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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거래 물품 거래하려고 지하철 타고 신림으로 가는데 어떤
남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 저 xx 6시 1시간 예약할께요..
아. 저 30분으로 변경하고 싶은데 가능하죠?
네. 5시30분까지 갈께요 ."
이거 딱 봐도 휴개텔 예약느낌 오는데 맞죠 ?
키스방 인가...
검정색 자켓에 청바지 입고 건장한 체형의 20대 초중반 남자
요...
사람 많은 곳에서 다 들리게 예약하는건 아니지 않어 ?
몇몇 남자들 힐끗힐끗 쳐다보더라.
문자로 해도 될것을 엠지들은 그냥 대놓고 하는가 봅니다 ㅎㅎ
마사지앱으로 전화예약 하는거 일 수 도 있죠.
저도 그냥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예약합니다.
식당을 예약하는지 미용실예약하는지 어떻게압니까? ㅋ 전화로예약하면 무조건 키방 오피 유흥예약하는건가 ㅋㅋㅋ
너무나 식당예약같아요 ㄷ
대가리가 오직 거기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구나 ㅋㅋㅋ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본인이 아는 만큼 딱 보이는듯...
뭐 죽을 죄를 진 것도 아니고...견찰들이 들을까 걱정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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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해도 될것을 엠지들은 그냥 대놓고 하는가 봅니다 ㅎㅎ
마사지앱으로 전화예약 하는거 일 수 도 있죠.
저도 그냥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예약합니다.
식당을 예약하는지 미용실예약하는지 어떻게압니까? ㅋ 전화로예약하면 무조건 키방 오피 유흥예약하는건가 ㅋㅋㅋ
너무나 식당예약같아요 ㄷ
대가리가 오직 거기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구나 ㅋㅋㅋ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본인이 아는 만큼 딱 보이는듯...
뭐 죽을 죄를 진 것도 아니고...견찰들이 들을까 걱정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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