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돈이 목적인 업소녀 입장에서는 대물이거나 인테리어일 경우 거기가 상처날 확률이 커지니 당연히 싫어하겠죠.
크고 작고를 떠나 섹스를 할 경우 여자의 몸에는 상처가 생깁니다.
몸으로 먹고사는 입장에서 대물로 오르가즘 느끼는거보다 거기 상처로 염증생기고 그로 인해 성병에 더 노출되서 일 못하는걸 당연히 싫어합니다.
오딸러
오딸러 · 03-04
업소녀 입장에서는 대물이나 인테리어를 받아서 하면 질이 그만큼 늘어나게 되는데 바로 질이 수축이 금방 회복되는것도 아니고 다음 손님을 받아야 하는데 만약 다음손님이 소추 이면 태평양 보지에 박아야 하는데 누가 좋아할까요 그렇다고 몇시간 휴식을 가지면 본인수입에 영향이 가서 그래서 대물이나 인테리어 안받아도 널린게 손님인데 그런 생각이죠
오딸러
오딸러 · 03-04
작년에 아는 형님은 대물에 인테리어까지 하고 매일 운동해서 힘도 좋은사람이 라오스에 골프여행가서 라오스 젊은여자하고 하다가 여자질입구를 찌져놓아서 여자에게 위로금 500달러 추가로 주고 마무리 했다고 같이갔다온 일행 형님에게 듣고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별리
별리 · 03-05
ㄱ소리좀 작작해라 아는형이 개구라친거지 무슨 찢기는ㅋ 찢길정도로 대물이면 들어가지도 않는다
하이하이v
하이하이v · 03-05
인테리어 안한 저도 질 입구 아래쪽 수십번 찢은 경험 있는데... 대물에 인테리어 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03-04
파는 물건은 짧은 시간에 손쉽게 돈받길 원할테고 즐기는것은 긴 시간동안 꽉찬 느낌에 부르르 떨며 정신이 몽롱해질때까지 조져주길 원하는것이겠지요.
우선 전 작아요 ㅜㅜ
업소에서 일 하는 것과 즐기는 것은 다른 이야기일 겁니다.
나 말고도 다른 손님도 받아야 하는데 내 물건이 크거나 인테리어 물건이면
거기가 붓거나 상처 입을 수도 있고 그러면 일을 못하잖아요.ㄷㄷㄷ
물론 업소녀 중에서도 섹스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즐기면서 일하는 언니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돈이 목적인 업소녀 입장에서는 대물이거나 인테리어일 경우 거기가 상처날 확률이 커지니 당연히 싫어하겠죠.
크고 작고를 떠나 섹스를 할 경우 여자의 몸에는 상처가 생깁니다.
몸으로 먹고사는 입장에서 대물로 오르가즘 느끼는거보다 거기 상처로 염증생기고 그로 인해 성병에 더 노출되서 일 못하는걸 당연히 싫어합니다.
대물이나 인테리어를
받아서 하면 질이 그만큼
늘어나게 되는데
바로 질이 수축이 금방 회복되는것도 아니고 다음 손님을
받아야 하는데 만약 다음손님이 소추 이면 태평양 보지에
박아야 하는데 누가 좋아할까요
그렇다고 몇시간 휴식을 가지면
본인수입에 영향이 가서 그래서
대물이나 인테리어 안받아도 널린게 손님인데 그런 생각이죠
대물에 인테리어까지 하고
매일 운동해서 힘도 좋은사람이
라오스에 골프여행가서 라오스
젊은여자하고 하다가
여자질입구를 찌져놓아서
여자에게 위로금 500달러
추가로 주고 마무리 했다고
같이갔다온 일행 형님에게
듣고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무슨 찢기는ㅋ 찢길정도로 대물이면 들어가지도 않는다
인테리어 안한 저도 질 입구 아래쪽 수십번 찢은 경험 있는데... 대물에 인테리어 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즐기는것은 긴 시간동안 꽉찬 느낌에 부르르 떨며
정신이 몽롱해질때까지 조져주길 원하는것이겠지요.
작은거 받는게 이득이죠
대물 받았다가 상처라도 생기면 손해가 나니까...
제가 16정도인데, 업소녀들이 처음엔 커서 아프다고 하다가, 궁합이 잘맞고 지명되면 커서 좋다고 하더군요.
