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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형님들 나 결혼 2회차 유부남인데 내 사연 좀 들어주실분

     우선 나는 탱탱하고 볼록한 엉덩이면 환장하는 사람인데 첫번째

     

    와이프는 육상 선출이여서 몸매도 탄탄하니 좋았음

     

    그래서 맨날 꿀 좀 빨았는데 쓸대없는 사연들 다 생략하고 결국 다툼

     

    끝에 성격차로 합의 이혼. 그러다 2년뒤 두번째 와이프 만남 내 인생

     

    에 재혼은 없을줄 알았는데 진심 존나 이쁘고 성격도 개 천사임 전처

     

    랑은 완전 정반대. 안 만날 이유가 없었음 본인도 이혼남이여도 좋다

     

    고 하시니 결국 재혼. 몸매도 골반이 유별남 얼굴부터 몸매가 전종서

     

    느낌 근데 이번에 애를 낳음 아이도 잘크고 우리 사이도 좋고 잘지냄

     

    근데 문제가 출산후 와이프가 살이 한 15키로 쪗는데 성욕이 안생김

     

    지금 ㅅㅅ 안한지도 2개월 된듯 이미 배 불렀을때 부터 미안한맘에

     

    ㅅㅅ를 잘 안했는데 출산후에는 더 안함 그래서 와이프 잘때나 직장

     

    화장실에서 몰래 폰헙 보면서 자기위로함 항상 루틴이 보고나면 구

     

    글 방문기록 지우기. 나 여기 들어온것도 이 글 올리고 지워야함. 길

     

    가다가도 마르고 엉덩이 괜찬은 애들보면 미치겠음 이게 ㄸㄸㅇ로

     

    위로가 안됨 그러자니 와이프 외에 다른 여자랑 하자니 입장 바꿔 와

     

    이프가 딴놈이랑 그지랄할거 생각하니까 뭔가 카르마 낄거 같아서

     

    죄책감 같은거 때매 못하겟음. 와이프랑 결혼 할때 이 여자 내 인생

     

    찐 마지막 여자다 라는 각오로 결혼을 한거라 바람피는건 좀 아닌거

     

    같음 그렇다고 사먹자니 좀 마음이 안편할거 같고... 이혼후 현 와이

     

    프 만나기 전 2년 공백 동안은 솔직히 강남이나 홍대에서 국적 안가

     

    리고 다양하게 원나잇 많이 함 그래서 사는게 재밋긴 햇엇음 그래

     

    도 한편으론 찐 사랑이 없으니 살짝 공허함은 잇엇음 원나잇 한 애들

     

    도 많아야 투나잇 쓰리나잇 뿐이엿고 중간에 잠깐잠깐 사귄 누나나

     

    어린애들도 난 잘해줬는데 인연이 아니였는지 어찌어찌 걍 다 헤어

     

    지고 집착 심한애는 내가 자르고. 그러다 현 와이프 만나고 정착 한

     

    거임. 하..근데 ㅅㅂ 개버릇 남못준다고 와이프 만나기전 친구들이

     

    랑 헌팅하고 놀던게 스멀스멀 올라옴 그 친구들은 지금도 나빼고 헌

     

    팅하러 다니고 노는중 난 걔네들이 부럽진 안은데 그렇다고 안부럽

     

    지도 안음.. 유흥 안간지도 한 5년은 넘은거 같음 여탑도 걔들이랑

     

    놀다가 알게됫음 그래서 참다참다 여기 커뮤에 나름 고민글도 잇길

     

    래 남겨봄 유부남 형님들 역시 사먹는게 가장 깔끔하고 좋겟죠?.. 아

     

    니면 걍 ㄸㄸㅇ나 쳐라?.. 마음껏 욕해도 상관없음 어차피 나도 내가

     

    쓰레긴거 암. 근데 솔직 ㅅㅂ 남자가 고추달고 제대로 사용을 못하니 ㅈ같잔아..

