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재입문 케이스인데요. 강남 교육학원이 있어서 이때다 싶어서 달림생활 남은 시간 쪼개서 하고 있어요.
업소아가씨들 10%는 경계성 지능보유자인가 봐요..
아직 불혹의 나이는 아니지만 대화하면 20대 매니저랑 진짜루 대화가 안통하네요..
사촌이 의사이고 병원알바도 해봐서..대학나와 3년동안 병원 다니면서 주사만 놨다는 애가 데일리조나 바X탈이나 카X터같은
의료용어 하나도 모르면서 종일 병원에피소드 하다가 허언증 환자니..라고 말할려다가 참고..
1시간짜리 가면 그냥 30분만 하고 나가고..시간아깝고..
연속2번 이상 걸리니까 그냥 휴게텔 30분 숏타임이 더 나은거 같고.
그냥..계속 최근 달림생활을 했는데 그냥 현타가 계속 와서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나이 먹으니까 성욕도 떨어지고.
하두 당해서,,,,
지들 어디서 뭔 지식 주워듣고 썰푸는거.
손님들 썰풀고.
그러면서 대화 틀라는건데, ㅋㅋㅋ
제미나이 좀 조지면 나올텐데 그마저도 안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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