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로 헬페2형이 보균자로 나온거 같네요 많이 사람들이 보균자로 살고 있습니다 본인만 모를뿐이죠 입술에 있는건지 성기에 있는건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면역력이 질때 수포가 올라올겁니다 그때부터는 전염이 될수있으므로 파트너에게 고지하고 사귀여야합니다 아직 치료제는 없습니다 죽을때까지 면역력에 신경써야합니다
호로로로잇
호로로로잇 · 03-21
아무리 감기나 몸리 아파도 수포가 안올라오는데 이건 뭔가요 ..
파트너에게 고지 안하고 사귀면 어떻게 되나요
수코르지
수코르지 · 03-21
굳이 고지까진 안해도되지만 증상발현시 성관계는 무조건 피하셔야합니다. 수포가안올라오는건 아직 님 면역력이 받쳐준다는겁니다. 보균자라는걸 인지후 수포상태에서 성관계시 상해죄가 성립됩니다.
사이코삽입
사이코삽입 · 03-21
대부분 40넘으면 나타나구요 지금도 작은 수포는 한개정도는 생겨도 잘 몰라요 털속에 숨어있어서 잘몰라요 그상태로 여친이링 섹스하면 전염되구요 그여친이 님을 형사고발하면 법적인 책임 있을겁니다 보균자실때는 상관없지만 이미 님은 피검사로 보균자인걸 알았으니까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03-21
랜덤으로 지나가는 사람 10명 검사해보면 7~8명은 1형이든 2형이든 헤르페스
가지고있음 이거 있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컨디션 안좋을때 발현되어서 그때만 조금 불편할뿐~
♡찌찌매니아♡
♡찌찌매니아♡ · 03-21
피곤하면 증상출현함
붓타
붓타 · 03-21
대한민국 성인 남자 없는 사람이 없을걸요 ㅋㅋㅋ
ten66
ten66 · 03-22
그건 1형이고요
백님
백님 · 03-21
헤르페스 라는건 진짜 흔합니다.
다만 입술이나 피부에 나는건 전염이 안되고 약발르면 괜찮아지기떄문에 이건 성병이아닙니다
면역력떨어지면 다시 수포올라오는건데
성기에나는 헤르페스가문제입니다.
완치없습니다. 면역력 좋을떈 아무문제없고 아무증상없습니다 단 몸안좋고 컨디션바닥치면 고추가문제있는데
이떄가 제일 고통스럽죠...
문제가 젊을떈 면역력이 떨어질일이 감기나,몸살 크게걸렸을떄나 그런데 나이들면서 자연스러운 노화로 이제면연력떨어지기시작할떄가 문제라고하더라구요..
고추에 문제가 연인,부부가 되면 언젠간 알게되기떄문에 고추는무조건 성관계로 걸린거라 여자입장에서 좋을껀없죠...
ten66
ten66 · 03-22
나이먹으면 재발횟수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썩쏘
썩쏘 · 03-21
헤르페스는 흔한병이긴 한데 입술주위에 나는 경우가 흔하죠. 그런데 2형은 성기에만 납니다. 헤르페스 2형이 성기에만 나기 때문에 성병이라고들 합니다. 수포 올라오거나 기미가 있을때 성행위하면 전염됩니다.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예방목적으로 맞는 가다실9가가 있는데 이거 사람마다 다르지만 발병 횟수가 좀 줄어든다는 애기가 있어요
ten66
ten66 · 03-22
요즘은 1형 입술,2형성기 기준이 모호해진지 오랩니다.
1형걸린 입술로 오랄해서 성기 1형 걸릴수 있고,
2형걸린 성기를 오랄해서 입술 2형이 걸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다실이 아니고 대상포진입니다.
가다실은 HPV 바이러스 예방접종이고
헤르페스는 HSV입니다. 대상포진맞고 발병 횟수 줄었다는 사람들이 있지만 헤르페스랑 다른거라서 그것도 쫌...의학적으로 확실한건 L-라이신 먹는게 젤 좋아요
맞는 부분
헤르페스(HSV-1, HSV-2)는 현재 승인된 치료로 몸에서 완전히 없애는 ‘완치’가 없고, 감염 뒤에는 평생 잠복해 있다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발 가능성이 있다”는 말은 팩트입니다.
과장된 부분
그렇다고 평생 계속 심하게 재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CDC에 따르면 생식기 헤르페스는 시간이 지나면서 재발 횟수가 줄어들 수 있고, 반복 재발도 첫 발병보다 더 짧고 덜 심한 경우가 흔합니다. 또 생식기 HSV-1은 생식기 HSV-2보다 재발과 바이러스 배출이 더 적은 편입니다.
치료에 대해
아시클로버, 발라시클로버 같은 항바이러스제는 완치약은 아니지만, 증상을 줄이고 재발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CDC는 억제요법(suppressive therapy) 이 재발 빈도를 70~80% 줄일 수 있고, 발라시클로버는 HSV-2 전파 위험 감소에도 도움 된다고 설명합니다.
중요한 현실 포인트
증상이 없을 때도 무증상 바이러스 배출로 전파될 수 있어서, “상처 없으면 절대 안 옮는다”는 식의 말은 틀립니다. 특히 생식기 HSV-2에서 이런 배출이 더 흔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완치 안 됨”은 맞고, “평생 반드시 계속 재발”은 틀립니다.
