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사를 경기도로 해서 출퇴근 시 광역버스를 탑니다.
밉상들이 종종 보이네요.
1. 출근길
(1) 40분 동안 화장하는 창녀 같은 것들...
계속 화장품 꺼냈다가 뚜껑 닫고 새로운 것 꺼내고 냄새 풍기고...
팔 올리고 내리고 아주 지랄이죠.
근데 막상 내릴 때 보면 이쁘지도 않아...
(2) 타기 전까지 담배피고 온 듯한 남자들...
온 몸에서 담배냄새가 죽입니다.
2. 퇴근길
(1) 술 마시고 떡이 되서 타는 사람들...
음식과 술 냄새가 작렬...
(2) 술 마시면 왜들 그렇게 전화질인지...
집에 가는 걸 중계방송을 하네요.
마냥 중국 욕만 할 것이 못 됩니다..
추신) 댓글 쓰는 것들 보니 대뇌 수준이 중국 정도인 것들이 참 많네.
그래서 서울 서울 하나봅니다.
위에 안 썼지만 향수로 세수한 듯한 사람들 근처도 정말 고역입니다.
지하철도 비슷한데 버스는 좀더 좁으니 더 불편하시겠네요.
버스, 특히 2층 버스는 자리도 좁고 꽉 차서 서울로 가기 때문에 피할 수가 없습니다.-_-
전 지금은 시골의 작은 도시에 살아서
저 버스를 안 탑니다.
저도 약 15년 전에는 저런 버스를 타고 다녔어요..
7780번
저도 서울에서 접대하고 술마시고 탔는데,
반성하겠습니다.
그래도..
댓글을 욕으로 다시는분...
너무합니다.
7780...사람들이 많이 타는 버스죠.
예전 여탑은 예의를 지켰는데 어느 순간 부터 욕으로 도배를 하는 분탕러들이 등장했죠.
저는 알던 트랜스젠더가 암투병 중 사망해서 애도하는 글을 썼더니 정말 몇 개월 동안 이병이 회원가입을 반복하며 똥꼬충이라는 욕을 어찌나 하던지...
결국 탈퇴해서 옆동네 갔었는데 거기도 벌레 분탕러 덕분에 2주만에 폭파되더군요.
회사 웃놈들의 농간으로 16년 경력이 무산된 후 지금 거의 초짜 취급 받으면서 계열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농간 부린 회사 웃놈 중 하나는 뇌출혈로 쓰려진 후 바로 죽었죠...
요즘 드는 생각은 남의 경력을 난도질한 업보가 아닐까 합니다.
한 가지 후회는 죽었을 때 내가 왜 문상을 갔나 싶은 거죠...
농간 부린 회사 웃놈 중 다른 하나는 지금 옆에서 같이 일하는데 새로운 일 적응 못 해서 제가 구박을 하고 있죠.
성인 adhd 인 듯한 행동과 말투를 가진 고급 인력인데 저런 사람을 부모로 두면 어떨까 싶네요.
극악의 난이도인 1호선도 탑니다...
외국인들 전화로 모국어로 수다 떨고...
노인들 스피커폰으로 전화하고...
직딩녀들은 퇴근하면 왜 그리 불만이 많은지 시종일관 남 욕이죠..
젊은 남녀들은 이어폰으로 대화하는데 심지어 객차 안을 오가면서 손짓도 곁들이곤 하죠.
뭐 어쩌겠어요
아직도 수준이 그러한데,,,
긁우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니들 같이 편하게 사는 것들은 군부 독재 시절 군대 갈 때 신원조회 걸려서 못 갈 뻔 한걸 알기나 할까???
가만 있으면 반이라도 간단다...
한국 사람 무개념 많아도 짱꼴라들이랑은 태생이 다르지 외국나가보면 짱꼴라 새끼들 얼마나 천박한지 다 알지 베트남 공항에서 짱꼴라들 단체로 무개념 무질서 염병하는데 같은 공산국가베트콩들도 짱꼴라한테는 학을 떼더라
댓글을 보면 세상이 갈수록 험해지는게 느껴지니 게시글도 댓글 쓰는것도 힘들어짐
마스크쓰고 지하철이나 버스타시길... 저도 서울살다가 가족들때문에 경기도로 이사했다가 다시 서울로 저만 이사왔어요... 사람들 수준이 떨어져서요...
서울에서 경기로 나가서 10년만 살고 와야지 했는데 영영 못돌아가네요 감수하며 살아야 할듯. 아~ 내 인생아..
죄송합니다.
타기전에 흡연하고 몇번 그래서,,,,
술먹고 타기도 하고요 ㅜㅜ
자차 춡퇴근인데 간혹 서울가면 올때 그랬습니다.
그럴땐 중국이나 근처 동남아가셔서 버스 몇번 타보고 오시면 refresh가 될겁니다..ㅎㅎ
마스크 쓰고 노이즈 캔슬 이어폰 끼면 한결 낫더군요. 신경이 좀 예민해서 그랬는지 특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하나 사니 돌아댕길때 피로도가 덜해지더군요.
젊은 애들이 왜 그렇게 헤드셋 뒤집어 쓰고 다니는지 알겠더라구요. 요양없는 인간 백날 욕해 봐야 혈압만 올라가지. 그냥 안보고 안듣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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