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노래방 도우미 뛰는 여자들 유형(?)

    40대 도우미들 많이 불러봤는데, 들은 경험 바탕으로 적어봅니다. 

     

    1. 애키우는 돌싱 

     아이가 있는데, 전남편이 양육비 안보내주고, 친정도 형편이 좋지못함.

     이 경우가 많은듯.

     

     2. 사업실패

     모아놓은 돈으로 사업시작했는데 실패하고, 빚도 많아서.

     

     3. 가정이 있는 경우

     남편이 문제가 있어서 

     남편도 이거 하는거 암. 그러나 어쩔수 없음.

     

     4. 직장 다니기엔 수입이 적어서

     직장다니자니, 경력도 기술도 능력도 안되어 연봉을 많이 못받아서.

     직장동료 스트레스도 있을수 있고.

     진상은 한번 스쳐가지만, 직장동료는 오래동안 가기때문.

     

     5. 투잡.

     은행이든 돈나갈데는 많은데, 본업가지고도 힘든경우.

     야간에 잠깐.

     

     6. 사치부릴라고

     좋은차 사려고, 명품 사려고 등등

     

     7. 외국인

     조선족 등등

     

    개인적으로 1,2,4,5,7번 언니들 다 겪어봄. 3,6번은 언니들통해 들어봤습니다.

     

    사연 참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겪어본 4번 년은 직장다님 안되겟더라고요 ㅋㅋ

    말 ㅈㄴ많고, 난 페이하고 노래방 시간끊은건데

    노래고 뭐고 지얘기 ㅈㄴ함.

    나이는 나랑 동갑이었는데, 못믿어 하니 민증인증해줌. ㅋㅋ 

    어쨋거나 내입장에선 진상

    댓글11

    청랑고원
    청랑고원 · 03-27

    1번이 많은 거 같아요..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7

    제 경험상도 그래요

    끌루애
    끌루애 · 03-27

    가끔가다가 지가 노는거 좋아서 꽁짜로 술쳐마시면서 돈도 버니까? 라고 했던 련들도 있었네요 ㅋㅋ 물론 그게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그랬던 몇명이 마인드가 넘사였죠 그날은 항상 즐달이였는데 ㅠㅠ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7

    뭐 그럴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ㅋ

    마인드 대단

    잘하자쫌
    잘하자쫌 · 03-27
    예전 노래방 한참다닐때 보도에서 안부르고
    개인으로 뛰는 도우미 불러서 놀았는데
    전부 돌싱들이었네요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7

    노래방측에서 개인으로 뛰는 도우미?

    그런경우도 있죠

    탐사대
    탐사대 · 03-30
    산청 주변이나 특산품 지역인데 규모가 작은곳은 전부 개인 도우미가 있고 그걸 따로 불러주는 방식을 쓴다고 들었었네요 계룡쪽이 군부대 있던 시절인지 정확치는 않지만 간부 부인들부터 일하던 평범한 개개인들이 들어와서 놀랐었다는 이야기를 접한 기억이 납니다.
    나도너부리
    나도너부리 · 03-27
    업소 일하다가 법종변경
    셔틀버스1
    셔틀버스1 · 03-27
    노도녀와 달림손님 보면 요즘 30대후반 40대초중반이 더 많아 보이던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ㅎㅎ
    윤아오빠
    윤아오빠 · 03-28

    3번이 젤 잘줌 - 고파서 나온냔들

    빼래까
    빼래까 · 03-31
    요즘 노래방 거의 나이 3중 4초 정도면 잘들어온거...
    20대는 한번도 못봄. 3초 한 두번 봤나?
    글쓴분 말이 맞는게 이야기 해보면
    1번 존나많음. 그냥 거의 대부분 1번이라고해도 무방.
    아니면 애없는 돌씽. 거기에 +6번
    돌싱인데 애는 키워야하고 사치도 부리고 싶고...
    이야기 들어보면 노래방 단골 쩐주들 하나씩을 물고 지내는듯... 왠만하면 금토는 지명도 잘안됨. 지들 쩐주들 물고빨고 하느라 ㅋㅋㅋ
    늦게배운 노래방에 돈새는 줄 모르고...
    거짓말 안하고 4개월만에 돈 천만원 나간거 같은데...
    이제와서 생각하면 먼 지랄인가 싶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