    그래서 자녀 있으신 유부남 형님들 제발 댓글좀 부탁드려요 형님들은 어찌 지내시는지.. 어떡게 해결 하시는지..

    댓글55

    zzang1964
    zzang1964 · 03-26
    니 맘대로 혀.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6

    글 적은거보면 줄내림도 없고 문단 내리는거도 없어서 너무 읽기힘듬.
    여러사람들 위해서라도 줄내림좀 해주세요

    일단 읽는중이니 읽고 내 생각 답변드림

    압둘맨.1
    압둘맨.1 · 03-26

    네 형님 바로 수정 하겠습니다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6

    15키로쪄서 성욕이 안생기고, 님이 너무 고파서 풀라고하면 와잎은 받아줌??

    님같은 사람 카톡 오톡에 은근많음.

    배우자랑 만족 못해서 기돌방 (기혼 돌싱 방) 가서 얼공도하고 대화도하고 그러다 일방 ( 일대일방) 가서 만나는사람 ㅈㄴ많음.

    얘는 가정밖에 모를거 같은애가 저러는거 은근 봄.

    또 간혹 적당히 뚱한애가 취향인사람도 있음.. 몸매안가린다 이렇게 말하고 뚱통 고름.

     

    와잎한테 죄책감 심하게 들면 걍 손으로 해결하고

    한번 사먹어보든 기돌방 가서 꼬시든 뭐라도해바

    싸고나서 현타나 죄책감 심하게 오면 말고

     

    주변에 리스부부 있는데 와잎년 영계랑 바람남.

    압둘맨.1
    압둘맨.1 · 03-26
    와이프도 애기 보느라고 잘 안해줌 서로 타이밍도 잘 안맞음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6

    애 재워야지 피곤하지. 초산이라 애 다룰줄 몰라 스트레스 받고 여기저기 전화 톡 돌려 물어보지

    힘들지.........

    그래서 안 받아주는듯? ㅋ

    진짜 손으로하는거도 현타 쎄게오고,  손이 아닌 구멍에 넣고 하고싶다면 

    레알 사먹는거라도 해요. 진심.

    섹파 구할수 있음 해보던가. 집착녀 조심하고.

    사먹고오고 뭐하면 기록이라도 지우든 하는데

    섹파 정기적으로 만나면 조심해야합니다

    압둘맨.1
    압둘맨.1 · 03-26
    조언 감사합니다 형님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6

    다른조언하나 하자면

    글 첨에보고 걍 무시할랬는데

    본인도 답답하니 쓰지 싶어서....

    힘들어도 읽었습니다.

     

    다음에 줄내림. 내용이 바뀌면 문단내림 해주시기 바래요.

     

    그럼 길어도 읽기 수월하고 내용파악 쉬워지니깐요.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6

    기돌방 기혼돌싱방 시스템 다 비슷한데

    퇴근이라는 제도? 가 있어서

    일끝나고 집에갈때 방 나와서 담날 출근하면 다시 방 들어가고

    톡 들킬까바.

    잘되서 섹파만들라면 돈도 시간도 노력도 들어야하는데

    뭐 헌팅하고 원나잇할정도면 잘 먹힐듯

     

    도덕적으로 와잎 배신하지말고  손으로 해라 라고 말하고도 싶지만

    맨날 구내식당 이용하는거도 지겨우면 외식해야지.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03-26

    와이프 입장에서 생각해 보셨음.??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애본다고 안 해줄까요??

     

    신혼초기에도 잘 안받아주는 성격이였는지요???

     

    님이 모르는 실수한적은 없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와이프가 눈치 챘을수도 있습니다.~~~ 

     

    ㅅㅅ시 왜 옷을벗고 서로 살을 맞닿고 하겠습니까???

     

    솔직히 빤스만 벗고 해도 되는데 왜 굳히 다 벗을까요??? 젖탱이 볼려고?? 

