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일행과 강남권 안마를 방문했었습니다.
몇년만에 방문이라 예전과 같은 기대를 하고 방문했는데, 서비스는 변함없어서(?)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언니들의 연령대는 많이 높아진 것 같네요.
케바케일지는 모르겠지만, 20대 중후반을 기대했는데 일행 모두 접견한 언니들이 30대로 보인다더군요.
지난 달 방문했던 오피랑 비교하니 더욱 그렇게 느껴졌는지 모르겠네요.
업소별 장점이 언니들의 나이를 커버해주기에 무조건 나이 어린 언니들만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 방문 업소를 토대로 정리해보니, 나이가 가장 어린 언니는 키방 - 오피(또는 키방과 동급) - 안마 - 건마 이렇게 되네요.
어린 언니 만나고 싶을 때는 주로 오피, 서비스를 받고 싶을 때는 안마, 마사지 등 수동적으로 받고 싶을 때에는 건마~~~
주로 이렇게 방문하게 되네요.
각각의 장점만 모인 업소을 찾으면 대박일 듯 싶네요~ㅎㅎ
유흥 내공이 부족해서 설 연휴에는 어디를 방문해봐야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잘못 알고계시네요
안마 > 오피or건마 > 키방 > 스웨디시 순입니다.
안마(20대 없음! 30대는 영계, 40대가 평균! 50대 많음! 69년생이 현역 에이스!)
오피와건마(30대중후반, 40대많고 50대 있음)
키방(20대 초반은 없고 20대 중반부터 40대까지 다양함. 가끔 50대가 처나옴)
스워디시(알몸으로 비비기 때문에 엉덩이 처진 사람은 살아남기 어려움. 현재 그나마 20대가 주력인 업종. 그러나 20대 초반은 역시 없음)
20대 초중반이 과반인 업계? 없음. 없어요 그냥
스웨디시는 아직 경험이 없네요.
참고하겠습니다~~
69년생이라 ㅎ 충격적이네요
왕도는 없음. 품을 많이 들이고 사전투자 많이 하는수밖에. 평소에 키방, 스웨디시, 업종을 정해놓고 정보사이트도 가입하고 인기있는 업소 실장한테 팁이나 하다못해 커피라도 쏘면서 어린애 출근하면 꼭좀 연락주세요 하고 거듭 당부하고 다니는 수밖에 없음.
다만 21살 들어왔다고 연락와서 부푼 자지 덜렁거리며 부리나케 달려가보면 삼각애무도 제대로 못하는 경계성지능장애년이 우물쭈물 서있어서 불쌍해서 내가 죽어버리는 일도 생기니 그점은 각오하시길. 요즘 20살부터 딸년 몸팔라고 등떠미는 부모가 전혀 없어서 20살에 창녀하는 년도 없음
안마에 68년생 언니도 있다는 말에 깜놀했었음. 근데 서비스 수준은 아주 그냥 ㅋㅋ
안마 지금 30대 초반애들도 거의없어요.. 대부분 80년대생90년대생들임..
최소 30중후반~40대들이죠 그나마 성형해서 30대로 보이는거지 실제로 나이많음...
보지에 흰털보고 꼬추 시무룩....
냄비에 흰털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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