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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후기는 그냥 참고만 해야죠

    실장이 손님인척 올리는 영업후기,

    단골이 수위초과 서비스 받고 올려주는 가라후기,

    전문 업자가 돈받고 올리는 광고후기,

    업소나 업자가 건당으로 돈주고 쓰는 알바후기,

    심지어 언니가 손님인냥 위장하고 올리는 본인후기

     

    업종을 불문하고.. 유흥판의 이용후기는 온갖 구라와 음모가 가득한 세계입니다. 사진조차 얼마든지 보정이 가능하고 뚱뚱한 언니도 그냥 포샵만 하면 날씬녀로 바꿀 수 있어요. 꼭 뽀샵 없이도 옛날 제일 말랐던 사진만 올리는 것으로 지금 뚱뚱해진 모습을 속일수도 있는거구요.

     

    좋은 언니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후기들을 열심히 찾아보고 읽는게 아니라 직접 두루두루 만나보는겁니다. 돈을 쓰고 이언니 저언니 실제로 찾아봐야 맘에드는 언니, 본인 영점에 맞는 언니를 만나는 겁니다. 성격이나 배려 부분을 알려면 더욱 그렇구요. 

     

    유흥판에서 좋은 언니를 찾기위한 탐색의 과정은 돈을 쓰며 직접 눈으로, 대화로 찾는겁니다. 컴퓨터나 휴대폰 속에서 찾는게 아니에요. 인터넷 후기는 그냥 이런 이름의 언니가 있다는구만.. 하는 인식의 도구정도로 쓰면 충분해요. 심사는 본인의 눈과 경험으로 하는겁니다.

     

    많은 분들이 유흥판의 [비용]에 대해 착각하시는게, 유흥판에 쓰는 돈이란 맘에드는 보지에 박기 위해서도 쓰이지만, 맘에드는 보지를 찾기 위해서도 쓰이는겁니다. 이 부분의 비용을 무시하면 한쪽발만으론 달릴 수 없는 것처럼 즐달이란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운 거에요. 보지에 박는 비용과 똑같이 보지를 찾는 비용도 유흥판에서 행복하기위한 꼭 필요한 비용이라는 이해가 꼭 필요한겁니다.

     

    그러니까 유흥사이트의 후기들은 그냥 참고만 하세요. 좋은 보지를 고르는 심사관은 어디까지나 본인 뿐입니다. 

    댓글7

    중년아저씨
    중년아저씨 · 03-03

    여탑에서의 명언입니다...

    박민환
    박민환 · 03-03

    완전 동감입니다

    좋은후기는 대부분 실장후기입죠 저도 후기보고 같다 매니저가 실장한거라고 하며 안되는것 많더라고요

    자라네2
    자라네2 · 03-03

    원래 발로,아니 좆으로 뛰어야 됩니다. 

    카시오스
    카시오스 · 03-03
    추천 박고 갑니다~ 실제로 괜찮은 사람은 본인만 알고 정보공유도 안하고 합니다 ㅎㅎ
    Ssanda777
    Ssanda777 · 03-03
    남한테 내상이 나한테 즐달일 경우가 생각보다 좀 있더라구요
    이사다비온
    이사다비온 · 03-03

    예전부터 후기는 보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 ㅎㅎㅎ 
    2008년경 초창기때나 후기가 확실했지 지금은 의미없는 그냥 광고글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03-04

    후기가 적은 여탑... 허위후기가 많은 옆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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