     

    아닙니다... 다 벗고 서로 살이 닿으면 서로 신호를 주고 받습니다~~ 현재 상대방의 상태가 어떤지 어느정도 읽어 낼수 있습니다.

     

    이게 첫만남이나 이러면 모를수도 있으나 부부는 분명 읽어 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전 안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마지막에 내 머릿속에 이제 재미없다 생각했는데... 와이프 눈빛이 변하더라고요...(얼굴표정을 읽을수도..)

    그이후 온갖핑계로 거부~~~

     

    그냥 쿨하게... 그래 난 사먹을란다..~~~~

     

    콤비롤러
    콤비롤러 · 03-26

    만약에 밖에서 하다 걸리는거 조심하시길.

    세상일 모르니깐요.

    몸파는년도 아는사람 만나는경우도 있는데 ㅋㅋㅋ

    mason
    mason · 03-26
    와이프님 출산한지 얼마나 됬다고..ㅋ 그리고 아기 키우는거 엄청 힘든거 아시잖아요. 지금이 딱 육아 지옥 시즌인데..좀 더 기다려 보심이.. 아기들 목 가눌 줄알면 그때부터 조금식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도 이런거 가지고 고민하는거 보면 와이프 많이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경기도살아유
    경기도살아유 · 03-26

    글이 한글 문단 나누기로 쓴 듯 하죠???

    대자보도 아니고...

    너무 길어요.

    EOMNHB
    EOMNHB · 03-26
    그냥 사드시고 콘필하세요 어쩔수가없음
    즐달좋아하는아빠
    즐달좋아하는아빠 · 03-26
    뭘 그딴걸 고민이라고 올려
    그냥 의무방어하면서
    유흥 즐겨
    유부 9년차 형님말 들어라
    걸리지말고 조심조심하고 무조건
    콘돔은 필수다 !!!
    사먹는년이나 그냥 민간이나 마찬가지야
    부산갈매긱
    부산갈매긱 · 03-26

    출산전 몸매 좋아 성욕 솟구치고 잘맞고 좋았는데

    출산후 살찌고 망가진 모습보니 성욕 떨어져 먹기 싫은데

    좆이 뇌를 지배 하는 상황이라 이혼하고 딴여자 만나야 하나 이거같은데? 

    오나이트
    오나이트 · 03-26

    이게 서로 역할 나눠서 한 사람은 힘들고 한 사람은 여유 있으면 생기는 거 같아. 기러기하면 와이프가 여유 생기니 떡 생각나고 싱글일때 놀던대로 돌아가거든. 

    퇴근하고 집안 일이랑 애보는 거 싹 다 본인이 하는게 좋을 듯.

    와이프 하루에 한 8 시간이라도 쉬게 하면서 건강 챙기라는 것과 솔직히 얘기하는게 거의 최선일듯. 

    쉬고 건강 챙기라고 그러면서 성욕 풀자고 해야지.

    하지만 이미 본인은 사먹고 싶어서 동의 구하려고 여기 글 쓴거지. 아마도 3번째 마누라 고민 글도 올라올 듯. 시간의 문제이지 이혼할 듯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03-26

