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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요상한 경험...

    자주 가던 업소인데 장기녀들을 밖에서 만나다보니 근 1년 넘게 못갔었네요

    우연히 일땜에 지나치다가 혹시나해서 실장에게 연락을 했더니 마침 꼭 소개해주고 싶은 뉴페가 있다며 얼릉오라고 하데요

     

    차를 돌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 실장과도 꽤 오랫동안 알고지낸 사이라 제 취향을 잘알기에 믿고 가보기로 했죠

     

    업소는 변한게 없더군요. 실장도 그대로고.. 

    언니들만 바뀐건지.. 암튼 간만에 이 업소 분위기에 녹아서 편한 느낌이 들더군요

     

    실장이 데리고 오는 언니..

    하이힐을 신고 홀복을 입었는데 날씬하고 피부가 정말 뽀얗더군요

    약간 여우상에 잘 웃는 얼굴

     

    언니와 함께 방으로 입장.. 얘기를 나누며 옷을 벗었고

    샤워준비를 하는데.... 깜놀했습니다

     

    언니가 하이힐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신는데.. 제 눈에서 사라지는 느낌??

    키가 150이 안될거 같은..

     

    제 키가 181cm.. 둘이 마주보고 서서 제 유두를 애무할 수 있는 정도??

    키도 작고,, 손도작고,, 얼굴도 조막만하고...슴가는 그냥봐도 A컵

     

    솔직히 저는 비율좋은 슬리머를 좋아하는데.. 실장이 추천했으니 그래도 믿었죠

    샤워해주는 손길이 참 부드럽더군요. 물로 씻겨주고서 그대로 BJ도.. 아주 부드러운

     

    베드에 누워 천천히 안마를 하는데.. 그 작은 손에 무슨힘이 있겠나 했죠

    실제로 안마보다는 주무르는 정도?

    그래서 그냥 올라가서 발로 밟아달라고 했더니 신나서 올라가는 언니

     

    근데 몸무게가 40kg가 되는건지.. 그 이하인지.. 두발로 밟고 올라가도 가벼운 느낌..

    꽉꽉 눌러달라고 부탁해서 그나마 좀 시원하게 안마를 받았죠

     

    서비스...

    물론 사귀던 여자나 만났던 언니들 중 키작은 경우도 꽤 있었지만..

    이렇게 키가 작은 언니는 첨이었습니다

    나이는 20후반이나 30초반 정도로 보였는데..  학창시절에 꽤나 괴롭힘 당했겠다 싶은

    그런 가련해 보이는 키작은 언니였죠

     

    뒷판부터 시작..

    근데... 혀의 부드러움이 촉촉하고 정말로 부드럽더군요

    등판에서부터 옆구리.. 엉덩이..떵꼬까지..이어지는데

    강도는 약하지만 그 부드러움때문에 저는 계속 움찔..

     

    본격적으로 떵까시를 하는거 같은데.. 강도는 팔힘과 별반차이 없었지만

    느낌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꺽기... 키작고 얼굴도 조막만하니 입도 작아서 인지

    입에 꽉차더군요.. 그 안에서 혀로 굴리며 자극하는데

     

    왜 실장이 이 언니를 저에게 적극 추천했는지를 알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한때 미친듯이 이 서비스 잘하는 언니들만 만나고 다녔거든요

     

    제가 좋아한다는걸 안건지..한창을 서비스해주더니

    아래로 내려가 빨아주는 언니.. 제 엉덩이를 잡고서 당기며 펌프질하라는 시늉을 하는데

    제가 제대로 펌프질하면 언니 목청끝까지 들어갈거 같은 기분이라 살살해줬죠

     

    이제 앞판... 역시나 부드러움의 연속.. 게다가 가벼운 체중의 언니가 자그마한 손으로 만지며

    혀로 해주는 애무는... 순간 로리의 환상을 만들어 주는 기분이었죠

     

    69자세를 취해주는데.. 제가 고개를 들어야 겨우 입에 닿을 정도로 키차이가..

    피부가 정말 하얗고 부드러운데.. 앙증맞게 보이는 봉지와 털도 귀여운..

