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성남사는 40대고요
코로나 전까지 키방 열심히 달렸었는데요
당시 키방은 달릴맛 나서 주에 최소 1~2회 많게는 4~5회씩 일년좀 안되게 달렸는데
어쩌다보니 띠동갑이상 차이나는 매니저랑 사귀게돼서 한 3년 연애만 하다가 헤어졌거든요
사귀는동안이야 키방가면 친한 매니저들있으니 건너건너 귀에 들어갈까 아예 발을 끊었고
헤어지고 나서 몇번 가봤는데 아시다시피 분당은 완전 불모지더라고요
인부천 신림 구로 영등포 좋다는거야 검색으로 알게됐는데 한번 가야지해도 왕복 3시간이상 걸리다보니 복불복심한 키방에 갈 엄두가 않나네요
그래도 방법이 없다면 걍 인부천 갈 생각이긴한데
혹시 안양수원은 어떤가해서요
분당급 불모지 일까요? 한달에 1~2번 가는거야 거리상관없이 가능이야한데 재미 느끼면 주에 2~3번은 달릴텐데 인부천은 현생에도 영향을 끼칠정도의 시간소요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모란에 하나 있던데여??
모란 한번 가봤는데 톨비 달라 하더라구요 사이즈는 통통이였음
안양 수원은 매니저들 물이 안좋고 그나마 볼만한 애들은 지 예쁜 거 알고 팁 달랍니다.역시 신구영천입니다.
그 뭐더라 수원에서온놈들이 안양 평촌 군포 광명까지
업장명만 다르고 똑같은애들로 돌러막기하면서
영업해서 개병신됨 “ OOO야구장 씨벌럼들 ”
송파도 괜찮은곳이 두어군데 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경찰병원쪽 하고 잠실역쪽에
요즘 키방정보는 어디에서 구해요?
보던 사이트들이 다 터지고 난 뒤 제대로 된 키방정보 제공하는데를 찾을 수 가 없네요
터진싸이트 다시 오픈했어요 숫자 3만 더해봐요
"숫자 3만 더해봐요"가 무슨 뜻인가요?
저도쪽지보냈습니다 ^! 키방도 가본 사람으로써
구글링해봐요 다 나오더라구요. 인* 키* 섹*
3년사귄 썰좀 풀어 보세요
키방 한창 다닐때 구의에 있던 유명녀랑 꽤나 친해진적있는데 어느날 밖데 하면서 술한잔하는데 그러더군요. 오빠라면 사귈수 있겠다고 사귀자고 그래서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차라리 사귀는것만큼 잘해줄께 매니져랑 사귀어서 좋은꼴을 못봤다. 그냥 친한 오빠동생하며 지내자 했습니다.
그러곤 집나왔다고 고시텔 구했는데 한달이상 있어야 자리 난다고, 그래서 한달 넘게 저희집에서 동거한적있네요. ㅎㅎㅎ 뭐 맨날 밥먹고 술먹고 떡쳤습니다.
고시텔 들어갈때 이사시켜주고 친한 매니져도 같이 만나서 준코가서 술도 마시고 뭐 그랬네요. 암튼 썰 풀라면 뭐 한도 끝도 없음
맞습니다. 생각보다 업소녀들이 생각이 여린친구들이 많아요. 가정사도 있겠지만 심적인 안정감을 찾기 위해 친한 손님들과 사귀기도 하는거 같더군요. 물론 로진은 제외입니다만 ㅎㅎ
그냥 가볍게 만나고 가볍게 보내주는게 맞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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