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건하다가 좋은 여자애 하나 건졌습니다
20살 163 55 B
애초에 조건으로 만났는데... 완전 초짜였는데 대실시간동안 25 부르길래 일단 콜
근데 얘가 미친듯이 즐기는 애라 얼떨결에 애널까지 성공(저도 처음, 걔도 처음)
두번째에 관장하고 오라니까 관장도 하고 오고
페이는 15까지 내려서 받겠다더라구요
15에 대실시간 4시간 동안 놀고 후장에 입싸까지 다...
수갑도 사가서 재밌게 놀았죠
두번째 본 이틀 뒤... 먼저 연락오더니 박히고 싶다고
지가 집 근처로 온다네요
제가 일한다고 좀 기다리라니까 대실비도 지가 내고
먼저 텔 들어가서 기다립니다
텔드가니 다 벗고 기다리고 있네요
박아주세요 하면서 ㅋㅋㅋ
이번엔 촬영도 했는데 오케이하네요
이번에도 2시간 신나게 놀고 대실비랑 택시비하라고 10만원 그냥 주니까
담엔 그냥 돈 안줘도 된다네요
그래도 길게 가려면 10만원 정도는 던져주려는데....
사실 어플에서 이렇게 건지기가 몇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걸 알면서도....
짧은 기간동안 몇번 했더니 고새 질리는 느낌이랄까요...ㅜ
사실 체력이 안되는데 만날때마다 2번 이상을 원하기도 하고...
20살인것에 비하면 쪼임은 좀 약하고...
얼굴은 딱 20살 귀염상인데 피부가 안좋고...
그래도 ㄱㅖ속 만나야겠죠 ? ㅜㅜ
피부만 좋았어도 너무 행복했을텐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아쉬운걸 자꾸 찾게 되는군요...
몇번 먹으면 질리는건 어쩔 수 없나요?ㅜ
저만 그런가요...
항상 새여자를 먹고 싶네요 ㅜ
아주 정상적인 분이십니다.
있을때 잘하자
라는 말이 이있죠 ㄷㄷㄷ 두마리 토끼를 잡을순 없습니다
걸려렸다가 두마리다 강재 방생 엔딩 해봐서 압니다 ㅠ.ㅠ
어휴,전생에 무슨 복을 지으셨길래...
안양스님 글 자주 봤어유 ㅋㅋㅋ
인증을 올리고싶지만 ... 담에 올려볼게요
소설은 아닙니다
늠력자형님추
간사한 게 아니라 그게 수컷의 본능임
대신 암컷은 주변 수컷을 죽어라 비교 및 선택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김태희랑 1년 살다보면 옆집 사는 오나미한테도 관심이 간다고 ㅋㅋㅋㅋ
저도 님과 비슷한 젊은 애 하나 데리고 있는데 슬슬 질리네요
근데 몸매가 아주좋고 오래 보다보니 정이 들어서 내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걍 정기적으로 만나서 사는 얘기하고 한번 하고 옵니다.
그래도 돈은 꼬박꼬박 달라고 하네요 ..
한번쯤 그냥 줄것이지.. 쩝...
다른곳에 한눈을 팔게 되는게
좆달고있는 남자들의 본능이라고 생각 합니다
오죽하면 이상형이 첨본여자라고 할까요
있을때 잘해주고 오래오래 즐기시길...
잘보고갑니다!!!~
그쳐 떠나고 나면 후회하죠. 무조건 있을 때 한 번이라도 더 하는거죠 ㅎㅎ
개 부럽습니다.
존슨 사이즈가 어찌 되시는지요?
길이 15 정도
둘레 16정도입니다
좀 굵은 편입니다
혹시 분양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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