사람마다 매우 다르고, 재발 거의 없이 지내는 분도 있고, 약으로 꽤 잘 조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헤르페스가 의심되어 검사해 본 결과
그중 80프로정도가 헤르페스였던 거에요
의심되었던 경우는 이미 입주변 수포 비스무리한게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20프로 이하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맞습니다. 전국민 팔십프로라는건 망상이죠. 그런 통계가 잡힐리도 없고 더구나 안하는 인원도 있어서 걸릴일은 더욱...
팔십퍼면 비뇨기과 노났을 겁니다 ㅎㅎ
reactive반응 수치죠? 보균중이라는뜻
많이 사람들이 보균자로 살고 있습니다
본인만 모를뿐이죠
입술에 있는건지 성기에 있는건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면역력이 질때 수포가 올라올겁니다
그때부터는 전염이 될수있으므로
파트너에게 고지하고 사귀여야합니다
아직 치료제는 없습니다
죽을때까지 면역력에 신경써야합니다
파트너에게 고지 안하고 사귀면 어떻게 되나요
수포가안올라오는건 아직 님 면역력이 받쳐준다는겁니다.
보균자라는걸 인지후 수포상태에서 성관계시 상해죄가 성립됩니다.
지금도 작은 수포는 한개정도는 생겨도
잘 몰라요 털속에 숨어있어서 잘몰라요
그상태로 여친이링 섹스하면 전염되구요
그여친이 님을 형사고발하면 법적인 책임 있을겁니다
보균자실때는 상관없지만
이미 님은 피검사로 보균자인걸 알았으니까요
랜덤으로 지나가는 사람 10명 검사해보면 7~8명은 1형이든 2형이든 헤르페스
가지고있음 이거 있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컨디션 안좋을때 발현되어서 그때만 조금 불편할뿐~
헤르페스 라는건 진짜 흔합니다.
다만 입술이나 피부에 나는건 전염이 안되고 약발르면 괜찮아지기떄문에 이건 성병이아닙니다
면역력떨어지면 다시 수포올라오는건데
성기에나는 헤르페스가문제입니다.
완치없습니다. 면역력 좋을떈 아무문제없고 아무증상없습니다 단 몸안좋고 컨디션바닥치면 고추가문제있는데
이떄가 제일 고통스럽죠...
문제가 젊을떈 면역력이 떨어질일이 감기나,몸살 크게걸렸을떄나 그런데 나이들면서 자연스러운 노화로 이제면연력떨어지기시작할떄가 문제라고하더라구요..
고추에 문제가 연인,부부가 되면 언젠간 알게되기떄문에 고추는무조건 성관계로 걸린거라 여자입장에서 좋을껀없죠...
헤르페스는 흔한병이긴 한데 입술주위에 나는 경우가 흔하죠. 그런데 2형은 성기에만 납니다. 헤르페스 2형이 성기에만 나기 때문에 성병이라고들 합니다. 수포 올라오거나 기미가 있을때 성행위하면 전염됩니다. 완치가 되지 않습니다. 예방목적으로 맞는 가다실9가가 있는데 이거 사람마다 다르지만 발병 횟수가 좀 줄어든다는 애기가 있어요
요즘은 1형 입술,2형성기 기준이 모호해진지 오랩니다.
1형걸린 입술로 오랄해서 성기 1형 걸릴수 있고,
2형걸린 성기를 오랄해서 입술 2형이 걸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다실이 아니고 대상포진입니다.
가다실은 HPV 바이러스 예방접종이고
헤르페스는 HSV입니다. 대상포진맞고 발병 횟수 줄었다는 사람들이 있지만 헤르페스랑 다른거라서 그것도 쫌...의학적으로 확실한건 L-라이신 먹는게 젤 좋아요
자꾸 성병예방이라고 하는인간들 있네 ㅋㅋ
곤지름을 유발하는 16,18번이 자궁경부암을 유발한다고 해요. 가다실은 곤지름(성병) 예방+자궁경부암 예방이 맞습니다.
김태현이냐ㅋㅋㅋ
내려놓고 면역 관리 하면서 지내야겠습니다
다들 감사드립니다
괜찮습니다.
성병은 맞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걸려 있습니다.
맞는 부분
헤르페스(HSV-1, HSV-2)는 현재 승인된 치료로 몸에서 완전히 없애는 ‘완치’가 없고, 감염 뒤에는 평생 잠복해 있다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발 가능성이 있다”는 말은 팩트입니다.
과장된 부분
그렇다고 평생 계속 심하게 재발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CDC에 따르면 생식기 헤르페스는 시간이 지나면서 재발 횟수가 줄어들 수 있고, 반복 재발도 첫 발병보다 더 짧고 덜 심한 경우가 흔합니다. 또 생식기 HSV-1은 생식기 HSV-2보다 재발과 바이러스 배출이 더 적은 편입니다.
치료에 대해
아시클로버, 발라시클로버 같은 항바이러스제는 완치약은 아니지만, 증상을 줄이고 재발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CDC는 억제요법(suppressive therapy) 이 재발 빈도를 70~80% 줄일 수 있고, 발라시클로버는 HSV-2 전파 위험 감소에도 도움 된다고 설명합니다.
중요한 현실 포인트
증상이 없을 때도 무증상 바이러스 배출로 전파될 수 있어서, “상처 없으면 절대 안 옮는다”는 식의 말은 틀립니다. 특히 생식기 HSV-2에서 이런 배출이 더 흔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완치 안 됨”은 맞고, “평생 반드시 계속 재발”은 틀립니다.
사람마다 매우 다르고, 재발 거의 없이 지내는 분도 있고, 약으로 꽤 잘 조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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