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앞으로 세 번, 다음 폭발은 한 시간 뒤입니다.” 그의 말을 놓치는 순간, 연쇄 폭발은 현실이 된다.
모든 시작은 술에 취한 채 연행된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중년 남성 ‘스즈키’의 한마디였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진 그의 예언은 한 시간 뒤, 실제 도쿄 도심에서 발생한 폭발로 현실이 되고
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 ‘루이케’는 ‘스즈키’를 핵심 용의자로 판단,
그를 밀실의 취조실에 가둔 채 심문을 이어간다.
도쿄 전역을 누비는 폭탄 수색과 취조실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수사관들은 이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구원자인가, 사이코패스인가.
지금 시작된다 -
진짜 별기대 없이 봤는데 137분의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질정도 몰입해서 봤습니다
올해 봤던 일본영화중 단연 저의 최애영화입니다 ㅋ
최근 스릴러쪽 일본영화가 뜸했는데 진짜 초강추며 주조연 배우의 연기 및 심리전을 보는것만으로도 묘한 카타르시스가 올라옵니다
영화끝나고 관람평쓰면서 포스트를 다시봤는데 일본 아카데미 싹슬이 수상을 했는지 알겠습니다
이상 관람평을 마칩니다^^

Does the actress take off her clothes?
조센진영화는 이번것처럼 징징이 억지로 소환해서 역겨움
뭐 북미 유럽 호주에서 러브콜받아서 극장개봉했다는데
관객들 다 한국인들 ㅋㅋㅋㅋㅋ 씨이발 조센무비
폭탄, 저도 봤는데 일본 영화중 이렇게 몰입한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라는요.
그정도인가여???
개봉관이 너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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