    와이프 한테 미안해 할거면 아무것도 하지도 말고 그냥 아닥하고 현생 살고, 그딴거 없음 사먹던가 여잘 꼬시던가 하는거지~

    하로로하라
    하로로하라 · 03-26
    나는,
    내가 30대중반에,
    20후반, 172키에 통아닌 진짜 육덕, D컵, 골반크고, 배우 문지인 닮은 애(성형외과 실장이라 그런지 코 잘하는데, 눈 잘하는데 등등을 잘 찾아서 고친 얼굴임)를 3년정도 만났는데,
    내가 5분정도 참는 조루라서..
    첫발은 그냥 얘기하면서 손으로 빼주고,
    소중이가 굵은데 길이가 13정도라 여상할때 잘 느껴진다고 두번째 및 세번째는 쌀거 같으면 조절해주면서 여상 한시간 이상 해주고,
    네 번째 이후 부터는 나오는게 없을 때까지 딸로 빼주는 여자 였음.
    한번 만나면 보통 4~5번은 싸고 최대 7번까지 싸봄 이러면 사정하는 느낌만 있고 안나오더만.
    속궁합 잘 맞아서 3일에 한번꼴로 만나니, 다른 여자는 분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내 기준으로 머리가 너무 나빠서 결혼 대상은 아니라는 생각이 너무 들더라..서울 4년제 정도만 나왔어도 결혼했을지도 모르는데...
    애가 엄마 머리 닮을 가능성이 높아서 두려움.

    지금 비슷한 직업,학교,집안의 여자 만나서 결혼해서 사는데...

    10대때보다 딸을 더 많이 치고 산다 ㅆㅂ ㅠㅠ
    오나이트
    오나이트 · 03-26

    맞아요. 꼭 엄청 머리 나쁜 애들 중에 그런애들 있죠. 진짜 피가 아래로 다 갔나

    장놀자
    장놀자 · 03-26
    아직은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아 와이프입장에서는 관계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틀어지고 벌어진 골반이 자리잡으면 훨씬 유연하게 응할겁니다...대신 님이 아이를 많이 돌봐주면서 와이프가 예전 몸매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03-26

    이미 여탑에 글을 올린거 보니 밖붕 준비는 된거 같은데요?

    재혼하고 얼마 안된거 같은데.. 저라면 당분간 운동이든 손으로 해결하든 버텨보겠네요

    15kg찌고 갓태어난 아기까지.. 몸도 불편하고 무거운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챙겨야하는 아기가 있다는거

    엄청난 고통이예요. 아마 남편을 받아주고 싶어도 체력이 안될거구요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니.. 그 기간을 잘 이겨내보세요

    그리고 남는 체력으로 와이프 좀 도와주고 어서 체력회복해서 살도 빼고 예전처럼 부부가 즐길 수 있도록 돕는게 최선이라 보여지네요

     

    정말로 버티기 힘들다 싶으면 조용히 안걸릴만한 업소 한군데 뚫어서 해결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와이프 임신중에.. 출산 후.. 밖에서 딴짓하다 걸려서 이혼하네마네하는 부부들이 엄청 많아요

    압둘맨.1
    압둘맨.1 · 03-26
    조언 감사합니다 형님 현재 저희는 6년차 입니다 연애 2년 햇고 결혼 4년차에 임신했어요 짧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와이프가 진짜 너무 천사고 좋은사람이고 제가 많이 사랑해서 이정도 까지 참고 버티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복싱 다니고 있어요
    요즘 ㄸ횟수는 일주엘 3~4번이고 체육관에서 맨날 땀흘리며 정신 가다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매일매일 참는중..ㅎㅎ
    고자들
    고자들 · 03-26
    한참 좋을때네요! 잘 극복하시길....
    자라네2
    자라네2 · 03-26

    애를 좀 늦게 나으셨네. 애를 안낳더라도 섹스는 좀 시들해질 기간인듯 하네요.  님 건강하고 힘이 넘치는거 같은데 운동으로 잘 푸시고.

    운좋게 두번'째 부인을 잘 만나신듯. 

    근데 잘 살고 싶으시면 그 시간,그 기운으로 애 보는거좀 도와 줘요. 애 이야기가 하나도 없네. 

    요즘 세상에 안그럴텐데... 친정어머니나 육아를 누가 좀 도와 주나 모르겠지만 십중 팔구 살은 찌고 애키우느라 존나게 힘들듯.

    그때 잘 도와 주면 몇십년 공덕이 생깁니다. 님 말처럼 까르마가 좋게 되야죠.

