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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니 영월을 다녀오고 싶더라구요.
영화 참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재밌기도 하고 참 슬프기도 합니다니
내일 여건이 된다면 영월 당일치기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영화가 흥행이라 촬영지인 영월 청령포 가는 분들이 많아 뱃줄이 엄청 길다던데,, 문화의 힘이 엄청 크다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진짜 강추 입니다
간만에 진짜 재미난 영화를 본것같습니다
웃다가 울다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류혜진이 다한 정말 오랜만에 명작 봤네요
유혜진이 멱살잡고 끌고간 영화 솔직히 연출은 그닥 잘했다 느낌은 없었음
천만영화 가겠더라구요
반응이 좋은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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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 짜장면집.. 터미널에서 걸어서 15분쯤 맛난 노포집도있습니다
진짜 강추 입니다
간만에 진짜 재미난 영화를 본것같습니다
웃다가 울다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많네요. 다슬기 집마다
웨이팅이 20미터는 되는것같네요,
류혜진이 다한 정말 오랜만에 명작 봤네요
유혜진이 멱살잡고 끌고간 영화 솔직히 연출은 그닥 잘했다 느낌은 없었음
천만영화 가겠더라구요
반응이 좋은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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