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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모 휴게텔 갔다가 요도염 태어나서 처음 걸렸었죠.
관계를 한지 1주일 이내 감염되는 임질균성 요도염이었고
소변볼때 따끔함이 있습니다. 많이 따끔하진 않고 견딜만 하지만,
그래도 소변볼때 신경이 쓰여서 좋지 않았습니다.
당시 관계할때 콘씌우고 했는데
구강애무로 인해 걸린듯 싶더라고요.
콘돔이 꼭 안전한건 아닌 듯 합니다. 특히 외국인하고 할때는 주의하세요 ㅜ
콘돔이 만능이 아니죠. 피임도구지 성병예방 도구가 아니라는걸 많은 사람들이 착각들 하시더라구요.
문법 이랑 독해력부터 좀 키우시고
짱개새끼 ㅋㅋㅋ
한글은 병신이지만,
중국어는 정확하네 ㅋㅋ
본인부터 말을 제대로 쓰세요;;
여탑네 비뇨기과 선생님이 올리신글 참조하세요
구강으로 엄청 잘걸려요 특히 업소애들 요도염은 콘끼면 99%예방이라 입으로 걸렷을듯합니다
이상하네요..
구강으로는 임균성 요도염은 걸리지 않는데,
사는 균의 종류가 다른데..
무슨 근거로...
정액이 방출될떄 세균이 정액타고 자지내에 침입한다던데~~~~~~~~~
저한테 쪽지를 보내 귓속말 하듯이 은밀하게 물어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성병에 안걸리는 묘방이 뭐냐고?"
그런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없지 않습니다
안 걸린 여자하고만 관계 하던지, 아예 안하면 됩니다
그런데 걸린 여자인지 안 걸린 여자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니 뾰족한 방법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데 까지 노력을 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콘돔 착용은 곤지름 사면발이 허피스를 제외한 에이즈 매독 임질 요도염을 예방해 줄 수 있습니다
곤지름 사면발이 허피스등은 대단한 성병이 아니고 육안으로 진단이 가능하므로 거의 대부분의 성병을 예방해 준다
할 수 있습니다
2. 관계후 깨끗이 씻으면 안 씻는 것보다는 당연히 조금이라도 병에 걸릴 가능성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콘돔을 사용해도 걸릴 수 있는 성병중에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한 곤지름(성기와 음모주위 요도입구 항문등에 생기는 성병성 사마귀)과
성기주위에 물집을 만드는 음부포진 바이러스는 성기주변 피부를 통해 감염되게 됩니다
피부에 오염되어 있는 개체의 숫자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효과로 외음부와 음모주위를
깨끗이 씻음으로서 약간 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관계후 샤워는 당연하지만 만취중에 그냥 자버리게 된다면 병에 걸릴 가능성이 아무래도 커지게 됩니다
3. 성관계 또는 여자의 체액이 자신의 요도 입구에 묻는 상황이 예측 될 때는 미리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한 후
상황 종료후 소변을 꼭 보시도록하세요
씻는 것과 마찬가지로 요도 내부를 워시 아웃 하는 효과로 가장 흔히 걸리는 임질이나 요도염의 위험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문란한 성관계를 계속 하는 분에게는 사면발니라는 음모에 기생하는 이 벌레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 관찰하면 알과 성충이 보이지만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의 경우 보고도 못 찿을 수 있습니다
라이센드등 샴푸 형태의 살충제액을 준비해 놓고
성관계 후 외음부위가 계속 가렵거나 이의 알이나 성충을 발견하는 경우 사용하시면 됩니다
5. 예방적 항생제요법은 의사들 사이에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제 소견으로는
안 하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성병균이 단 한 가지라면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균주에 의해 감염이 되므로
한 가지 약을 먹음으로 모든 요도염균이 예방된다는 것은 너무 확대해석이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어정쩡한 항생제요법으로 매독등 큰 병이 마스킹 되거나 또는 내성균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6 . 여성의 성기를 오랄섹스후 편도선염에 걸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성관계 후 편도선염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일단 자신의 목 상태에 대해 이비인후과 진찰을 먼저
받아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편도선염은 여러가지 균주에 의해서 감염이 되지만 성병균에 의해서 감염되는 경우는 대단히 미미합니다
편도선은 인후두 양측으로 복숭아 형태로 존재하는 기관으로 목에 병이 생겼다고 모두 편도선염이 아닙니다
저도 한 1년전쯤 성병때문에 1주일동안 스트레스 이빠이 받았었는데, 결론은 케바케인거 같습니다.
노콘에 오랄에 별 지랄을 다해도 본인 면역력이나 컨디션이 좋으면 안걸리는거 같고, 그냥 단순히 부비부비만
해도 걸리는 사람도 있고,,저 또한 업소에 자주는 아니지만 노콘에 별지랄 다해도 성병검사 12종하고 각종 바이러스
검사해도 음성 뜨더라구요..
도퐈민
두 회원분이 거의 정답...
모 사이트에서 분양 했던 신림 할줌과 성관계를 가진 후 요도염에 걸렸었죠.
분양받은 사람 추적한 결과 하루 간격으로 노콘으로 한 회원은 무사...
이게 개인 면역력과도 매우 연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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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이 만능이 아니죠. 피임도구지 성병예방 도구가 아니라는걸 많은 사람들이 착각들 하시더라구요.