    압둘맨.1
    압둘맨.1 · 03-26
    물론 도와주죠 퇴근하면 우선 젖병 설거지하고 애기 분유 맥이고 기저귀가는건 거의 매일 루틴이죠 ㅎㅎ 애기 언급을 안한건 굳이 이런곳에서 얘기를 해봐야 제 고민에 포커스 맞췃어요
    이어어
    이어어 · 03-29
    굿 좋은 의견이에여
    쟌스틴
    쟌스틴 · 03-26

    남자로썬 그마음 충분히 이해가되지만 도의적으로는 잘못된걸 알기에 형도 이런글쓴거아닐까??
    선택은 형의몫이다만 나는형이 본능을 이긴 멋진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

     

    Ps. 일단 나는 못이겼어 ㅎ

    셔틀버스1
    셔틀버스1 · 03-26

    글을 보니 아직 40대는 아닌가 보네요..40대부터는 성욕이 상당히 꺽이다고 하던데..

    씨유
    씨유 · 03-26

    울 와이프가 그랬어요. 애 둘 키우니까 힘들고 살도 찌고 그래서 안해주길래 자플만 열라게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조건을 했었죠.

    그러니까 와이프한테 미안해서 잘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와이프하고 섹스를 하게 되고 그랬는 그게 또 와이프하고 하니까 재미가 없고 그래서 또 조건을 하고 오피도 가고 대딸도 가고 그랬고요. 와이프 분하고 하고 싶으면 일단 육아를 나눠서 하세요. 저녁에 가서 애하고 놀아주고 애도 씻겨주고 재워주고 술도 가볍게 마시면 분위기도 잡히고 할 겁니다.

    그리고 아이가 이제 세살 정도인거 같은데 가능하면 어리이 집에 보내도록 하고 와이프 분에게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라고 하면 와이프 분도 살을 빼면서 부부관계가 다시 좋아질 겁니다.

     

     

    에거마스터
    에거마스터 · 03-26
    제와이피말고 스와핑
    818181
    818181 · 03-26
    살림에 애본다고 지쳐서 성욕조차 없을껄..?
    남자든 여자든 배우자랑 관계힘들면 파트너든 업소든 다며서 해결많이들해..
    강한자지
    강한자지 · 03-26
    밖에서 외식하는거야 남자의 본능이겠지만 인간적으로 애 초등학교라도 들어가고 외식하던가. 와이프 육아보느라 고생하는데 그 생각이 나냐?
    압둘맨.1
    압둘맨.1 · 03-26
    죄송합니다 ㅠ 남자라 어쩔수 없나 봅니다
    자라네2
    자라네2 · 03-26

    나도 예전에 잘해주진 못하고 창녀 사먹고 그랬는데 지나고 나니 후회 됩니다. 

    여자는 보지 뜯어지고 살쪄서 여자로 매력 떨어지고 애는 울고 똥기저귀 바꾸면서 사는데 남자는 자지 꼴리는데 해결 안해 준다고 징징대니... 그런마음으로 결혼 생활 잘되기가 힘들죠. 생활비 천만원씩 주고 친정에 돈도 좀 쥐어 주고 그러면 모를까...

    육아에 도움주면 그거 진짜 공덕되요. 뭐 어차피 자기 자식인데...

    저도 나이 드니 그런 생각이 들지 그때는 어찌나 서운하고 꼴리던지...  암튼 지혜롭게 처신하시길 빕니다. 운좋게 두번째 부인을 참 잘만나신것 같은데..

    잘하자쫌
    잘하자쫌 · 03-26
    출산후 애기한테 신경쓰느냐고 피곤해서 여자는 성욕이 생길틈이 없어요
    좀여유가 생겨야 다이어트도 하고 그러는데
    남자들 입장에서는 여자로 안보이니 그게 문제인데
    의리때문에 사먹는거 못하겠다면
    딸딸이밖에 길이 없는데 과연 계속 딸딸이만 치고 살수 있을지는
    와이프 살빼고 성에 눈을뜨면
    또 그게 문제인 성에 세계
    bagumi
    bagumi · 03-26

    그냥 아무 생각하시지 말고, 근처 모텔에 가셔서 여자 불러달라고 하셔서 하고 오세요.  복잡한 생각말고, 그냥 물빼고 온다는 일념만으로 하시고 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딸딸이보다는 낫잖아요. 

