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술자리를 갖고,, 7시부터 1시30분까지 6시간 넘게 3차까지 가면서 즐겁게 마셨습니다.
안주 술보다 이야기가 많아서,, 술이 좀 모잘랐는데
집에가려니 너무 아쉬워서.
노래방 고고싱. 이집 저집 가격 물어보고. 10만원인데로 갔습니다.
안주 옵션.
노안주 10 안주 12.
노안주로.
2시쯤 하나 부르고
79년생이라는데 75년생은 되보이고 성격도 ㅈㄴ 센 드센아줌마.
말 ㅈㄴ많아.. 노래부르고 뭐 해야하느데 말걸고 말 ㅈㄴ 많아서.
연장안하고 나 집에 간다고 하고 보냄.
한명 다시 부르고
88년생이라는데, 맞나.... 알고보니 83. 83이라고 막판에 이야기 하네요.
얘도 말많고. 좀 취한듯.
나이속이는건 다 기본인가 봅니다.
지난 에피소드들 이지만.......
지인분이 도우미 불렀는데,
술 떡이 되갖고 와갖고 지 하소연 해대고. 화장실간다고 나가서 15분있다 와갖고 빡치고
시간 보상해달라니 안해줘서 싸우고.
다른지인분은 좀 순둥한데, 시간연장 안해준다고 도우미가 헤드락걸고 ㅋㅋ
다른사람 부를거지 그러면서 ㅈㄴ 의심하고.
자기 양주먹어보고 싶다고 양주 시켜달라 그러고
가방에 나온안주 (과자) 막 싸가고. ㅋㅋㅋ
에피소드 털자면 좀 있네요. ㅋㅋ
헤드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좀 순둥순둥하게 생겨서.
말들어보니 도우미가 좀 성격이 드세고 그런ㅅ사람 이었나봐요
안주포함 12받음 가격이 높고
전 배불러서 굳이 맥주 몇병먹는데 안주까지 필요한가 싶네요
옵션주니 좋네요
노래방 도우미 연식은 최하 양심적인 년들은 -5살 보통년들은 -10까지 보면 정답 얼굴 리프팅에 필러에 돈 다쓰는년들 많이봄 목주름하고 말섞어보면 금방 들통나지만
알고도 속아주는게 매너인지라 걍 넘어갑니다
노래방년들은 잘놀아주고 주물럭거려도 지랄안하는 년들이 최곱니다
유흥에서 나이속이는건 기본으로 깔려있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나이는 나이롱인가보네요
도우미가 헤드락 ㅋㅋㅋ
노래방 도우미를 왜부르나....자선사업가인가
에휴,노래방도 이젠 끝물인것 같아요. 유흥업이 전반적으로 지고 있다는 생각...
하기야 술을 안먹으니 유흥도 같이 내리막...
요즘 노래방 도우미 비싸기만하고 비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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