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노콘질싸 위험하지 않느냐는 댓글을 보면 흠
당연히 위험하죠. 어떤 병이 걸릴지 알길이 없으니.
헌데 십수년을 유흥생활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제가 운이 좋은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심각한 성병걸린적이 단한번도 없다는것에 위안을 삼기도 하면서도
참 운이 좋았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헌데. 이런저런거 다 따지면서 유흥을 어찌 할까요.
한창일때 키방을 월 20회 이상 다니면서도 병걸린적이 없었으니 뭐 ㅎㅎㅎ
제기억으론 2~3회 정도 요도염 정도 걸리더군요,
그이후 무조건 보빨부터 해봅니다. 오징어 냄새 나면 무조건 콘필 혹은 아웃~
집에 오는 길에 목아 아파온다(본인은 편도선이 커서 상태 안좋은 보지 빨면 바로 편도염 올라옵니다) 바로 담날 병원가서 항생제 처방 받습니다.
여탑 군의관님 병원은 두어번 갔네요. ㅎㅎㅎ 요도염 있을때 하는말씀 참 잼있으심 " 밤새 축제를 벌이셨군요"~
결론!
쫄리면 유흥 접고 집에서 딸이나 잡자
일단 넣기 전에 보지확인부터 생리전후로 인해 냄새 나는경우도 있지만 균으로 인한 냄새는 그 냄새 자체가 다르더군요. 완전 오징어 냄새 그잡채 입니다.
안씻어서 냄새도 나긴하지만 또한 그 냄새 다르고. 하여튼 보빨을 안할지라도 손으로라도 찍어보고 냄새 맡아보고 그후 보빨 진행하던가 해야 그리고 간혹 보빨 싫어하는 언니들 있는데 조건녀 아닌이상은 뭐 냄새도 못맡게 할경우 어딘가 수상하다 생각하믄 되겠네요. 균이 입으로 들어올시 바로 편도염 올라오는 저는 상태 안좋은 보지 만나면 바로 병원신세 지네요 ㅎ 그로 인해 사전에 고츄에 고름생기는걸 방지 할수 있습니다
나은 좃건강 전립선 건강에 좋다고 봅니다.
울 동네에 있어서 몇 번 갔던 의사샘의 멘트는.... 모르는 분이랑 하셨나요?? 넵 ㅎㅎㅎㅎ
현명하신듯...보빨시 냄새나면 거의 질염의심... 패스하던가..필콘이 답~
유흥 20년동안 성병근처에도 간적 없네요
쫄리면 안해야지
노콘 질사가 끌리긴 하지만, 참는 편입니다.
그 동안 운이 좋았던거임~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