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통장, 내 월급은 내 가장 프라이빗한 부분이면서
나의 가장 중요하고도 중요한 삶의 부분인데,
도대체 이걸 와이프한테 월급 통장을 맡긴다는 건 진심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걸까요?
와이프가 김유정이나 지수처럼 이쁜 것도 아니고,
머리가 존나 좋아서 2 세가 서울대 가는게 보장된 것도 아니고,
와이프 집안이 존나 좋아서 내가 신세 지는 것도 아니고,
와이프네가 돈이 존나 많아서 내가 뭘 얻어 먹은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요즘 절대 다수의 여자가 아다도 아니고, 대부분 중고인데...
도대체 그딴 년을 뭐를 믿고 월급 통장을 통째로 갖다 바치는 병신 천치가 있나요?
1700 성과급을 통째로 준다고요? 제정신이에요? 내 인생 갈아서 번 돈이고, 수명 깎아서 번 돈인데 지가 뭘 했다고 가져가나요?
1700 주고 와이프한테 욕 처먹었단 글 보고 당한게 병신이란 생각이 드네요. 남편이 돈 벌어오는 노예인가요?
여탑 분들도 명심하세요.
자기 권위와 존엄은 자기가 지키는 거지, 누가 지켜주는게 아닙니다.
아마도 달림 통장을 들키거나 한 전적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ㅋㅋㅋ
따로 관리하는게 진리지..
옛날엔 온라인뱅킹 같은게 없다보니 남편은 회사에서 일하고 아내가 은행가서 돈관리하고 했었죠. 그래서 맡겼던것 같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죠.
남자가 경제권을 가지냐 여자가 가지냐차이가크죠
남자가경제권가지면가부장이라고 날리치고 여자한테 월급맞기면 제데로 돈악착같이모아서 노후 자녀 준비하는여자얼마나될까
그냥 일안하고도 월급들어오는거라생각하고 지사고싶은건다사고 미안해서 남편 아울렛데려가서 나이키 아디다스 데려가서 쇼핑하라고하고...
여자가 상전임 이러니 고소득자들이 결혼할생각이없거나 비슷한 애들이랑만날려고하는거임
부부니까 당연히 아이낳으면 여자가 주부되는건 맞고 생활비에 여자가 쓸용돈 쓰는건 다이해함 근데 남자가 뼈빠지게 돈벌어왓는데 용동 30~40주면서 지들은 여자들끼리 쇼핑다니고 맛있는거먹으로다니고 커피숍에서 노가리나 까면서 시간보내면서 남자는 돈없어서 주변에 얻어먹고다님...
에겐남아니면 요즘여자랑 결혼하기어려움
실수령액 500만원 이하는 월급봉투 바치나 안바치나 별 차이 없구... 500 넘어가면 경제권 넘겨 주는 것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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