    압둘맨.1
    압둘맨.1 · 03-26
    저도 퇴근길에 그생각 정말 많이 했습니다..아직 실천은 안했지만.. 임튼 조언 감사합니다
    나폴리
    나폴리 · 03-26

    기혼남은 그게 문제죠. 서로 성욕이 없으면 괜찮은데. 서로 안 맞으면 할 수도 안 할 수도 없고. 그냥 들키지 않게 밖에서 일회성으로 해결해야죠. 장기로 만나면 무조건 걸리죠.

    허당88
    허당88 · 03-26
    와이프분 천사인것 같으데 잘해드려요ㅎㅎㅎ
    출산 축하드리고요.
    와이프분이랑 몇살 차이시죠?
    압둘맨.1
    압둘맨.1 · 03-27
    7살 연하 입니다
    허당88
    허당88 · 03-28
    나이차 조금 있네요 ㅎㅎ 돌싱인데 어리신분이 들이 대신거보면 글쓴신분 인물 좋으신가 보네요 ㅎ
    압둘맨.1
    압둘맨.1 · 03-28

    인물좋은건 모르겟는데 와이프가 처음에 저보고 사자 같다고 햇어요 ㅋㅋ 암튼 칭찬 감사합니다!

    큐떡큐떡
    큐떡큐떡 · 03-26
    맘가는대로 아모르파티
    nabo9991
    nabo9991 · 03-26
    여탑 형님들 착하네
    눈떠보니오크
    눈떠보니오크 · 03-26

    달릴비용에 그냥 마운자로 ㄱㄱ하세요

    Djdkdkddddd
    Djdkdkddddd · 03-26

    글 쓰는 어투나 말투 봤을 때 그냥 틀딱 그 잡채. 고등 교육도 안받은 티가 나는데, 결혼을 두 번? 그리고 바람에 업소? 바램을 적은 주작이나 어그로 또는 찐따 1000%

     

    압둘맨.1
    압둘맨.1 · 03-27
    ㅋㅋ 실제로 만나면 그런 소리 할수 있는지 궁금하네 ㅎ
    투리엘
    투리엘 · 03-27

    나도 이거저거 다해봤는데 사먹는게 제일 맘편함요

    압둘맨.1
    압둘맨.1 · 03-27
    조언 감사합니다
    볼밴
    볼밴 · 03-27

    다른데도 아니고 여탑에서 이런 글 쓰는데 무조건 참아라는 답이 아닌거 같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욕구 해소는 안되니 

     

    한편으로는 압둘맨님도 얼마나 피해를 입고 계신 상황입니까

     

     

    제가 글을 천천히 보니 괜히 어디서 다른년 만나 홈런까지 치면

     

    계속 쉽게 정리를 못하고 그러다 걸리든, 어딘가를 정리하든 그럴 거 같습니다.

     

    차라리 안걸리게 유흥으로 한번씩 푸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압둘맨.1
    압둘맨.1 · 03-27
    조언 감사합니다 형님
    케이틀린
    케이틀린 · 03-27
    그냥 사먹어요. 난 사먹고있음..
    피프티패텀즈
    피프티패텀즈 · 03-27
    마사지 받으면서 마사지사 엉덩이좀 좀 주물거리고 대딸로 끝내면 죄책감 없더라구요 저는ㅋㅋ둘이 마음으로 정분나는거 아니고 마사지+@로 삽입없이 끝내는 그정도까진 입장바꿔서 가끔 와이프가 받고온대도, 내가 봐줄수 있는 정도라 그런지ㅋㅋ
    압둘맨.1
    압둘맨.1 · 03-28
    오 그 생각은 못해봣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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