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일이다. 인천쪽 치과 스케일링때문에. 병원간적이있었는데
그날 짧은시간이였는데. 나는 사정할뻔했다
사건은. 두달전이고. 예약을했는데 평소 알고있던. 간호사가
나를위해 가글마취를해주었고. 그날따라. 기분도좋고
아무튼. 이상했다 얼굴도 달아올랐다. 그느낌 지금도
알수없다. 아마. 덜아프게 하기위해서인지. 양을많이. 사용했나보다
나는 체어에 누워있었고. 그녀는. 나를위해 스케일링해준다고했고
그렇게 우리둘만에 시간이였다.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고
그녀는 속삭이면서 말을했고. 아프면. 말해주세요 하는데
그녀의음성 이 나에좃을스게했다. 아이씨벌. 뭐야
아정말 미치겠다. 갑자기 나에형님이. 발기가되었다
얼굴은 달아올랐고. 머리는 띵하고. 약에취한건지. 그녀에게
빠진건지. 눈을감고있는데. 그녀의 몸에서. 향기가난다
내가좋아하는 비누향기다. 점점나에형님은. ? 바지를뚷고나왔다
그녀도. 이상한게. 나에형님을. 봤는지. 아니면. 내가 흥분했는지
알고있었나보다. 그렇게 시술은 진행이되었고
시간은 3분5분지나서. 자세를바꾸더니 그녀의 가슴이 나에팔에
스치는데. 시간은. 꾀오랜시간 STOP이였다 나에좃은 뜨거워졌고
가슴은뛰고있었다. 얼굴은 달아올랐고. 윙윙거리는소리는
나를더욱더흥분시켰고 나에빠다는
이빠이. 발기가되었다. 그녀의가슴이나에어깨에
스쳤을때 진짜사정할뻔했다 아마 약에취해서그런건지 나도예민했고
어느덧 시간은. 끝이났고. 그녀가또한번 끝났어요 속삭이고나서야
나는일어날수있었는데 나에전봇대가. 완전히 발기가되었다
성욕이강해서일까 아무튼여기까지. 입니다
유방맛있겠다 유방.아 지금어디냐. 형이랑. 맞짱 함뜨자
간단한 시술로 새 삶을 살아보세요 - 예손비뇨기과-
저런 소소한 자극이 가끔은 살아가는 재미인데
반말로 글을 써서 반발이 일어나는겁니다
개인 블로그나 일기장이 아닌 한 반말글은 지양합시다
상상 했네요~~저도 치과 치료 하면서 그런 상상을~~~~한적이~~ㅋ
ㅋㅋㅋㅋ
스케일링 받으러 가야지
"나의"
나에...나에...뭐지???
비슷한 또래로보이는 간호사. 왈
먼저 누워볼게요.
설랬습니다
재미없어서 비추
하루 빨리 노인 대학이라도 가심이 어떠신지요
형님에서 빠따로 결국은 전봇대로....... 문학성이 뛰어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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