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털어 놓을때도 이젠 없고,제목 그대로입니다.
장인 장모가 쓰고 제끼고 노후 대책 하나도 없이 살다가 얼마전 이혼을 했는데 마누라가 친정 도와 주지 않는다고 자꾸 사람 무시하고 괴롭히네요.
도와줘서 될일도 아니고 나도 애 키우고 홀벌이 하는게 너무 힘든 상황인데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결혼할때 돈백만원 들고온것도 아니고 친정에서 애 한번 맡아준적도 없이 그 뒤치닥 거리를 나 혼자 다했는데 알아 주기는 커녕 사람을 무시하니...
며칠전 명절에도 한바탕 해서 속이 많이 상했는데 이번엔 진짜 상처가 되었는지 열흘넘게 우울증이 사라지질 않네요.
어제 혼자 가게에서 술 퍼마시고 쓰러졌는데 정신과 상담이라도 가던가 해야지 회복이 도저히 안되네요.
아직 결혼 안하신 분들은 결혼하기전에 꼭 처가집,특히 장모가 어떤 여자인지 잘 살펴 보세요. 남편 대하는것도 잘 살피구요. 요리 하는거,남편 대하는 태도,표정이 딱 마누라 미래더라구요.
인간 정말 별거 없더군요. 그냥 딸은 그 엄마 복붙이에요.
특히 노후 대책이 있는지 자산이 어느정도인지 잘 살피시고요.
울집은 휴지 한장도 벌벌떨면서 아끼면서 살았고 제 부모님 연금에 부동산에 걱정이 없는데 마누라는 그것조차 얄밉고 꼴이 보기 싫은가 보더라구요.
이혼하자고 해도 안하고...큰일이네요.
가난한집 큰딸한테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인걸 알긴 하는데..괴롭구만요.
사랑 받으면서 자란 여자한테 장가가란 얘기가 저 얘기죠. 사랑을 받고 커야 남도 사랑할수 있거덩요.
차별 받으면서 자란 딸은 계속 피해 의식때문에 지랄병 나기 쉽상이죠.
부잣집 딸은 또 부잣집 딸대로 생활력 없고 자기 밖에 모르기 쉽고... 정말 어려운게 결혼인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생각이 좀 그렇습니다..
혹시 처가집이 무남독녀 인가요.???
왜 와이프가 총대를 맬려고 하는지...
님 혼자 일하시는거 같은데 와이프한테 말하세요...
정 도와주고 싶으면 니가 벌어서 니가 도와주라...
맞벌이 한답시고 집안일 시킬생각하지마라...
이정도로 타협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도와주는것도 우리살림이 어느정도 되야 도와주는거지
N/1도 아니고 혹시 님한테 몰빵??
협의 이혼이 안되면 소송을 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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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결남??? 국제결혼남자??
국제결혼도 잘못하면 난리나는 판 입니다.
자기 부모는 자기가 책임져야져.
와 이 상황에 옆에 마누라도 도움 1도 안되고....최악이네요
쉽게 할 소린 아니지만
이 정도면 와이프에게 이혼 할수도 있단걸 보여줘야 할듯
이제부터 돈 관리도 님께서 다 하세요.
알게 모르게 가져간 돈도 꽤 될거 같은데요.
그리고 당당하게 기브업 하시고 연끊는다고 하세요.
처가 부모 그렇게 챙기면 시댁 부모님들은 얼마나 챙기
는지 궁금하네요. 그만큼 하면 그만큼 돌려 받는게
인지 상정인데...냉정하셔야 합니다.
지는 일 안하고 뭐한데요? 즈그 부모는 지가 벌어서 먹여살려야지 왜 죄없는 남편보고 랄쥐지? 저희 형님이 그 놈의 청약 점수 때문에 처가살이 했다가 개차반 같은 것들한테 시달리다 홧병으로 일찍 갔습니다. 님 그거 참다참다 님이 죽습니다. 이혼 안 해주면 애 데리고 나오든 쫒아내든 패서 사람만들든 뭐라도 하셔야지 절대 참지 마세요. 자기 자신이 죽습니다.
차라리 와이프 보고 식당 타임 알바라도 해서 처가에 보태라 하세요 ,, 힘들다 하면 뭐 말다했쥬 알아서 해야지 굳이 처가집 까지 먹여살릴일이 있나 싶네요.
50년 게런티
그래서 다 주변이 비슷해야 한다고 하죠.
와이프가 버는걸로 처갓집 주라해보세요
아마도 안줄껄요.ㅠㅠ
저런 비스무리한 집구석 몇집 아는데 그래서 사람을 잘 만나는게 힘들다 다시 느낌
힘드시겠네요.
전 정 반대로 처갓집이 정말 좋은 경우인데
장모=내 마누라의 미래 라는 말에는 극히 동감합니다.
처갓집이 정말 좋은경우는 본인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저렇게 자란년들은 절대로 바뀌지 않아요
보지구멍 가지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그저 남자들한테 빨아먹을 생각뿐이죠
이혼안하고 같이 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본인 인생 조집니다
이혼 진짜 정말 힘든거지만
님 상황이면 이혼이 해결 방법인듯 합니다
맞습니다.
마누라 포함.
이래서 내가 결혼정보회사에 가려는 거임
연애하실때는 친정이나 와이프 본 모습이 파악되지 않으셨나요?
결혼준비 할때 어느정도 보인다는데요....
연애할때 철저히 자기 친정상황을 숨겼더군요. 그냥 교회다니고 엄청 화목한 집안이라고 하더니 인사 드리러 가는데 분위기가 쌔하더군요. 무슨 투룸에 노인네둘이 있는데 이미 그때 이혼하고 쇼를 하는거였다는...
일단 내가 행복해야 내 자식도 행복해요
저도 이혼했고요
다시 재혼했지만 애가 생겨서
인생 진짜 짧아요
싫은 사람하고 단 하루도 살지 마세요
이혼 한번 하고 결혼한거여서 성질 좀 죽이고 살려고 한건데..참 박복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당사자만 보고 결혼하면 안 됩니다.
주변에서 장인 장모/시댁들이 이상한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힘내세요 힘드시지만
1일1섹스해주면 도와준다고하세요
ㅋㅋㅋ
개같은년이네요 마누라보다 그냥 장인장모가 개쓰레기 인생을 산겁니다
개같은새끼들 자식한테 해끼치며 사는 인간들
우리 장인장모도 돈없어서 마누라가 일하면서 생활비줌
그냥 불쌍한 우리 마누라라서 제가 그러려니하고 삽니다
전 절대 돈 안줍니다 마누라한테 각자 월급 각자 알아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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