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업소는 가고 싶고 몸은 찌뿌둥하고 예약인증은 하기 귀찮고 해서 거리에 스웨디시라고 하는곳을 예약도 없이 처음 가봤네요.
시설좆,불친절...
안마인가? 떡방인가 긴가 민가 하고 있는데 한국말 일도 못하는 중국 여자가 들어 오네요.
1시간 11만원? 떡 포함인가? 긴가 민가 하는데 정말 안마를 존도 못하네요. 이건 안마를 하겠다는게 아니라...
그래도 받아야 되는건가 하고 다 받고 나니 삽입까지 당연히 되는곳이네요. 추가금 5만원. 11만원에 추가금 5만원이면 비싼듯하여 그냥 기본으로 하자고 했더니 핸플이 포함된 곳이었군요.
근데 딸잡는 솜씨를 보니 아,이건 맛사지 하는곳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순간 지갑에서 돈 꺼내려다가 참고 딸만 받고 왔네요.
눈치 보니 40분 9만원 기본 플러스 5만원 추가금 해서 떡치는 곳이구나 하는걸 알게 되었네요.
단속,예약 스트레스 싫은 나같은 사람한테는 기냥 저냥 하나의 선택지일수 있겠더군요.
인증 귀찮을때는 로드샵도 나쁘지 않은거 같긴 합니다 ㅎㅎ 위치는 대충 어디쯤이었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