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소에서 알게된 매니저를 지명으로 거의 출근때마다 봤었고,
정말 잘해줘서 번호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출근 확인용으로 연락 좀 하다가 가게에서 만났을때 밖에서 보자고 했고, 밖에서 봤을때 정말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러다 다음엔 어디가자고 하고 마무리 하고, 문자로 그날 재밌었다고 와서 다음 약속을 잡으려고 연락했는데, 갑자기 이제 밖에서 보긴 어려울거 같다고 매니저가 말하더군요...
처음엔 그냥 부담스러웠나 했는데 계속 생각이 나고 그래서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유흥 짬밥이 나름 오래됬는데 왜 이러는지 참ㅠㅠ
밖에서 한 번 밖에 보지 않았고, 매니저를 밖에서 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형님들의 따끔한 충고를 듣고 정신 차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어디 누구인가요? 즐달인가본데?
같이 있을땐 정말 사랑스럽고 서로 호감이 있는듯한
착각이 들다가
연락할때는 잠을 못자서
잠을 몰아자서 연락을 못받았다
아팠다 이것저것 바빴다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다 등등 이유로
연락자체를 귀찮아함
알고보면 남친이나 다른 남자 와는
연락하거나 만나고 있는 중..
이런 패턴이 반복되다 보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로진이 되어가고 있음 ㅋㅋ
그냥 님이 매력이 없는거에요
경제적으로나 외모나 나이 등등으로
업소녀면 나이차가 제법 날거 같은데
썸녀나 여친같이 지내고 싶어하는
어리석은 생각따위 절대 갖지 말고
업소에서나 봐요
업소애들도 지나이에 맞는 인생 살며
비슷한 연령대 남자들 좋아하지
자긴 나이많은 남자가 좋다는둥
연하나 동갑은 싫다는둥 개소리 하는애들
결국 키크고 잘생긴 비슷한 나이대 만나요
여자가 내심 원하는 만큼의 페이를 안 챙겨주셔서 그런것 같네요.
로진 초기증상입니다
빨리 극복하시길~!
아니다 싶으니까
그런결론 내린거죠
지갑을 두둑하게 채워주셨어야~ 혹은 님보다 더 많이 준다는 밖데 오빠가 나타났을지도
참고로 제가 업소녀와 동거도 해보고 밖데도 해보고 다해봤지만 다 부질 없는짓입니다. 너무 마음속에 두면 님만 힘들어요 떠나보낼땐 그냥 속시원히 떠나 보내시고 가급적 업소녀는 업소에서만 보는게 돈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고 감정도 아끼는 법입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는 명언이 있잔아요 !
페이를 얼마나 쳐줬습니까?
밖데 빼면 유흥 뭐 재있나요?
적당히 놀다 애인으로 착각하고 엉기면 정리 하세요
잘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유흥은 유흥으로 마무리 하세요.... 여자들도 여기서 만난 남자와는 절대 연애 안합니다...(이미 본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정주지 마세요... 본인만 힘들어 집니다..~~~
밖에서 봤는데 페이가 맘에 안들면 보통 저렇게 나옵니다.
관계의 내리막길 입니다.
어찌어찌하여 회복할 수도 있지만 그만 정리하세요~
박붕비용이 적었거나,안주었거나..
저 상황에서 님이 아쉬워서
매달리는 모습 보이면
은근슬쩍 돈이 필요한데 부탁할 사람이 마땅히
없고 어쩌구 하면서 불쌍한척 할수도 있어요
그럴때 절대 돈 거래 같은거 하지 마세요
백프로 만프로 돈 못받고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이상 경험담 이었습니다 ㅋㅋ
잘사냐 p.s.j
N.m.a
J.s.y
흠.. 저는 밖데하고 지갑 안 채워줘도 되는 경우가 더 있었는데요
케바케니 이거에 더 드릴말씀은 없고..
저는 연락 안되거나 더 관계 지속하기 힘들다 이런 소리하면 걍 뱌뱌입니다
감정소모 크게 하지 말구 그냥 즐기는거죠 뭐
아.. 거의 동거하다시피 한적도 있구 연애도 몇번 해봤는데
대게 사연 있는 애들이라 짠하기도하고 정떼기 쉽지 않습니다
운좋아 착한 애들만 만났나 싶지만서도 암튼 이건 갠적으로 비추드립니다
다른 흑우 생긴거임..
만나보니.
빼 먹을게 없었나 보죠.
쓸대 없는데 마음쓰고 그러세요.
그냥 지나가는 해브닝 정도로만 생각해요.
그게 건강에 좋습니다.
페이를 안했거나 마니 부족했거나, 같이 댕기기 쪽팔렸거나, 난 즐거운 시간이었다 생각하는데 상대는 전혀 아니다 생각했거나... 밖데 잠시 접고 블랙 안걸었으면 업소에서 다시 빌드업 추천요~ㅋ
(ft. 재빌드업 전 갠적으로 계속 연락하는건 완죤 나가리 각)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