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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 여관 성지 장춘 미도장을 갔었는데 다 없어졌을까요. 제가 회현이 첫 유흥입문입니다.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전성기 때 한번도 못가본게 참 후회 되네요
회현... 정말 추억이 가득한 곳이였죠.^^
추억의 떡집들 ㅋㅋㅋ
지금 회현만한 곳이 있으려나 ㅎㅎ
그 옆에 주상복합 생기면서 거기사는 부녀회가 지속적으로. 구청민원과. 경찰신고를 해서 없어진거로 압니다
아직. 없진않아요. 회현역. 내려서 렉스호텔 가는길쪽에 2곳. 아가씨불러주는거로 압니다 8만원일거에요
"남산위의하얀집" 2000년초반 최고였었죠
영선아..........
정말 그때가 그립네요~~~~딸기, 발가락까지 쭉쭉 빨아주던....
회현이 추억이군요
선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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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언니들이 인간미도 있고 그랬죠...갠적으론 장춘을 더 좋아했죠...ㅋ언니들이 좀 미모가 떨어져도 질퍽했죠...정도 많이 가고...
참 많이 갓었는데..
누굴 불러도 내상이 없었던 기억이..
전성기 때 한번도 못가본게 참 후회 되네요
회현... 정말 추억이 가득한 곳이였죠.^^
추억의 떡집들 ㅋㅋㅋ
지금 회현만한 곳이 있으려나 ㅎㅎ
그 옆에 주상복합 생기면서 거기사는 부녀회가 지속적으로. 구청민원과. 경찰신고를 해서 없어진거로 압니다
아직. 없진않아요. 회현역. 내려서 렉스호텔 가는길쪽에 2곳. 아가씨불러주는거로 압니다 8만원일거에요
"남산위의하얀집" 2000년초반 최고였었죠
영선아..........
정말 그때가 그립네요~~~~딸기, 발가락까지 쭉쭉 빨아주던....
회현이 추억이군요
선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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