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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 벤또 라고 불리던 알알미늄 도시락이죠
겨울에 조개탄 난로위에 올렸놓고 점심시간에 먹었죠 방위들이 레이다 교란용으로 전부 흔들던 도시락
윗동네분이시군요...
남쪽나라는 학교에 난로가 없습니다..
요즘은 보니 천정에 시스템이 다 달려있더군요..
우리가 학교 다닐때는 조개탄 난로가 있었어요
술집가면 추억의 도시락이라고해서 팔아서 다 아는구만 윗 댓글들 호들갑들이시네...
50대 국민학교 사용해습니다
에휴 저 벤또 ㅋㅋㅋ 함석판으로 만든 것 같은. 양은 벤또. 요즘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자재.
나도 40후반인데 오바하지마
초딩때 보온도시락 들고 다녔는데
이러니 나이 쳐먹은 틀딱들이 욕을 먹는거다
뚜껑에 젓가락 넣을수 있게 된것 도 있었어요
40대 중반입니다. 전 일제 코끼리 3단 보온도시락에 반찬,밥,국순으로 싸다녔고 우리반전체에 저런 도시락통 쓰는 애는 없었네요. 밥은 기본 보온통에 싸오고 그게 아니더라도 타파(?) 반찬통에 밥이랑 반찬 따로 담아 왔던거 같네요.
고깃집 가면 추억에 도식락이라고 팝니다 ㅋㅋ
지역마다 다른가봅니다 전 40대초반인데
시골에서 몇명안되는인원으로 학교다녔는데
초등학교 졸업시절인데도 조개탄에 저런 도시락 들고다녔습니다
그리고 중학교때 전학가서 도시로가니까 급식도나오고 10년은 앞당겨진느낌이였습니다
시험지도 OMR카드 처음써보고 그전에는 그냥 시험지에 써서 내고그랬었는데
시골과 도시 차이가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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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조개탄 난로위에
올렸놓고 점심시간에
먹었죠
방위들이 레이다 교란용으로
전부 흔들던 도시락
윗동네분이시군요...
남쪽나라는 학교에 난로가 없습니다..
요즘은 보니 천정에 시스템이 다 달려있더군요..
우리가 학교 다닐때는 조개탄 난로가 있었어요
50대도 생소할듯 50대도 보온밥통들고댕겻을건데
술집가면 추억의 도시락이라고해서 팔아서 다 아는구만 윗 댓글들 호들갑들이시네...
50대 국민학교 사용해습니다
양 옆이 동그란 도시락통인데 귀퉁이에 찬 넣을수 있는거 있었죠
거기에 김치나 마른반찬 넣고 밥위에 계란후라이가 표준이었습니다
에휴 저 벤또 ㅋㅋㅋ 함석판으로 만든 것 같은. 양은 벤또. 요즘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자재.
나도 40후반인데 오바하지마
초딩때 보온도시락 들고 다녔는데
이러니 나이 쳐먹은 틀딱들이 욕을 먹는거다
뚜껑에 젓가락 넣을수 있게 된것 도 있었어요
40대 중반입니다. 전 일제 코끼리 3단 보온도시락에 반찬,밥,국순으로 싸다녔고 우리반전체에 저런 도시락통 쓰는 애는 없었네요.
밥은 기본 보온통에 싸오고 그게 아니더라도 타파(?) 반찬통에 밥이랑 반찬 따로 담아 왔던거 같네요.
고깃집 가면 추억에 도식락이라고 팝니다 ㅋㅋ
지역마다 다른가봅니다 전 40대초반인데
시골에서 몇명안되는인원으로 학교다녔는데
초등학교 졸업시절인데도 조개탄에 저런 도시락 들고다녔습니다
그리고 중학교때 전학가서 도시로가니까 급식도나오고 10년은 앞당겨진느낌이였습니다
시험지도 OMR카드 처음써보고 그전에는 그냥 시험지에 써서 내고그랬었는데
시골과 도시 차이가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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