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문화의날 7000원에 관람했습니다^^
광고에 낚인건 아닌지 의심반으로 봤는데
특출나게 잼난건 없지만 잔잔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제 기준으로 남자주인공은 뭐랄까? 김용 무협소설 의천도룡기 남주 장무기같은 케릭터였습니다
주변에 여자는 많은데 한번도 어필을 못하는 소심남?ㅋ
여주인공 및 여자아역배우들만 봐도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구요
벚꽃을 보면 나도 봄을 타는구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아무생각없이 봐도 무방한 영화입니다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감정선을 정말 잘 살려야 하는 작품인데...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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