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코로나 전에 대구가면 목욕도 하고
완전 공장형 단체 딸딸이방에서 할머니들이 딸딸이 쳐주셨는데 ㅋㅋㅋ
와...처음가보고 신선한 충격........
들어가는데 시체공장인줄...
어둡고 후다닥 데리고 가서 내부 모습이 제대로 생각도 안나지만
나름 충격이였다는..
얼굴 팩도해주고
딸딸이도 시원하게 해주고
가성비 좋았는데
요즘도 대구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호수?? 대중탕 ?? 이런 이름이였던거 같던데
오..맞아요 호수에 멱감으로 생각나네요 ㅎㅎㅎ
가격이 얼마였어요?
생소한 정보인데 좀 자세히 풀어주실수 있나요? ㅋ
할머님 나이대는 어떻게 되셨나요?
지금도 영업하는건가요?
경산시외버스터미널 뒤에보면 이발소 있습니다. 남자사장님어 커트도 해주고 추가요금내면 할줌마 직원이 나와서 찜질과 +@도 해줍니다. 운좋으면 할줌마 아닌 아줌마도 나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대현동에 있는 호수쑥찜질로 이전
오..맞아요 호수에 멱감으로 생각나네요 ㅎㅎㅎ
가격이 얼마였어요?
생소한 정보인데 좀 자세히 풀어주실수 있나요? ㅋ
할머님 나이대는 어떻게 되셨나요?
용산동 삼정오아시스
지금도 영업하는건가요?
그럼 100프로임
경산시외버스터미널 뒤에보면 이발소 있습니다. 남자사장님어 커트도 해주고 추가요금내면 할줌마 직원이 나와서 찜질과 +@도 해줍니다. 운좋으면 할줌마 아닌 아줌마도 나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