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비트코인에 투자하라는 내용이 아닙니다
저는 투자가치 같은 것을 판단할 만한 지식이 없습니다
그저 비트코인이라는 것이 너무 신기하게 작동하고 알면 알수록 만든이의 철학이 공감이 가서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라고 씁니다
과거 부모 세대는 외벌이로도 자녀 교육과 내 집 마련이 가능했지만,
현대의 젊은 세대는 맞벌이를 해도 삶이 점차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더 열심히 일하고 아껴 쓰는데도 자산 격차는 벌어지는 걸까요?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그 원인을 국가의 화폐 발행 독점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에서 찾았습니다.
일찍이 노벨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하이에크는 저서 《화폐의 탈국가화》를 통해 국가의 화폐 독점권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정치인들은 선거 승리를 위해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찍어냅니다.
시중에 풀린 돈은 화폐 가치를 떨어뜨리고 물가를 폭등시킵니다.
하이에크는 이를 국가가 국민의 재산을 몰래 앗아가는 도둑질이라고 규정하며, 화폐도 시장에서 경쟁하여 가치가 안정적인 것이 선택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가의 통화 독점 → 무분별한 화폐 발행 → 화폐 가치 하락(인플레이션) → 실질 임금 가치 하락 및 자산 가격 폭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현대 경제의 가장 큰 난제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금본위제 폐지(1971년 닉슨 쇼크) 이후 그마나 최후의 견제장치도 작동하지 못하게 되었습니.
정부가 무제한 화폐를 찍어내겠다고 하는 선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의 굴레를 끊고자 등장한 것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하지만 이를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은 전설적인 암호학자 할 피니(Hal Finney)입니다.
그는 사토시로부터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전송받은 인물이며,
사토시가 자취를 감춘 2011년 루게릭병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다는 점에서 동일 인물설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토시가 정체를 숨긴 이유는 명확합니다.
창시자가 드러나면 정부의 압박이나 체포로 시스템이 붕괴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스스로 자취를 감춤으로써 비트코인을 특정인의 발언에 휘둘리지 않는 '모두의 자산'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커뮤니티에서는 "우리는 모두 사토시다"라는 격언을 통해 탈중앙화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비트코인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2,100만 개라는 고정된 발행량입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의 유혹을 원천 봉쇄한 수학적 철칙입니다.
2026년 현재 약 1,990만 개가 채굴되었으며, 4년마다 발행량이 줄어드는 '반감기'를 거쳐 2140년경 마지막 비트코인이 생성될 예정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흥미로운 사실은 실제 유통량 입니다.
최대 발행량은 2,100만 개이고 유실된 비트코인 약 300만 ~ 400만 개로 추정됩니다
유실된 양을 보수적으로 300만 개라 가정하더라도, 인류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비트코인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결코 1,800만 개를 넘을 수 없습니다.
이 절대적인 희소성이야말로 끊임없이 가치가 하락하는 종이 화폐 시대에 비트코인이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숫자로는 존재하지만 영원히 꺼낼 수 없다?
다음 편에는 어차피 보이지도 않고 만질수도 없는 '비트코인이 유실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유실의 의미가 비트코인의 무엇인지를 가늠하게 해줍니다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 하는가? 를 보면 다 확인 가능한 내용이죠~~
투자하시는 분들 성투하시길
근데 결국 북한 짱깨 베트콩 쿠바 베네주엘라 등..공산주의 독재자 새끼들 및 마약 범죄조직의 비자금 창구로 변질된지 오래임.
비트코인은 머지않아 미국이 손볼거임
모르는 게 없군요. 엄지 척
그런 견해에서 비춰 볼때 코인은 그냥 투기용도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코인 사건들이 그런거 같아요
저는 세일러형 영상도 자주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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