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짧은 글이 아닌 점은 죄송합니다 ㅠ
저는 지체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오른팔의 길이가 짧고 손가락도 2개만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중증)
나이도 곧 20대 후반이고 직장생활도 하고 있고 가정사의 스트레스와 더불어 이성적으로 경험이 1번도 없다보니 인내심의 한계(해보고 싶은 환상)가 오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여관바리 / 휴게텔 / 키스방 등 업소 방문과 성욕구를 풀기위해 경험을 하고 싶은 상태입니다 ㅠㅠ
외관상 신체장애가 있어 티가 많이 나자만, 의사소통이나 성행위를 하는 데 있어서 큰 불편사항과 어려움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아줌마분들이랑 하는게 그나마 이해해 주실거 같고 잘 대해주실거 같아서
먼저 여관바리에서 첫경험을 하고 싶은데 오피/휴게텔/마사지 등과 같이 전화/문자 전혀 안하고 즉흥적으로 바로
여관 방문해서 하는거 같아 보이더라고요. 특히 저는 신체장애에 대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바로 하게되면 놀래실거 같고 민폐를 끼칠거 같아서
방문하기 전이나 후에 번거롭지만 여관 사장님에게 장애가 있는데 혹시나 괜찮으시겠냐고 먼저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는게 예의상 맞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대표적으로 유명한 단대 스카이 나 여러 여관 업소들 찾아보면 연락처가 꽤 있더라고요.
먼저 전화나 문자로라도 말씀드리고 허락을 구해야할거 같아서 ㅜ 아니면 직접 방문해서 사장님하고 이야기 한다든지...
과연 사장님이 허락을 받아줄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ㅠㅠ
사장님이 사실 인지하고 아줌마분에게 손님 상황을 전달하는 게 제일 바라는 사항인데 그렇게 해주셨으면 정말 좋겠네요 ㅠ
만약 방문이 가능하다면 다 하고나서 화장실에서 뒷처리 샤워를 할 떄 바디워시나 수건 이런게 비치되어 있나요?
위생상 신경 쓰이면 개인적으로 갖고 갈 생각 있습니다 ㅠㅠ
또한, 마지막으로 키스방/휴게텔은 여기 여탑 업소홍보에서도 연락처가 다 명시되어 있잖아요.
이런 곳은 무조건 전화/문자 예약을 받는데 저 같은 사람들도 말씀드리면 OK 해주실지 궁금하네요. 특히 여탑에서 홍보하는 곳들 말씀드립니다 ㅠ
사실 이미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같은 질문 했었는데 매니저나 실장선에서 컷나고 안 받아주고 힘들거 같다고 하셨어서 질문 드리는 거에요 ㅠ
물론 권장하지도 않고 지적받겠지만, 사실 답정너인 상태입니다 ㅠ너무 경험하고 싶어요... 그래도 많이 빠져들지 않을려고요 절대 ㅠ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ㅋㅋㅋㅋ
여관이나 다방에 방문하는 것을 지극히 추천합니다 ㅎㅎㅎㅎ
사전에 사장님에게 장애여부 말씀 드리는 유무가 제일 중요한 사항이라 ㅠ
안마는 예약할때 장애인임을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하는부분이라 ㅠ 이거 말고는 걱정은 없어요 ㅠ 거절 안 당했으면 좋겠는데 제발..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성매매 합법화해서 제발 이런거로 고통받는 사람좀 없게하지.. 에휴 ㅠ
전화나 문자는 기록남으니까 개인적으로는 현금들고 로드로 가는걸 추천해..그리고 처음이라 긴장 되겠지만 너무 긴장 하지말고! 힘내 형 파이팅!
휴게나 오피에서 섹스하시죠
섹스하는데는 문제 없다고 하셨으니
넵~ 휴게나 오피 사장님에게 연락 해서 잘 말씀드리고 경험 해보겠습니당 ㅠ 감사합니다
일단 문턱이 낮은곳부터 시작해보세요.
