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유흥을 끊었습니다.살기가 힘들었어요.그러다 오늘 기분좋은 일도 있고 해서 예전 주로 가던 일산쪽으로 달려볼까 하는데
한참 태게텔을 주로 달렸었거든요?그땐 그냥 40분에 8~9가 기본이었는데 요샌 무슨 태국푸잉년들한테도 +가 붙는 시대를 제가 살고 있었네요..
그돈주고는 태국년들 못먹겠어서 한창때 다니던 건마쪽을 또 보니 여기는 시스템이 너무 다양한것 같더라고요..
우선 1시간 13-15만원 하는곳은 제외합니다.돈아까워요.
찾다보니 예전가격이랑 비슷하게 40분에 8만원 이런곳은 뭐 연식좀 있는 분들이 마사지 깔짝에 서비스 들어오는 시스템인것 같았습니다.
주로 이쪽을 많이 달렸었거든요.가격은 2만원 올랐지만..
근데 궁금한게 1시간 5-6만원짜리는 아무래도 태국푸잉들 내지는 베트남년들인것 같긴한데 저가격은 무조건 들어가서 딜치는 방식인가요??
+핸플이라고 되어있는데 진짜 손으로만 하는지,bj나 애무는 전혀 없이 손으로만 탁탁탁인지..
보통 타이마사지 1시간 3-4하는데 가면 핸플은 +얼마,립 +얼마,떡 +얼마 이런식으로 딜 친다고들 하던데 (한창때도 안가봤어요,그땐 차라리 태게텔 가고말지 란 마인드)
5-6정도 받는 그런덴 뭘까요..그냥 시장경제눈치빨로는 3-4에서 일하는곳보다 와꾸나 몸매나 연식이 좀 괜찮은 애들이 있어서 가격이 조금 높은건가 싶다가도
혹시 뭐가 다른게 있나 해서 글 적어봅니다.
한창 키방이나 핸들방 다니던 오래전과는 사뭇 여탑 분위기도 다르고 그땐 예약전화할때 여탑에 누구누구요 하면 계급빨로 어느정도 대우해주고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그시절 낭만은 없이 새로운 시대에 적응 하려니 모르겠는게 많아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현역에 활발히 활동하시는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려요!
눈치빨로 후기들 계속 읽다보니 대충 흐름은 잡히네요.제가 느끼기엔 5짜리는 3-4짜리랑 동일하게 마사지만!비용이고 후에 딜이 들어온다.
보통 핸플3에 립5,떡은 7이상으로 보이는데 그돈이면 입장료 포함하면 태게텔 50분짜리랑 별 차이가 없지않..역시 가격은 정직한걸까요..
bj나 애무는 아가씨에 따라 해주는년도 있고 아닌년도 있고 떡은 5만원에서 7만원 추가 요구합니다
그냥 키방 다니세요
8에서 11만 까지잔아요
님 머리털 있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매너있게 하면
기본 떡은 됩니다
뭐하러 더럽게 동남아년들 쳐먹어요
아 그리고 키방은 위생이 취약이니 무조건 첫타임
권장드립니다
얘가 엄청 부드럽게 잘해요
특이한게 내 얼굴을 보면서 함
진짜 이노므 키방 헤어나올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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