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단 "궁금하네요 ~~ " 에 대하여 몇분이 답변을 주셨습니다.
저도 안 가본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과거의 장소는
1. 대구는 자갈마당이 있었습니다.
처음 가본적이 2003년 11월인지 12월 이었던거 같습니다.
술을 너무 마셔서 아침까지 자다가,, 아침에 아가씨가 깨우는데 7시 50분..
직장은 경주인데
전날 차를 수성구에 세워놓았기에,,
미친듯이 택시타고
술이 덜깬 상태로 경주로 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2006년 ~ 2009년 까지 한 5번 정도 가 본거 같습니다.
그 당시는 대구의 대딸방을 많이 다니고, 그 안에서 떡도 치고 했던지라
자갈마당을 자주 가지는 않았네요..
2. 수원역 건너편 좌측골목으로 있었습니다.
수원과 안양에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근무를 한 적이 있었는데,
수원역은 거의 지나만 다니고 들어간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이때도 안산 등으로 대딸방을 다니면서 진도를 나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리고 수원역에서 2, 300미터 거리의 세븐안마가 서비스와 시설이 좋았습니다.
3. 평택역의 기억이 몇번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저에게 수원은 평택과 가까운 거리라서
이 시기에 평택역 근처를 혼자서 2, 3번 정도를 가 본 경험은 있네요..
아가씨들이 대야에 거품물 풀어와서 고추를 씻겨주고
서비스를 해주던...
더 이상은 생각이 별로 나지 않습니다.
창녀촌을 빡촌이라고 부르는지도 아랫글로 짐작만 할 뿐이고,,
주로 룸살롱, 오피, 대딸방, 안마(탕..) 등에서 유흥의 호기심을 해결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술에서 --> 영업으로 직군이 바뀌면서는
해외 출장이 많다보니, 동남아 황제의 맛도 꽤나 경험을 했습니다.
성적인 호기심도 왕성하고, 혈기도 왕성한데
소극적인 아내를 얻어서 살다보니, 몰래 밖에서 꽤나 해결을 많이 했네요..
그리고 젊은 시절에는 창녀촌등에는 관심이 별로 였는데,
이제는 그냥 번거로운 선택 없이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오피, 휴게텔에서 또다른 영역으로 가 보고 싶습니다..
지방에 사시는 분들의 경험 혹은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지역에서 가장 접근이 쉬운 곳은 ....
김천 여인숙 촌 입니다.
그런데 근처에 지인들이 많이 살다보니, 여기는 갈 수가 없네요..
요즘은 물이 많이 안 좋다고 하는데,,,
가본적은 벌써 8, 9년이 넘었어요..
고수님들의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총알좀 모았다가 동남아에서 터트리시길요..ㅎ
다니기는 꾸준히 다닙니다.
그런데 비슷한 패턴을 계속 올리려니 죄송하기도 하고,,
후기 쓰기도 좀 조심스럽고..
그래서 후기는 좀 쉬고 있는 중입니다.
안마방 괜찮음
러시아애들인데 업주들이 조선족이라
애들이 존나 맞아서 그런가
노콘으로 다해줌
제가 여탑 최초로 블라디보스톡 싸우나 후기올렸었네요
와우 감사합니다.
봄도 되었고, 천천히 차 몰고 함 올라 가 봐야 겠습니다.
안양이는 믿을애가 못 됩니다. 안산 기대하지 마시고 지방 소규모 사창가는 강경에도 있고 다른 지역들도 거제도에 뺏뻘이라고 있어고 여러 형태인데 잘 공유도 안되고 공개도 안하더군요. 일부러 찾아가시기 보다 고원님 연배 다양한 연고지 지인들이 있으면 대화중에 귀뜸으로 듣는게 더 빠르고 정확할거라 생각합니다. 예전 그알이나 뉴스탐사서 털린 곳들도 많았는데 지명을 대부분 가리더군요 안 유명한 곳들은..
수원역ㅇ은 없어졌고 대구 자갈마당 아직도 있으려나 몰겠네요
평택 쌈리 유명했는데 지금 있으려나요
빡촌 유리방들 진짜 찾기 힘들어졌습니다
옛날이 놀기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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