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방송 BJ하는애들 상당수 문신있고
이번에 사고친 묘정이도 문신 이따만한거 하체에 있고(지 하체를 문신쟁이한테 (일부러 )보이면서, 신음하면서 피흘려가면서 문신당해주며 눈요기 시켜주고 하는 가운데
아무래도 문신녀는 담배도피우고 하드코어 수위로 자유섹스, 노출, 출사 등등...날라리로 인식이 되던데~
내가 이뻐하는 아래 게시글에 담긴 걸크럿쒸 보미(정보미, 멀때 정보석이랑 앞글자 2개 같을건 또 뭔지...)도 쇄골에 레터링 문신이...안습을 부르네요
그러면 혹시 보미도 날라리 이미지일까요?
추가로 보미보다는 좀 낮은? 꽃빵 정소연이도 거의 맥심걸 수준에 문신걸인데... 직업은 귀천이 없다는 의미인지 결혼도 했더군요. 85년생 남자랑~
사람/보기 나름인건가요?
전 날라리라고 생각되어지진 않네요
문신도 개성이고, 개성표헌의 하나의 수단이라 봅니다.
문신있다고 다 날라리도 아니고, 날라리라고 문신하는것도 아니고요.
레터링정도면 귀여운 수준이고
잘 보이는 위치에 그림수준의 문신이면 좀 날라리에 더 가깝지 않을까여
네..그래서 뽀오미한테는 문신이 옥의 티같아서 ....
개성도 좋지만 겉멋들어서 문신하면 단점도 많아요.
문신하면 일단 헌혈이 안됩니다. 타인 수혈이 어렵고.. 피부암 걸릴 확률도 올라가고..특히 자외선이나 햇빛 강한곳..오래 드러내지 못해요.
실제로 문신으로 피부암 환자, 혈액암 환자 꽤 됩니다. 아무래도 몸에 상처내서 잉크를 넣는 거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나이들면 살이 쳐지기 때문에 문신도 쳐집니다.
그래서 지능낮은 애들이 문신할 확률이 높다는 말이 나오는겁니다. 유투브에 미국 문신 살쳐짐..뭐 이런식으로 쳐보면 진짜. 문신한 사람 100이면 100노인되서 후회합니다.
젊은 날 잠깐의 객기가..나중에 창피함으로 몇 배가 되어 돌아옵니다. 저는 캐나다, 홍콩, 일본, 베트남에서 주재원 생활을 조금 했었는데..
서양인들도 공무원 취업에 문신있으면 취직 안되고(품위유지 위반) 고위층 사교계..이런 쪽은 아예 문신은 하층민 보듯 합니다. 백인 사회가 자유로워 보여도 훨씬 엄격합니다.
문신있다고 다 날라리는 아니지만 날라리는 다 문신에 담배피고 걸레더라.. 이런 논리가 성립한다고 볼수있죠. 인간 보는 눈은 어디든 비슷합니다.
전 솔직하게 문신이나 담배피는 년은 좆집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취급 합니다. 인간사에 레벨이 없을수 없거든요. 진지한 연애나 결혼한 사이의 애인이 문신이나 담배피는 년이다? 애초에 좆집 외에는 답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의 엄마가 될지도 모르는 여자인데..당연 신중해야죠
그걸 다수가 직감적으로 바로 자각할 수 있는 건 언행과 사회적으로 제 나이에 가졌어야 할 이력이 비어있고 반대로 꾸민 비용이나 습성은 과한것을 보면 티가 나니까요
몇살떄,어떤문신을 했냐가 중요합니다
여자나 남자애들이나 철없는 10대 혹은 20대초반에 했던애들은 대다수 생각없는애들맞음. 날라리과들맞아요
문신하고싶어 돈벌기떄문에 의미없는 멋있어보이거나 앞날생각안하고하는애들이 태반임
근데 20대 중후반넘어서 문신한애들보면 대부분 문신에 의미가있음 이레즈미나 과하고 큼직한한거 거의안함.
그런거하는애들은 이미 어느정도 본인들이 예술인이라고 생각하고 그길로 나갈려는애들임. 후회는 지들이하는거고.
옛날처럼 타투가 몰래해야하고 알음알음 하거나 비싸지않아서 요즘은 진짜 20~50만원으로도 큰거다합니다
제가 20살떄 문신이 진짜 깡패들만하는인식이라 팔뚝에 잉어한마리 할려면 150~200주고 수소문해서 찾아가서 대기하면서 해야햇는데
요즘은 거의 20~30이면 다하더군요.. 타투하는사람들도 워낙많아져서 가격도싸고 지들이 포토폴리오 만든다고 연습한다고 공짜로해주는애들도많음
여자애들입장에서 직장인할꺼아니고 자영업이나,예술쪽 으로 돈벌겟다하는애들은 문신하는거 별로 안좋게생각안합니다
어릴떄 색갈있게 살자 이런마인드지
옜날에나 양아치들 상징이 문신이엿지 지금은 전혀아님..
홍대가보면 여자애들 문신있는애들 태반임니다 대학생이나 미술전공하는애들 예술쪽하는애들 긴팔에 다리문신 쩔어요... 근데 그런애들한테 누가 양아치라하겟습니까
문신타투등 보면 여자같은경우는 싸구려 이미지가 강하게
들고요 남자같은경우 조폭이나 양아치라는 인식이 아직도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자기일하는 프리랜서 아닌이상 남들눈에 띠는곳에
문신타투있으면 취직하기 힘들죠 ..
남자나 여자나 폰팔이나 중고차팔이등 그런직업 빼고는 취직안될겁니다..
나이먹고 문신이나 타투한 사람들 대부분 후회많이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듯 합니다..
문신이 가지는 의미는 다양합니다.
과거에는
부족의 공동체 의식을 위해서 하였고,
전투를 치르는 경우에는 상대에게 겁을 주기 위해서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위해서 불경의 구절을 새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태국 등의 국가에서 많이 보여 집니다.
그런데,,
요즘은 관종들이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남의 눈에 많이 보여지기를.
멋있게 보여지기를 원해서 ...
전 문신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거부감도 없습니다..
이런 명언이 있죠...
문신한 남자는 평생 남들에게 자신이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해야하고...
문신한 여자는 평생 남들에게 자신이 걸레가 아님을 증명해야 한다....
인간은 애초에 타인에 대한 모든 판단의 95%이상을 눈으로 보고 합니다. 처음부터 나쁜이미지로 첫 인상을 남에게 심어주는 일은 안하는게 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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