더 깊게 박아달라고 하면서 자지를 보지에서 못빼게 합니다.
https://yeotop3.org/index.php?document_srl=81974103&mid=community2
제가 둘레 16cm 정도... 가로로 자로 쟀을 때 5cm 정도 나옵니다.
이정도면 굵다고 다들 하더라구요. 대부분의 여자가 자기가 만난 사람 중에 제일 굵다고 합니다.
그 경험에서 위 글 적었었는데요... 좋은건 사실 많지 않습니다 ㅎㅎㅎ
대신 업소녀말고 조건녀 중에 즐기는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은 장기로 끌고가기에 괜찮은 이점도 분명있습니다.
근데 마사지, 오피, 키방 등에서는 대부분 안좋아합니다 ㅋㅋㅋ
----------위 링크 글 요약 ------------------
10% 크다고 개 좋아함
20% 크다고 겁먹고 넣어보면 좋아함
30% 그냥 쏘쏘
20% 넣고 하다가 커서 아프다고 중단함
20% 크다고 애초에 안하려고 함
출산경험있는 여자는 흑형이와도 다 받아줄수 있음...
출산경험이 없다면 쪼매 힘들수도있음..
중요한건 인간의 몸은 케바케라 딱 정의가 안됨.
일반인들이 섹스하면서 고추크다고하는거랑
업소애들이 일하면서 고추큰거랑은 당연히 다르죠
일반인들은 당연히 극소수 좁보애들 뺴고는 고추큰거좋아합니다 꽉찬느낌 좋아하거든요
굶든 길든 둘중하나는 되야 좋아합니다
근데 업소애들은 당연히 느끼는애들도있지만 굶고 큰거 받으면 다음손님받을떄힘들어요 그래서 안좋아하는겁니다 작고 가늘고 빨리싸는애들이 개꿀손님인거죠
돈받고하냐 서로즐길려고하냐 차이죠
14cm정도 되는데 평균사이즈로 생각하지만 업소녀들은 발기전 크기보고 안심했다가 발기 후에 크다고 놀라더라구요.
천천히 살살 안아프게 하면 대체로 좋아하더라요
매일 남자를 몸으로 받아야 하는 업소녀들 입장에선 큰게 좋더라도 다음 손님받을때 영향이 가니 싫어하겠죠
언니들이 젤 좋아하는 사이즈는 적당한 크기..그리고 빨리 사정하는..당연한거죠
일반녀 입장에선 곧휴가 봉지에 꽉 차는 느낌을 받는 순간 펌프질 안해도 짜릿하다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통증이 있을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대부분 큰걸 좋아하던데요
한동안 상비약 안먹고 그냥 했었는데.. 운동시작하고나서 제대로 혼 좀 내줘야 겠다 싶어 상비약까지 먹고 덤비니
한번 하는데 4~5번 올가즘 느끼는 언니부터 생전 분수라는걸 보여준적 없는 언니가 침대를 다 적시기도 하는걸 보면
큰게 더 좋은건 확실한거 같네요
제대로 커진 곧휴를 받아낼때 언니들의 공통점
"너무커..아플거 같은데.." "오빠..아퍼..살살.." 이렇게 말하다
나중엔 세게하지 않아도 알아서 극락감
여러 애들한테 물어본 봐 10센치 언저리는 아무 감흥없고 15-17 정도가 가장 흥분되는 사이즈고 18-20 되면 겁이난다고 합디다
크다고 안되는게 아닐듯 합니다.
업소년들은 직업으로 하기때문에 몸이 받아들일준비가 안되어 있고 하니 10에 9은 젤을 바르고 함..
그러다보니 입구가 좁다고 생각함..
그러나 흥분하면 넣고 싶어 미치면 좁아지는게 아니라 입구는 넓어지고 안쪽은 쫙쫙 조일준비를 하는듯함...
경험이 다른분보다는 적을수도 많으수도 있지만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돈주고 하는애들은 조이는 맛이 별로이고.. 넣고 싶어 클라이막스까지 달린상태에서는 쪼이는 맛이 지깁니다.~~
즉 흥분하면 사이즈에 상관없이 다 받아들인다고 생각함..(단 성기 만,,, 주먹 이런건 안됨.. ㅋㅋㅋㅋ_
일단 꽉차야 느끼는게 더 많다고 하구요, 업소에선 대물이 오면 다리 후달려서 뒷일을 못하니까 싫어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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