀간 배곱 맟춘 사이는 문제없이 헤어지면 복이고 10중팔구 개싸움으로 끝남
개싸움까진 아닌듯~
한달에 1~2번정도씩 보고 2년정도 만났는데 보낼때 그냥 쿨하게 보냈습니다 ㅋ
돈 보다는
님 자지가 남편보다 크면 100% 연락오지만
아니면 여기까지다가 100%
남자들이 조건 하는여자들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에는 돈 때문에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왜 예전 키스방에 20살 21살 대학생들도 자지 13에 귀두 평범한 제가 돈 30~50준다고 해도 안하는데
저보다 키도 작고 못생겼지만 15이상 자지큰 친구가 찾아가면 바로 팬티내리고 꽃아줍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며 어린 여자들도 저러는데ㅜㅜㅜ
세상 여자들은 자지 크기가 1순위 구나를 그때 진실을 알았습니다
보지도 늘어나고 쳐저서 그런거겠져..첨엔 엄청크다가도 나중엔 그래도 딱맞다싶은 느낌?
저는 장기녀가 정신이 아파와서 잦은 잠수에 연락도 안되고
돈을 빌려달라는 말에 손절 치게 되었죠
아쉬운 이별도 있겠지만
악연으로 변하는 경우도있더라구요
돈은 안되죠. 첨에 일 이만원, 이 삼만원하다가 점점 늘어나죠... 그런애는 보내야죠...
악연도 있어요... 미친 물귀신같은 년...어휴..트라우마남아서리~
딸래미 시집 보내는 심정? 딸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무척 아쉽고 허탈하죠 ㅜ ㅜ
근데 예기치 않게 연락올 때도 있더군요. 워낙 이혼도 쉽게 하고 바람들도 많이 피는 세상이니 :;
ㅎ..사실 이 애가 결혼한다는 남자 이전에 결혼한다는 남자 있었는데... 바람피우다가 결혼취소하고 한 1년뒤에 다시 만난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이번 남자는 같이 일한다고 하니 바람피울기회?가 좀 적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남자는 구실대기 쉬우니 어떻게든 딴여자 만날순 있겠죠...
돈 떨어지면 연락옵니다. 그리고 한 가게에서 같이 일하면 가게에서도 집에서도 다투게되어서 이혼할 확률 엄청 올라갑니다.
그렇게 많은 돈주고 만난사이는 아닌데요... 돈떨어졌다해두 절 찾을까요? 나이 많구 돈도 적게 주는 아저씨를~
뭐 가게해야하고 집중해야ㅎ니 그냥 쿨하게 보내주는게 낫겟네요.
가게 운영하는데 이여자 조건하던애다 라고 소문난다 그런일은 안만드시기 바라고요
떠난자리 새로운게 또 올지 우찌압니까 ㅋ
저는 그런 파렴치한 인간이 아닙니다. 이제껏 조건해도 내가 먼저 만나자라고 한적없어요. 걔가 시간될때 나한테 연락하고 본거죠
30대 초반에 3년 가까이 보던 장기녀가 있었는데
중간에 여친생기면 끊었다가 헤어지면 또 보고 하면서까지 오래 만났는데
마지막엔 약간 감정싸움 비슷하게 할려고 해서 (오빠는 오빠가 필요할때만 연락한다던지...하는)
그러면서 이제 안만나고 싶다고 기분나쁘다고 해서 끊기는했는데 10년이 지나도 생각나더군요 연락은 안해봄 ㅎ
나이들면 ...돈 빨대꽂는 년밖에 없습니다. 오래본, 조강조건녀..오래오래 간직하세요..다 자산? 아닙니까~ ㅎㅎ
시간이 약입니다.
5명정도 만나는데 주기적으로 보니
관계유지도 진짜 힘들긴 하네요
상대적인거 같아요
능력남이시네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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