     

    한창을 그렇게 빨다가 합체..

     

    피날레는 여상위였습니다

    제가 지금껏 여상위 자세로 사정을 해본게.. 고등학교때인지...대학교때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 언니가 그걸 해냈습니다

    보통은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로 해야 그나마 사정이 가능하거든요

     

    근데 상황이..

    일단 저보다 체구가 훨씬 작은 언니가 제 위에 앉아서 방아를 찧는데..

    골반도 저보다 작고.. 제가 손을 뻗어 언니 엉덩이를 잡고서 방아찧는걸 도와주니

    흡사.. 리얼돌로 자위하는 듯한 착각이...

    거기에 제 약점인 여상위 자세에서 유두애무를.. 이언니가 해주는데.. 미칠거 같더군요

    아니.. 황홀하더군요

     

    그 자세로 꽤 오래하니 언니가 힘들어하는데..

    제가 자세 못바꾸게 하고 언니한테는 몸에 힘빼고 제 유두만 제대로 애무하라고 한 다음

    제 팔힘으로 방아를 찧었죠.. 이두근 운동한다 생각하면서 하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 자세로 .. 언니들이 저랑 할때마다 사정이 늦다..어렵다며 힘들어하는데

    이 언니가 오래지않아 한 자세로 저를 사정시켰습니다

     

    좋았죠..아니 뭔가 제대로 스트레스를 푼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언니에게 수고했다며 토닥토닥..

    예명도 그때서야 물어보게 되었고, 앞으로 자주보자는 말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실장을 불러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업체에서 선물로 받은 스벅 5만원 기프트 카드를 실장에서 쓰라고 줬더니 엄청 좋아하더군요

     

    구관이 명관... 이 실장에게 어울리는 말인거 같네요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 

    다음엔 이 언니를 들박으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업소.. 여탑제휴나 다른사이트 제휴없는 노포같은 업소고

    제 오랜 단골입니다. 아마 저 말고도 다니는 횐님들이 있겠죠

     

    업소 소개 목적이 아니라 제가 경험한 므흣한 경험을 공유하는 글이라 업소 정보는 공유나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댓글16

    럭셜맨
    럭셜맨 · 02-10
    네 좋은 내용 개꼴리네요.
    이제 저에게 좌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ㅋ
    산천
    산천 · 02-10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꿈만
    꿈만 · 02-10

    득템 하셨군요.^^

    음란나무
    음란나무 · 02-10

    인천이라면 당장 가보고싶은 업소군요.

    혹시 쪽지를 드리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ㅎㅎ

    나무고루
    나무고루 · 02-10

    너무나 최고의 경험 감사합니다

    오나이트
    오나이트 · 02-10

    아....섹스 해보면 키 작고 슬림에 비율 좋은 애들이 최고죠.

    flashnnn
    flashnnn · 02-10
    로리필 작은 애들이 다른 곳?들도 다 작고 좁더이다~.ㅋ
    우주사과나무
    우주사과나무 · 02-10
    한국인인가요 ? 종목은 휴게텔이나 오피같은데...
    소박사
    소박사 · 02-11

    좋은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02-11

    키 작은 여자가 좁보일 확률이 높고 기도 쎄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늑대울프
    늑대울프 · 02-11
    이야 글보니 매우만족하셨나보내요
    나이트크롤러
    나이트크롤러 · 02-11
    전 예전에 169-173 여성을 선호했는데..150전후의 좁보맛보고 키큰여자는 처다보지도 않음..
    테크노정
    테크노정 · 02-11

    후기 잘 봤습니다.

    노포같은 업소라..

    제가 알던 곳들은 하나 둘씩 모두 없어져 버렸는데 좋으시겠습니다.

    눈떠보니오크
    눈떠보니오크 · 02-11

    와 이런 명당을 알고계시다니

    여윽시

    숨은고수분들이 많으시네요

    올만에 댓글 남기고 가네요

    ehaoeh
    ehaoeh · 02-11
    저는 동암 쪽에서 비슷한 경험 했네요!
    임시로고
    임시로고 · 02-13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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