여관가셔서 주인한테 요정도 장애가 있어요.
이야기하면 편하실껍니다.
그 다음 점차 바운더리를 넓혀보세요.
오피나 핸플은 인증이 어려우시니..
건마부터 살살, .
그것도 초객은 안받는곳이 많으니.
서울 변두리나.각 도시 변두리업소부터
시작해보세요
오른쪽 팔만 불편하신거고 다른데는 정상이시면
유흥을 하시는데는 전혀 불편 없으십니다.
혹 아시고싶은 내용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그나마 조금 젊은 단대같은곳을 가셔서 상대방이 가질수있는 선입견 같은거에 대해서 선빵날리는 차원으로 시작전에 팁을2~3만 건네면 어떨까 싶네요
욕구 출장 불러서 해결합니다
처음에 거부감 가진다고 잠바나 티셔츠 입고 했다고합니다
민폐아니고 자신있게 다니세요. 지저분한데 다니지 마시고 깔끔한데 가셔도 됨.
실장님한테 미리 얘기하면 매니저한테 물어보고 가능한 매니저 연결해줄거예요. 몸 팔아서 그렇지 착한 매니저들 많습니다. 첫경험이라면 더 좋아할수도? ㅋㅋㅋ 오히려 매니저가 잘해줘서 빠져들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짠하고 안타깝네요. 예전같으면 사창가에 언냐들이 직접 보고 오케이하면 별 문제가 없는데 윗분들 말씀과는 달리 언냐가 실장한테 이야기를 들었어도 막상보고 블랙놓을 확률이 높습니다. 블랙이 누적되거나 디비에 나쁘게 써지면 다른 업소에서 전화조차 안 받아주니 신중하게 접근해야합니다.
제 지명은 말더듬는 분 립카페에 왔는데 그것만으로도 현타왔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처음이면 비제이 받다가 혹은 콘끼우다 싸버릴수도 있으니 립카페 같은 저렴한 곳에서 먼저 경험을 좀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다 벗을 필요도 없으니 장애가 있는 팔 내놓지 않으면 언냐가 잘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
적응이 조금 되시면 사창가가 아직 드문드문 하고있는걸로 아는데 거기로 가보시죠. 안마는 마인드는 좋은데 언냐들 나이는 둘째치고 너무 비싸서 바로는 돈 아까우니 추후에 가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오히려 아가씨가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엄청난 단골을 만드는 기회가 될수도
차라리 안마를 가심이 어떨까싶습니다.
안마가 난이도로는 최하 아닌가 싶어요 비싸서 그만큼 하는거죠
마음이 아프네요..이글 읽고 나서...인간 ..남자로 태어나서
저는 20여년전 심각한 뇌진탕 사고로 뇌병변 중증 장애를 입었습니다. 조금씩 좋아지는 과정중 여탑을 알게 되었습니다. 겉은 멀쩡했지만 몸도 말하는것도 다소 불안하고 부족 합니다.
하지만 달림에 있어서는 한시대를 풍미 했답니다 ^^ 집창, 여관, 딸방, 키방, 휴게, 오피,... 병신이 육갑한다고 안티들도 종종 있었습니다....ㅠ
먼저 '아니면 말고' 장착후
당당하되 지혜와 겸손을 지니고 가세요~
아이구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런 자신감 긍정적인 마인드 존경스럽고 응원합니다.
유흥사이트이긴해도 훌륭한 인격자분들에 마음 따뜻한 분들이 넘치셔서 댓글 읽다 감동했네요. 글쓴이분도 용기내시고 힘내시고 도전해 보시길 응원합니다. 안받아주면 그년놈들이 나쁜 것들이지, 님의 문제는 없습니다. 홧팅
그리고 비아그라 한정 먹거 가세요
오히려 억누르면 환상이나 이런거에 대한 것도 커지고 안좋아서 그냥 한번 해보는게 나을듯요. 너무 기죽지 마세요 양해 구하고 하면 그렇게 까지 매몰차게 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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