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나이를 먹어서 시들시들해져서도 그렇고(40대 후반입니다. 저보다 더 형님분들께는 죄송)
예전만큼 열심히 업소를 안 다니게 되는데요
요새는 보통 어디들 많이 다니시나요
그나마 안마가 좀 안전한거 같아서 가끔 다니는데 거기도 이제 나이 많은 사람들만 남았고 여기에서도 안마는 제휴가
다 없어졌네요
스파? 몇번 가봤는데 손 놀림 좋고 힘 쎈 아주머니 나와서 40분 정도 마사지 받다가 10-15분 아가씨 들어와서 들어오자 마자
쿵쿵 몇번 찍고 나가버리니까 이것도 뭐하는건가 싶더라고요
키스방같은데는 다닐 열정이 사라졌네요... 이제 가성비를 찾으니 그래도 몇만원 더 주더라도 확실하게 꼽고 마무리 할 수 있는
업장을 찾다보니...
다른 사이트 몇군데 가입해서 보니 또 강남형 클럽안마? 이런데도 몇군데 보이던데 여기도 뭔가 찝찝해서 못 가겠네요..
(점점 나이를 먹으니 의심만 많아지고 따지는게 많아집니다)
추가로 이 사이트는 참 개인적으로 나름 추억이 있는 사이트입니다
2008년도에서 2011인가 2012년도까지 나이도 어릴 때 월 150-200 돈 받으면서 그 돈 알뜰히 모아서 오피나 휴게텔 열심히 다녔었죠
가끔 모임도 해서 모임 참석도 3-4번 했던거 같습니다. 어디 뷔페에서도 했었고, 그 때 몇 군데 업소 휴게텔이나 핸플(그 때 여탑은 핸플이
초 강세였죠) 에이스들도 모임 같이 참석해서 술도 따라주고 같이 어울려서 수다도 떨고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그래도 그 때는 스마트폰도 없거나 스마트폰 초창기라 지금처럼 영상 무조건 찍고 이런거 없이
나름의 낭만이 있었네요
그리고 원조.하양이라고 엄청 유명한 닉 있었는데 이 양반이 좀 글을 터프하게 써서 팬도 많았고 안티도 많았던거 같은 기억이 나네요.
(아마 이런 추억글도 이 사이트에 제가 한번 올렸었던 기억이..)
다른 사람이 원.조하양이라도 비슷한 닉네임으로 분탕 쳐서 서로 둘이 누가 진짜니 가짜니 싸우는거 보고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뭔가 그 시절하고 비교하면 많은 것이 바뀐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가 되었든 잘 들 즐기면서 행복하게들 사셨으면 합니다
ps 업소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마무리 가능한 곳으로 그나마 안마 오피 인가요
요새도 오피는 초객은 막 인증하고 사진 보내고 해야하죠?
슬프네요.. ㅠㅠ 대신 예전에 비해서 좋은 영상 구하기는
압도적으로 쉬워진 것 같습니다
다운 받을 필요조차도 없으니까요
또 모자이크 된 것도 다 풀어버리는...
몇개월 열심히 일하고 가끔 건전마사지가고 해외가서
무제한코스로 즐기는게 이득임ㅋ
한국에서 유흥할돈으로 스타링크 ㄱㄱ
옛날 웃긴 사건들이 많았죠
그중에 하나가 안양이가 더몸에게 한 현피신청사건이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하양이가 얻어 맞았다고 알고 있는데
60대 넘은 양반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맨날 나이는 60넘지만 근력은 20대 왠만한 남자 팔씨름 그냥 이길 정도지요'
이 문구 엄청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니가 안나갔잖아 ㅋ
듣기로는 전 운영진이라고 하더만 아직 살아있겠지
전화통화까지는 했잖아 ㅋ 댓글들이 넘 잼있었지
옛날에 여탑지분가진 횐들중에 하나
하양이 말구요 안양땡중말입니다 ㅋㅋ
요즘 제일핫한사이트는없음 그냥 한국유흥사이트들
다 죽어가는 겟엠같은상황임
중마 가끔 가는데..중마 추천좀..ㅠㅠ
중국 마사지인가요?
쪽지보냈어요 아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만남 2명유지중입니다..ㅎㅎ
유흥의 끝은 키스방이더라구요 ㅋㅋㅋ
요즘 그나마 젊은 애들은 키스방에 있어요.
대화하면서 아이스 브레이킹하고 서서히 친근감을 높히다가 스킨쉽하ㅣ면서 키스, 탈의 , 섹스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50분 내에 된다는게 웃기고도 짜릿합니다.
양지에서는 몇주나 몇달이 걸릴 수 있는 연애의 진도를 한시간 안에 뽑는 스릴이랄까? 묘하게 성취욕도 있지만 발리면 현타 씨게 오고 그래서 중독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
살아계신가용?ㅋㅋ
보고프네ㅋㅋㅋㅋ
유명 닉 중에는 리차드김님이 기억에 남네요. 업주들 눈치 안 보고 쓴 시원한 후기가 좋았는데
아직도 많이 있어요
그중에는 안마의 꽃 물다이를 안하고 오피처럼 꽁냥꽁낭하는 언니들도 많아져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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