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몬테크리스토 백작 관람평(노스포)

     

    지인이랑 저녁약속이 취소되서

     

    급하게 예매했습니다(VIP 무료관람권이용ㅋ)

     

    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이라 화장실은 미리 다녀왔습니다

     

    포스터에 나와있는데도 복수와정의, 사랑과 배신 때문에

     

    운명을 걸긴했지만 불멸의 대서사라는 표현은 오바인듯 합니다 ㅋ

     

    약간의 지루함은 있지만 나름 볼만했습니다

     

    1800년대 프랑스 시대적 배경과 촬영지가 압권이며

     

    조연으로 나오는 여배우(아나마리아 바토로메이)가 완전 내스탈이네요 ^^

     

    OTT로 봐도 무방한 영화입니다

     

    0000.jpg

     

    댓글11

    떡진남
    떡진남 · 02-23

    그냥 평타 정도라고 보면 되겠네요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02-23

    공짜표로 봤지만 아깝진 않았습니다 ㅋ

    음란나무
    음란나무 · 02-23

    몬테크리스토 영화는 2002년 짐 커비즐 주연이 맞았던게 재미있었죠.

    루이스 구스만이라는 배우가 감초역활을 독톡하게 했습니다.

    Hope1236
    Hope1236 · 02-23

    이 작품을 볼 때마다 궁금한 점

    예전에 왜 "암굴왕"으로 불렀던 건가요?

    라라라라러브
    라라라라러브 · 02-24
    이 소설을 바탕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암굴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탐앤제리
    탐앤제리 · 02-23

    잘보고 갑니다 

    포티쓰리
    포티쓰리 · 02-24
    소지섭이 수입
    쿠쿠쿠으리
    쿠쿠쿠으리 · 02-24

    음 한번 봐봐야겠네요

    고양이
    고양이 · 02-24

    어릴때 책으로 읽을때 참 재미있었는데,,, 영화평 감사 합니다~~

    라라라라러브
    라라라라러브 · 02-24
    제가 생각하는 최악의 뮤지컬 중 하나입니다. 사유는 원작 파괴...원작은 복수의 카타르시스가 주요 내용인데 이건 복수가 너무 순식간에 끝.
    청랑고원
    청랑고원 · 02-28

    저도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때  책으로만 봤는데,

     

    여자 이름  메르세데스 는 기억이 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