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 일주일간 나트랑으로 여행겸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물가도 저렴하고 호텔 시설도 훌륭하고.. 대만족이었습니다.
저녁에 해변 백사장 야외클럽에 갔는데 쭉쭉빵빵한 러시아 미녀들이 많아 놀랐습니다. 근데 딱봐도 나이가 들어보이는 늙다리 한국아저씨인데 젊은 베트남처자와 애인 관계처럼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며 즐기더군요.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것으로 보여 말로만 듣던 현지처란 생각이 들며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일주일 여행기간 중 이런부류의 한국아재들과 중국, 러시아 할배들을 많이 보았는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현지에서 베트남여성과 위에 언급한 사람들처럼 지내고 싶으면 어떤방법으로 만남이 이루어지며 비용은 어느정도인지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주변인 검색해서 메세지
보내서 꼬시면 될듯한데요
어차피 안할거 같으면
답장도 안오고 돈필요한
콩까이면 바로 답장오겠죠
도데체 언제 갔다온것인가... 잘로주변인검색...ㅋㅋㅋㅋ
다 공정가가 있지않을까요
잘로나 위챗은 위험성도 크고
식당이나 커피숖 번호따기엔 시간이 부족하구요.
아련한 비엣남의 추억이네요
또가고싶습니다.
깜언 ㅋ
또다른 고수님이 대답해주실거에요
에혀
다들 비엣남 한번 안가보신듯
동남아는 에스코트걸 서비스가 있습니다
특히 비엣남에는 더욱더 에스코트걸 서비스가 활성화 되있구여
구글 검색해서 가시는 지역 에스코트걸 서비스 치시면 나올겁니다
보통 하루에 30만원 내외이구여
여기서 잘만 건지면 아예 결혼하는분도 보았습니다
간단한 베트남어를 배우세요. 아니면 한국에 오래 근무한 베트남 사람을 남녀 가리지 말고 친구로 만드세요. 그리고 언어를 배우십쇼. 그리고 써먹으면 호감도 올라가고 베트남은 남성이 좀 쎈편이라(남아선호) 친절하게 대하고 센스있게 대하면 마음 열립니다. 그냥 쉽게 놀려면 남쪽(호치민 쪽) 여자들, 오래 두고 볼려면 북쪽(하노이 쪽) 여자를 만나세요.
다낭쪽 일본이랑 중국거리있는 시장?? 강도 흘러서 쪽배도 타는곳있는데,
거기 돌아다니다보면 베트남 여학생, 여자들이 같이 사진찍자고 하면서 말걸던데요.
일행이 없었으면 같이 술한잔하는것도 가능해보이더군요.
영어 하는꼬맹이들 이외로 많습니다..영어가 안되면 통역 어플 사용하시면 됩니다.(요즘 통역 어플 성능 좋아요)
첫날 가라오케 가서 괜찮은 꼬맹이 초이스하고 마음에 들면 다음날도 같이 있자고 하면 대부분 ok합니다.
앱을 통한 만남은 가급적 지양하시고...
에스코트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연락처 알고 지내는 가라오케 꼬맹이들 불러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 일반인 에스코트라고 광고가 보이는데 에스코트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일반인이 됩니까.?(일반인이 아니라 대학생이라고 하면 모를까)
암튼 처음에 이런식으로 만나서 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가면 현지 애인이나 현지처가 되지 않을까요?
정보감사합니다
콜걸 많아요 에코걸이라고 하죠 호텔로 아예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거 많이 봤어요ㅋ
착석식당 애들, 냐항옴이나 까페옴 애들, 당구장 애들... 밖에서 밥먹자 하면 더러 응하는 애들 있습니다.
나짱은 아직 유흥이 발달 하지 못했다고 하던데. 다낭정도 가셔야 할것 같네요. 괜히 고생하지 마시고 KTV가셔서 쇼부보고 데리고 나와 놀면 됩니다. 그게 에스코트입니다. 쇼부보고 직거래 하셔도 되구요.
민간인 꼬시기 힘들고 어플 잘못하면 각목 걸립니다. 벳남도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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