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어제 수원와서 투숙했는데
누가 방금 문열라해서
청소아줌마인가 12시 체크아웃인데 왜 벌써 지랄이지하고 따질려고 나갔더니
마스크 쓰고 키큰여자가 당황하더니 같은층 다른 방문이 열리더니 거기로 들어가네요
마스크끼고 옷 껴입었어도 상당히 이쁜거같아보이던데
이시간에도 출장 서비스 같은게 있는지 궁금하고
제가 출장을 하도 많이다니고 모텔투숙을 매주해서 종종 출장녀들 지나가며 마주치는데 죄다 똥남아에 아줌마였는데 이런거 처음봐서 수원은 다른가해서 질문드려요
마사지는 시간 가리지 않고 있죠
근데 이쁜 애가 올 확률은 정말 희박하죠 ㅋㅋㅋㅋ
그리고 보통 출장이라면 아가씨 혼자 안올라오고 실장 같이 따라올라옵니다.
근데 문 열고 님 얼굴보고 당황한거면 그 방이 아니라는걸 얼굴 보고 안거니까
이미 아는 사람을 만나러 왔을 확률이 더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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