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본인도 반성을 많이 하고 있네요.
여탑에 올라온 저 개잡년 쌍판대기 보구 예쁘다느니 섹시하구
뇌쇄적으로 예쁘다느니 팬클럽이 자연스럽게 생기겠다는 말들을
서슴치 않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 틀렸다.
이년은 성형도 안한 년(존나 원숭이 처럼 못생긴년이 성형도 안함)이 화장빨, 화면빨, 보정빨, 조명빨로
남자들을 후렸다. 지금도 거리에 다니는 년들 아니 우리가 찾는
업소녀들 대부분이 이런 짙은 화장빨, 조명빨로 어두운 방에서 예쁜척하고
신음흘리며 "오빠 존나 좋아" 하는 말에 속아 넘어가며 털리고 있습니다.
저 고릴라 같은 년에 수 명의 남성들이 먼 곳으로 떠나거나 치명타를 입었습니다.
지금도 멍청한 누군가 어느년의 작업에 개털리고 있어요.
업소녀이건 옆에서 이죽거리는 회사년이건, 여사친년이건
딱 반만 믿읍시다. 그리고 걸러야해요.
cctv 영상 봤어요?
야자가 첨부터 호감을 보이면 위험하죠
보지년들은 남자랑 다릅니다..탐욕에 보지도 파는데요 뭐..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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