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범죄는 더욱 기승을 부리기만 할까?
성적인 문제로 바로 몰락하는 각계각층의 최고들에 대한 기사가 하루가 멀다고 하고 나오는 요즘, 왜 잠잠해지기는커녕 한층 더 많아지기만 할까?
민감한 이야기긴 하지만 조금만 신경(?)써서 찾으면 합의하에 성적 욕구를 풀 수 있는 곳이 우리나라엔 대단히 많다.
성매매의 부도덕성은 일단 차치하고 이렇게라도 욕구를 해소함으로써 성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진짜 남는 장사일 텐데 살인죄보다 더 지탄받는 성범죄를 왜 굳이 저지르는 걸까?
(성매매는 현행법상 성범죄가 아니다. 그렇기에 각종 보안처분에서 자유롭고 초범이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기소유예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합법적으로 얻은 사과보다 훔쳐 먹은 사과가 더 맛있어서 그럴까?
상대의 동의하에 하는 것 보다는 싫다는 상대에게 억지로 하는 게 새디즘까지 자극하기에 성범죄의 유혹을 이기기 힘들 거라던 모 논문의 내용이 자꾸 생각난다.
아무리 처벌을 강화해도 말을 안 듣는 이 새디스트들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미래사회는 마련할 수 있으려나.
아무리 처벌을 강화해도 말을 안 듣는 이 새디스트들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미래사회는 마련할 수 있으려나.
과연??
성매매를 어느정도 눈감아주면 성범죄 확률은 낮아질 수 있기야 하겠다는 것엔 공감합니다만
범죄자는 일단 기본 양심이란게 결여되어있어서,, 강화하든 뭘하든 발생은 합니다
ㅇㅇ 진짜 이거 레알
성범죄도 글쿠 사기든 횡령이든 뭐든 남 피해주고도 몇년 딸랑ㅇ 삵고나오고
갱생여지없으면 좀 오래 가둬야하는데 나와서 또 저지루고 반복
결국 피해자만 늘어요
형법 강화 퍼스트~ 그래야 형량이 세게 나와요.
판새들도 전관예우 그걸로 형량줄어들고, 누구는 돈받고 형량낮춰주고... 그러다 걸리고.
범죄자 인권한다고, 범죄자들이 교도소에서 교도관 그렇게 괴롭힌다잖아요.ㅋㅋ
뭐 안해주면 신고한다 그러고.
미국은 말안들으면 그냥 패던데요.
태국은 밖에서 구걸하는게 오히려 나은수준인거같고
죄짓고 들어갔다 나옴되지 하는 마인드가 너무 팽배한듯요.
공감 감사드립니다.
내가서잇는곳 님. 님이 서계신곳에서 최고가 되기 바랍니다.
성범죄 기승이라는 근거는 지금 성범죄율 올라간게 그냥 죄다 잡아쳐넣어서 그런거지 무슨 조건 벌금형 존스쿨가는것도 죄다 성범죄율 쳐넣으니까 그렇죠
안 파는 물건이 없지만 훔치고 뺏는 애들이 있지. 줄어들 수는 있지만 없어질리는 없지.
범죄율이 내려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성범죄는 처벌이 마땅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성매매는 좀 시대에 맞게 정의해야 하지 않을까요 ?
비싸기만하고, 서비스도 형편이 없는데
단속때문에 더 질이 나빠지는 상황은 좀..
건강한 욕구도 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정치를 남자가 하냐 여자가 하냐 차이임
남자가하면 당연히 남자입장에서 성욕을해소하면 그만큼 성범죄가 낮을수있다는걸 알지만
여자들이 정치를하니 성매매 자체는 당연히 안된다고 못박는거임 여자가 피해자가 이렇게말하지
정작 성매매로 제일 돈많이벌고 제일흥하는게 업소여자애들인데도 여자가 피해자임.
2.성범죄 형량이 너무적음.
뭐 강간해봣자 끽해야 1~3년살다나오면 그만인데 외국처럼 강간하면 10년씩떄려야 무서워서 못하지
3.여성험호가생김.
서로 좋아서 원나잇을해도 여자가 자기 강간당했다고 신고하면 남자는 본인이 증거 제출해야하는게 이제 운이좋아서 녹음파일이든 증거가있는사람들이나 무죄나오지
대부분남자들은 다 유죄나옴.
그러니 여성이 죶같다는 프레임이 씌워져서 여성험호가 점점 일부 남자들한테 자극되는거지.
전세계 어느나라든 일부 국가뺴고는 성매매는 거의다 불법임.
그치만 유사성행위는 합법으로 보는 나라들많음
일본만해도 90년대까지 성매매 전부다 합법이엿지만 결국 야쿠자나불법사채하는애들이 여성들을 업소로 팔아넘기고 돈버는 시대가 되어버리고
여성들도 굳이 공부안하고 일안하고 그냥 업소로 뛰어들어서 큰돈을 벌려고하니 불법을 봐꾼거임.
그치만 유사성해위는 합법이지 그렇다고 성매매를 한국처럼 단속하지도않음.
가끔 보여주기식으로 한번씩 단속할뿐이지 절대 대대적으로 단속하지않음.
어차피 없어지지안는거알고 그렇게 불법적인 돈이라도 돈이 돌아야 경제가 돌아가는걸알고있음.
호빠,카라쿠바에서 억대 연봉 버는애들이나 몸팔아서 돈버는애들이나 결국 그돈을 쓰게되어있음 그게 지역에 경제에 도움이되니 그러는거지.
우리나라도 유흥업소에서 돈쓰고 그돈을번애들이 밖에서 사치부리고 돈쓰는게 결국 경제를 돌게만드는거임.
그냥 이상성욕중에 하나라고 봐야하는듯, 보통 사람은 강간하는 상황에서 발기가 되지는 않음. 누군가를 강하게 압박해서 하는데 여자가 저항하는데 그 순간에 서로 싸우고 긁고 여자도 울부짖고 그럴건데 그런걸 즐기는거라서 실제 강간 사례에서도 여자가 폭행이나 살인을 피하려고 콘돔을 꺼내라 하니까 발기가 죽은 사례도 있어요. 그리고 뉴스에서 본 BJ인가? 어느 집 사는지 찾아서 강간한 사건만 봐도 정상인이면 그러면 구속되고 인생 좆된다는거 다 알잖아요. 그냥 ㅈ이 뇌를 지배하고 정신병자에요.
8~90년대 통계도 엉터리이던 시절에 강간 강도 성폭행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불법은 말뿐이고군부독재 시절 전쟁 전후 거슬러 올라가 사실상 눈감아주던 60년대 종삼까지 거슬러가도 그게 있어서 성범죄가 적었었나요?
성매매가 합법화되서 예비범죄자들이 거길 갈거라는 발상은 마치 방탈출 가게 많이 생겨서 도둑이 줄기를 바라는 것만큼 억지스런 발상입니다. 격투기 시합 생겨서 깡패나 폭행사건이 줄던가요? 성욕 조절 능력을 마치 해소 안하면 나라를 전복시킬듯한 억지를 부리는 주장을 접하면 그저 실소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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