요도염은콘동끼면100푸로안걸려
오롤색스를콘돔안끼구쌩으루혓으이까걸렷갯지임마
문법 이랑 독해력부터 좀 키우시고
짱개새끼 ㅋㅋㅋ
한글은 병신이지만,
중국어는 정확하네 ㅋㅋ
본인부터 말을 제대로 쓰세요;;
병원서 검진 안받는 불체자들이 대다수라
똥통에 자지넣고 휘젓는거랑 비슷할거라 봅니다.
특히 유흥업소에서는
여탑네 비뇨기과 선생님이 올리신글 참조하세요
구강으로 엄청 잘걸려요 특히 업소애들 요도염은 콘끼면 99%예방이라 입으로 걸렷을듯합니다
물론 오럴로도 감염되구요.
님 같은 경우는 콘돔은 꼈는데 구강성교로 감염된것 같고...
비임균성 요도염은 성병 아니고 염증성이라 보면 되고..
콘돔은 .. 아직까지 콘돔을 뚫은 성병읕 없는걸로 압니다.
곤지름 사면바리 같은건 접촉성 피부염....
이상하네요..
구강으로는 임균성 요도염은 걸리지 않는데,
사는 균의 종류가 다른데..
무슨 근거로...
정액이 방출될떄 세균이 정액타고 자지내에 침입한다던데~~~~~~~~~
저한테 쪽지를 보내 귓속말 하듯이 은밀하게 물어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성병에 안걸리는 묘방이 뭐냐고?"
그런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없지 않습니다
안 걸린 여자하고만 관계 하던지, 아예 안하면 됩니다
그런데 걸린 여자인지 안 걸린 여자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니 뾰족한 방법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데 까지 노력을 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콘돔 착용은 곤지름 사면발이 허피스를 제외한 에이즈 매독 임질 요도염을 예방해 줄 수 있습니다
곤지름 사면발이 허피스등은 대단한 성병이 아니고 육안으로 진단이 가능하므로 거의 대부분의 성병을 예방해 준다
할 수 있습니다
2. 관계후 깨끗이 씻으면 안 씻는 것보다는 당연히 조금이라도 병에 걸릴 가능성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콘돔을 사용해도 걸릴 수 있는 성병중에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한 곤지름(성기와 음모주위 요도입구 항문등에 생기는 성병성 사마귀)과
성기주위에 물집을 만드는 음부포진 바이러스는 성기주변 피부를 통해 감염되게 됩니다
피부에 오염되어 있는 개체의 숫자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효과로 외음부와 음모주위를
깨끗이 씻음으로서 약간 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관계후 샤워는 당연하지만 만취중에 그냥 자버리게 된다면 병에 걸릴 가능성이 아무래도 커지게 됩니다
3. 성관계 또는 여자의 체액이 자신의 요도 입구에 묻는 상황이 예측 될 때는 미리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한 후
상황 종료후 소변을 꼭 보시도록하세요
씻는 것과 마찬가지로 요도 내부를 워시 아웃 하는 효과로 가장 흔히 걸리는 임질이나 요도염의 위험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4. 문란한 성관계를 계속 하는 분에게는 사면발니라는 음모에 기생하는 이 벌레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 관찰하면 알과 성충이 보이지만 전문가가 아닌 보통 사람의 경우 보고도 못 찿을 수 있습니다
라이센드등 샴푸 형태의 살충제액을 준비해 놓고
성관계 후 외음부위가 계속 가렵거나 이의 알이나 성충을 발견하는 경우 사용하시면 됩니다
5. 예방적 항생제요법은 의사들 사이에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제 소견으로는
안 하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성병균이 단 한 가지라면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균주에 의해 감염이 되므로
한 가지 약을 먹음으로 모든 요도염균이 예방된다는 것은 너무 확대해석이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어정쩡한 항생제요법으로 매독등 큰 병이 마스킹 되거나 또는 내성균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6 . 여성의 성기를 오랄섹스후 편도선염에 걸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성관계 후 편도선염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일단 자신의 목 상태에 대해 이비인후과 진찰을 먼저
받아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편도선염은 여러가지 균주에 의해서 감염이 되지만 성병균에 의해서 감염되는 경우는 대단히 미미합니다
편도선은 인후두 양측으로 복숭아 형태로 존재하는 기관으로 목에 병이 생겼다고 모두 편도선염이 아닙니다
저도 한 1년전쯤 성병때문에 1주일동안 스트레스 이빠이 받았었는데, 결론은 케바케인거 같습니다.
노콘에 오랄에 별 지랄을 다해도 본인 면역력이나 컨디션이 좋으면 안걸리는거 같고, 그냥 단순히 부비부비만
해도 걸리는 사람도 있고,,저 또한 업소에 자주는 아니지만 노콘에 별지랄 다해도 성병검사 12종하고 각종 바이러스
검사해도 음성 뜨더라구요..
춘사뭘구경꽃씨
도퐈민
두 회원분이 거의 정답...
모 사이트에서 분양 했던 신림 할줌과 성관계를 가진 후 요도염에 걸렸었죠.
분양받은 사람 추적한 결과 하루 간격으로 노콘으로 한 회원은 무사...
이게 개인 면역력과도 매우 연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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